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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구해지지 않았는데 이사를 가야 할 경우 답글 꼭 부탁드려요~~

이사 조회수 : 937
작성일 : 2012-12-04 16:18:18

아이는 이번에 중학생 되구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회사랑 집이랑 완전 코앞입니다.

집은 전세로 살고 있는데, 내년 2월에 주인이 들어온다고,

이사를 가야 할 상황입니다.

회사앞으로 이사 온지 2년이 쫌 안 됐는데,

남편이 다니는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회사를 옮길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는 중인 상태라

옮길 직장이 정해지지 않는 상태라서, 이사를 어디로 가야 할지? 난감합니다.

아이가 중학교 입학도 해야 하는데,

직장이 정해지더라도, 어느 정도 다녀봐야지, 계속 다닐만한 직장인지.

확인 작업도 필요한테, 무턱대고, 이사부터 갈려니 좀 막막하구요,

남편은 40대 초반입니다.

이제 딱 두달 정도 남았는데~~ 집 보러 다녀아 할 상황인데,

아무것도 정해 진게 없으니, 완전 멘붕 상태입니다~~ㅠㅠㅠ

어떻게 하면 가장 최선 일까요?

언니, 동생분들, 어르신들 소중한 의견 좀 부탁드려요~~

IP : 222.239.xxx.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4 8:06 PM (112.186.xxx.123)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두어달 남은것 까지요
    다른게 있다면 전 아직 미혼 이라는거..
    실은 저도 이 회사 다음주에 그만 두거든요
    또 혼자 투룸에 자취 하고 있구요
    아직 회사 정해진것도 없어요 스팩이 막 좋아서 취업 금방 될것도 아닐테구요
    지금 있는 집 근처는 딱히 회사가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도 아마 다른 도시로 이사 가야 될지 몰라요 그래야 취업의 문도 넓어 질테고요
    우선 계약 만료되도 그냥 저는 있을 꺼에요
    그때까지 취업 못해도 할수 없고요 그냥 자동 연장 시킨 다음에
    다른 도시 취업 되면 그때도 한 두어달 정도는 고시원 있던 친척네 있던 그냥 이 집은 놔둘 꺼에요
    완전히 확실해 지면 그때 새로 취업한 곳에 방 얻으려고요
    저는 뭐 투룸이니까 그런다 해도..님도 신중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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