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책없는 아버지네요
착한게 아니라
무개념이네요 무개념.
에혀.
저 딸래미도 바보처럼 돈 다 갖다 주고..
에혀
한숨 나오네요 정말로
애들도 착해빠지기만 해도 다들 바보 같고.
부모가 저리 잘못된 행동을 하면
어떻게든 좀 말을 하거나
돈을 주지 않거나 힘이 들긴 하겠지만
근데
부모니까 아무말도 못한다는것 보니
다들 성격이 똑같은가봐요 답답한 성격들
정말 대책없는 아버지네요
착한게 아니라
무개념이네요 무개념.
에혀.
저 딸래미도 바보처럼 돈 다 갖다 주고..
에혀
한숨 나오네요 정말로
애들도 착해빠지기만 해도 다들 바보 같고.
부모가 저리 잘못된 행동을 하면
어떻게든 좀 말을 하거나
돈을 주지 않거나 힘이 들긴 하겠지만
근데
부모니까 아무말도 못한다는것 보니
다들 성격이 똑같은가봐요 답답한 성격들
자기 자식 미래를 엉망으로 만들면서...화가 나네요.
무슨내용인지 간략하게좀 적어주심 안될까요?
좀 전부터 봤는데 부인은 없나요?
진짜 답답해지네요 ㅠ
부인없이 아이들 키웠나봐요.
사별했다는 소리가 없는걸로 봐서 이혼하지 않았을까나요? 저런 남자를 남편으로..;;
자존감이 저렇게 부족하니, 항상 밖에서 인정받으려고 퍼주지 원.
왠지 자식들도 그런것 같아요
아버지가 손익계산같은거 하지 않고, 불쌍한 사람한테 십억 넘게 퍼주고 있다네요.
그 불쌍한 사람은, 주위에서 돈 빌려가는 사람, 개업했는데 벽이 훵해서 집에 벽걸이 tv도 떼다주고,
기도원이 열악하니 집에 에어컨도 떼다주고, 차가 무려 5대였는데, 이것도 직원들한테 그냥 줬다는군요.
정작 딸이랑 아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학비 걱정에 대학꿈을 접고 취업전선에 뛰어들고.
딸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월급 130 받으면 120을 아버지께 보내고 10만원으로 생활을 한답니다.
그렇게해서 딸이 드린 5천만원중 4천만원을 남 돕는데 아버지가 쓰시고,
지금의 형편은 월세조차 내기 힘들어 나와야할 처지랍니다.
제가 보기엔 착한게 아니라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
자식들도 아빠닮아 거절못하고...
가족들 고생시키고 착한게 아닙니다.
싸이코네요..
욕밖에 안나와요. 개독이겠죠.
윗님에 더해
딸은 화장품이며 옷등 거의 못사입고
아들은 고등학교 졸업후
주중엔 지게차?인가 운전하고
주말엔 신사복 판매원 하면서 생활보탬
딸이 너무 서러워 우는데 아버지는 말로만 내가 잘못했다 하고 별 크게 변할것 없을듯
세식구가 똘똘 뭉치면 전세집도 얻었을텐데..
남안된건 보이고 자기자식들 불쌍한건 안보이나봐요. 아무리 자식들이 성인이라도 이건 학대같아서 보는내내 깝깝하드라구요. 딸이 고생하며 번돈 가지고 그렇게 남퍼주며 고맙단말이 듣고싶을까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남을 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자기 가족의 희생으로 남을 도와주는건 오지랖인 것 같아요.
저도 보면서 저런 싸이코가 있나 하며
욕을 욕을 했어요.
새로 오픈한 기도원에 자기집 에어콘
떼어다 달아주고 자식들은 대학도
못가고 일하며 사는데 제대로 미친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9399 | 동정심도 버렸어요 7 | 시골댁 | 2012/12/20 | 1,300 |
| 199398 | 그냥 노인네들 몰빵으로 박근혜 밀어준거네요,,그래서 졌음. 1 | . | 2012/12/20 | 881 |
| 199397 | 여론조사 이번 대선 직업 소득 학력별 지지율 분석.txt 21 | .. | 2012/12/20 | 3,213 |
| 199396 | 미국서 공부하는 아들과 통화 하다끝내 울었어요. 11 | 아들아미안... | 2012/12/20 | 2,572 |
| 199395 | 경상도는 물론이고 충청과 강원에서도 패했다는게.. 4 | 바람 | 2012/12/20 | 1,110 |
| 199394 | 또 다시 기다립니다. 2 | ㅠ.ㅠ | 2012/12/20 | 549 |
| 199393 | 박지원 2 | 개표방송 | 2012/12/20 | 1,375 |
| 199392 | 애 학교보내고 신문보면서 4 | 슬픔 | 2012/12/20 | 776 |
| 199391 | 토론때문에 표를 많이 빼앗건거죠 6 | ㅇㅇㅇㅇ | 2012/12/20 | 1,691 |
| 199390 | 불쌍하다고 뽑힌 대통령 1 | 웃프다ㅡ^ | 2012/12/20 | 872 |
| 199389 | 가만히 계세요 6 | ... | 2012/12/20 | 1,056 |
| 199388 | 우리팀은 정말 잘 싸웠습니다. 3 | 소나무6그루.. | 2012/12/20 | 794 |
| 199387 | 82님 찻잔속 태풍이였습니다.그러나 아름다웠습니다. 19 | 틈새꽃동산 | 2012/12/20 | 1,916 |
| 199386 | 아이들이 읽어야할 역사 근현대사책 추천 바랍니다 4 | ㅇㅇ | 2012/12/20 | 941 |
| 199385 | 이제 지역카페를 떠나야겠어요,, 수준 안 맞아서 진짜... 8 | 쾌걸쑤야 | 2012/12/20 | 1,443 |
| 199384 | 일산동구서구 화이팅! 덕양구도 화이팅!!! 13 | 일산아줌마 | 2012/12/20 | 1,440 |
| 199383 | 인정할 건 인정하자. 1 | 그냥 진거다.. | 2012/12/20 | 597 |
| 199382 | 문재인님, 죄송합니다. 1 | 한나푸르나 | 2012/12/20 | 847 |
| 199381 | 남탓은 하지 맙시다 | 무명씨 | 2012/12/20 | 660 |
| 199380 | 반야심경 들으실 분만 오세요. 7 | ... | 2012/12/20 | 1,412 |
| 199379 | 대통령당선자가 사고 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8 | ... | 2012/12/20 | 1,782 |
| 199378 | 패인을 남들에게 돌리지 마세요 3 | .... | 2012/12/20 | 653 |
| 199377 | 성남상대원동에서 안산 고잔동택시요금 2 | . | 2012/12/20 | 740 |
| 199376 | 가슴이 시리고 아파요 6 | 가슴아가슴아.. | 2012/12/20 | 849 |
| 199375 | 이번 대선 박원순때문에 졌다?(펌) 7 | ... | 2012/12/20 | 1,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