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직 어리지만 걱정이라서요.
주변머리 없어서 공부 하나로만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이들 아직 어리지만 걱정이라서요.
주변머리 없어서 공부 하나로만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문재인씨가 참여정부 실책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과는 하고 있는데요
교육정책에 관해서는 우리가 정말 잘못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진 않아요
뭐 의견수렴 하신다고는 하는데 사시최소인원 남겨달라는 요구에 문재인씨도 들은 척 안하셨습니다
로스쿨이나 수능등급제니, 지방할당제같은 것도 다 취지가 좋은 거니까
부작용을 감수해야 한다 뭐 이런 생각하신 것 같아서요
기계적, 결과적 평등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듯
저는 서열화나 수능위주 입시단순화가 나쁘기만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수시, 입학사정관제, 인성? 이런 건 아무래도 부모 빽이나 주관적인 게 영향을 많이 끼치니
한국사회에서 가장 공정하고 비용부담이 덜한, 최선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차선쯤... 이라고 생각하구요
뭐 소신대로 찍으세요
정치개혁도 중요하지만, 일상에 와닿는 공약도 중요하죠
대학입학 간소화는 보수우파의 주장.
대학입학 인성을 테스트 하니 뭐니 복잡 다단계로 하자는 것은 진보좌파의 주장입니다.
간소화 하고 싶어도 진보좌파들이 인성이 어떻고 너무 떠들어서 쉽지 않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공약보고 뽑을수가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건 정치선진국에서나 가능한일.
정치는 독재자딸이 후보로 나와있는데 그런걸 기대하면 안되죠.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수 있는..그게 퍼센트가 낮더라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줄 지도자를 뽑는데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바꿔야죠
어차피 모든 제도는 확 바꾸면 그 반대급부에 놓인사람이 또 곡소리가 나오는구조가 되요.
점진적으로...포용하면서 정책은 바꿔야해요.
내가 해봐서 아는데 정권에 있어보니 어떻던가요?
사교육이 문제야? 그럼 사교육을 줄여. 딱 이 슬로건으로 때리뿌수잖아요
그럼 그 수많은 사교육 종사자들은 한방에 무너지게 되는거죠.
그 피해는 또 다른 서민에게 가는거구요.
살필줄 아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게 이유입니다.
그걸 뭉뜽그려 소통이라고 하지요
둘다 안믿어요ㅠㅠ
민주당이 국회의원수가 훨 적은데, 과연 국회에서 통과가 될까요?
박근네가 대통령 해야해요.복지천국이던데요.
내일 토론대에 재원 마련문제나 자신이 현수막에 써붙인 공약에 물어보면
다 이해하고 본인이 직접 정책 결정한건가 싶을정도로 애매모호,두루뭉술, 당과 협력해서 잘..이라고만
할겁니다.정확한 답변 절대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왜??그 내용을 잘 모르니까요.
택시기사들과 간담회 할때 간부가 실소를 하더군요.lpg 가격 얘기 하는데,운론적인 얘기만 하고
대화가 응답내용이 겉돌아서 나중엔 말도 하고 싶지 않았다고...
그에 비해 문후보는 큰줄거리는 다 동의하고 전국적으로 택시수가 많다고 점차 감차하는 방향과
국가계산으로 보충할거 약간 보충하고 여러가지 안으로 절충점을 얘기하더래요.
소통이,대화가 안됨을 이런데서 느끼지 않나요????
원글님 질문에만 답하자면 아닐겁니다
박근혜는 단순화 한다고는 했지만 구체적인건 모르겠고(공약 알아볼 생각도 없음)
문재인은 어째 더 역행하는 느낌이요
노력한 만큼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데 어째 입시는 운칠기삼
취업은 빽이 제일 중요 ㅠㅠ
답답합니다
일단 복잡한건 좀 정리할거구요.
ㅜ치업은 블라인드 면접으로 실력 위주로 한다고 한건데ㅛ.
스펙위주,학벌위주로만 뽑는 현행에서 좀더 공정하고 능력위주로 뽑는다는건데..
이게 후퇴인가요????빽없고 학벌이 별로여도 실력으로 뽑는다는게 기준이 좀 애매할수도 있지마,ㄴ
적어도 참여정부때만해도 지방대생 할당제라는게 있어서 지방대생들 지금보다는 나았어요
지금은 중소기업,은행만 해도 죄다 스카이 위주에요. 중위권 대학도 이력서 100 장은 기본..
골고루 기횔 주겠다는건데 왜 역행입니까????
적어도 문제점 파악하고 다수의 의견으로 따라하기는 할거에요.
공약을 보는 게 아니라 사람을 봐야 합니다.
문재인은 시민이 항의하고 의견을 토로하면 들어줄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박근혜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02046 | SBS는 유재석을 선택했군요. 역시 개념 방송입니다. ^^ 12 | 오늘도웃는다.. | 2012/12/31 | 3,169 |
202045 | 지금 바깥날씨 어때요? 7 | 기쁨이맘 | 2012/12/31 | 1,885 |
202044 | 동지 밤낮의 시간요 | 무식이 | 2012/12/31 | 649 |
202043 | 대선의 추억과 그 후, 어린 딸아이 멘트 18 | 쉼표 | 2012/12/31 | 2,873 |
202042 | 이와중에 꼬리뼈가 너무아파요. 외상없었구요. 3 | 고통 | 2012/12/31 | 2,420 |
202041 | 시어머님의 며는리 걱정 16 | 모르는바 아.. | 2012/12/31 | 4,794 |
202040 | 김무성 문자 무섭네요 6 | cafe | 2012/12/31 | 4,427 |
202039 | 문재인님 사랑고백 동영상 보셨어요? 8 | 볼수록 매력.. | 2012/12/31 | 2,062 |
202038 | (엠팍) 휴게소에서 문재인 만남 7 | 어머 | 2012/12/31 | 4,200 |
202037 | 옆집 고양이 죠오지 4 | gevali.. | 2012/12/31 | 1,440 |
202036 | 이시간..잠이 안오네요... | .. | 2012/12/31 | 635 |
202035 | 세우실님 요즘 안오세요... 14 | ... | 2012/12/31 | 3,579 |
202034 | 부정선거, 임계질량을 곧 넘어설 것 같습니다. 끝이 보입니다.(.. 56 | ... | 2012/12/31 | 13,076 |
202033 | 시티 메가마일 카드 좋은가요? | 항공마일리지.. | 2012/12/31 | 1,524 |
202032 | 박근혜당선자님이 메르켈총리를 벤치마킹하신다네요. 굿! 36 | 그네사랑 | 2012/12/31 | 3,802 |
202031 | 조기숙 교수, 드디어 재검표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올바른 지식인.. 9 | ... | 2012/12/31 | 3,672 |
202030 | 자스민의 아침식사? 그책어떤가요? 7 | .... | 2012/12/31 | 3,273 |
202029 | 시체냄새 나는 꽃 "타이탄 아룸" 48시간 후.. 4 | ... | 2012/12/31 | 2,392 |
202028 | 지저분해서 죄송해요. 축축한 느낌이 드는데요 2 | 치루, 치질.. | 2012/12/31 | 1,904 |
202027 | 바람둥이 남편과 잘 헤어지는 방법 13 | .. | 2012/12/31 | 8,244 |
202026 | 40 에 아이를 낳아요ᆞ 26 | ᆞᆞᆞ | 2012/12/31 | 6,024 |
202025 | 연말에 시상식 안했으면... 9 | ㅎㅎ | 2012/12/31 | 1,946 |
202024 | 가슴이 시리도록 아픕니다...슬픕니다. 104 | 추억만이 | 2012/12/31 | 25,946 |
202023 | 오늘도 청담동앨리스 결방하나요? 1 | 보고파 | 2012/12/31 | 1,561 |
202022 | 살아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사는 즐거움 있으세요? 14 | 사는이유 | 2012/12/31 | 4,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