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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강력한 대통령 후보라는 사실이

..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12-12-02 01:46:22

저는 박근혜가 강력한 대통령 후보라는 사실자체가

정말 모욕적이에요

 

그녀가 감히 대권에 도전한다라는사실이 저는 진짜 모욕적이거든요

국민을 뭘로보고 세상에..

근데 그런 그녀를 국민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네요..ㅠ.ㅠ

 

이건 새누리당차원이 아니라

 

차라리 김문수가 나왔더라면 이런 기분은 아닐거에요

 

어떻게 머릿속에 있는 것이라고는

 

자신이 공주라는것과

아버지의 명예회복이라는 여자를

게다 포스터에는 이력사항이 나와있지를 않다네요

그걸 또 왜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그런 여자를 그렇게 칭송할 수 있을까 당췌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김문수 원희룡정도라면은 그런대로 전 봐줄 수 있겠어요

 

 

IP : 14.32.xxx.1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2 1:47 AM (122.40.xxx.41)

    진정 수치스럽네요
    자존심 너무 상해요

  • 2. 강력한게 아니고
    '12.12.2 1:48 AM (184.148.xxx.152)

    돈으로 강력하게 보이게 만드는거죠

    무지한 사람들이 거기에 놀아나는거구요

    실력으로하면 저 밑바닥이구요

  • 3. 똥이나 대변이나
    '12.12.2 1:51 AM (14.40.xxx.61)

    같은 말입니다

  • 4. ㄱㅁ
    '12.12.2 1:52 AM (180.182.xxx.140)

    이미지 메이킹을 한두해 한게 아니예요.
    너무 오랜기간 동안 대통령이 꼭 되어야 하는사람으로 인식을 시켜온거죠.
    사람들이 항상 뉴스에서 박그네를 보니깐 뭔가를 할줄 아는 여자로 보는거죠.
    뭐 이건어디까지나 생각이 많이 부족한 ..뉴스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을 낚는거겠죠.
    정신 바짝 차려야 할듯.
    근데 저도 솔직히 저런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나라가 우리나라라는게 좀 많이 쪽팔려요
    한국의 위상에 어울리지 않는.
    마치 저 어디 미개도시 어디쯤 되는 나라처럼 보여요.

  • 5. 사실
    '12.12.2 1:54 AM (211.223.xxx.120)

    하늘보기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 표몰이를 다니는 지금의 상황자체가 엽기적이지요.
    이 엽기극을 가능하게 하는 토양이 우리사회에 기름지다는 사실 또한 엽기적이고요.

  • 6. ..
    '12.12.2 2:32 AM (1.241.xxx.54)

    친일 독재자의 딸이라는거 차치하더라도.. 내세울 경력,업적도 없고 티비토론조차 거부하는 멍청한 후보가 유력후보란 사실이 한심해요 .. ㅠ 수첩공주가 당선된다면 이나라 이 국민한테 정떨어질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들 볼 낯도 없어요

  • 7. 정말 기가 찰 일이지요.
    '12.12.2 6:25 AM (203.247.xxx.20)

    창피해 죽겠어요.
    뭐 이런 걸 선거라고 하고 있는지...

  • 8. 제 말이요...
    '12.12.2 7:12 AM (126.210.xxx.105)

    하필이면 하필 그녀이고
    미쳤다고 할 수준의 지지율을 보면 참담하지요.
    mb 때도 뻔히 눈에 보이는 사기꾼을
    뽑는 사람들에게 실망해서
    저들과 어찌 같이 더불어 살아가나 막막하더니...
    그 다음에 내세운게 ㅂㄱㄴ라니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 9. 저도
    '12.12.2 7:50 AM (14.84.xxx.120)

    수치스러워요
    정권에 눈이 멀어 독재자의 딸을 대선후보로 내놓은 새누리당도 마찬가지에요
    검증되지않은 후보
    한것도 할수 있는것도 없는 후보
    창피하고 부끄러워요

  • 10. ㅣㅣ
    '12.12.2 7:56 A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정말 ...역사상 최악으로 남을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을 꿈꾸다니...아 내나라 정말 수준 이것밖에 안되는 곳인가요 힘드네요

  • 11. ㅡㅡ
    '12.12.2 8:30 AM (125.133.xxx.197)

    지지한다는 인간들이 구름떼 처럼 모여든것도 창피한 노릇이죠.
    월 먹겠다고 그리들 모여드는지. 배웠다는 것들이.

  • 12. 친노세력을 제외한 민주화 세력들 전부가
    '12.12.2 9:11 AM (203.77.xxx.186)

    이번에 박근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4 19 유공자단체들..
    김대중 정권의 핵심인사들,
    김영삼 정권의 핵심인사들.
    김종필 진영의 핵심인사들.
    탈북자들..

    실제 우리의 역사를 이루고 있는 현장에 직접 겪고 보고 한사람들은 전부 박근혜를 지지합니다.

    그 반대편에 나라를 망쳤다고 스스로 폐족이라고 말하던 친노들이 죽은 노무현 앞세워 관 장사를 하고 있지요.

  • 13. 윗님, 그러게 한 때 민주화 세력에
    '12.12.2 10:31 AM (221.141.xxx.110)

    속했었다고 해서
    현재도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겠지요.

    그리고 언제부터 김종필 진영이 민주화 세력에 속했습니까?

  • 14. 한마디
    '12.12.2 11:00 AM (118.222.xxx.155)

    어떻게 그렇게 뭐 하나 한게 없는 인간이 감히 이미지하나로 국민을 농락하려하는지 너무 뻔뻔해요.

  • 15. --
    '12.12.2 11:20 AM (1.246.xxx.248)

    나라 전체가 미쳐 날뛰는거 같아요..울부모님도 박그네 지지예요..다들 미쳤다고 볼수 밖에..부모님이지만 싫어요..이명박땐 집값에 미치고 지금은 향수에 미치고..미래를 위해 후손을 위해 정신 차리심 안되는지..집값에 미쳐서 지금 젊은이들 결혼할때 전세금도 못마련해요..이젠 향수에 미쳐서 젊은애들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당하고..
    6.25겪으셔서 니들은 모른다지만...유럽이나 미국 2차대전까지 겪은 나라는 이렇게 까진 안미쳤지요..역시 민주주의 역사가 짧아서 그런걸까요?

  • 16. phua
    '12.12.2 11:48 AM (1.241.xxx.82)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 17. ...
    '12.12.2 12:56 PM (121.128.xxx.197)

    그저 창피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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