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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원 깔때기...

............ 조회수 : 2,696
작성일 : 2012-12-02 00:33:51
사람들이 자꾸 물어요. 문재인 친 동생이냐구? 왜 이러케 닮았냐구? 오똑한 코에 선한 눈빛, 탁 트인 시원한 이마, 선한 눈빛, 우유빛깔 피부와 착한 심성의 얼굴 모양...너무 너무 닮았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그럽니다. 성격은 더 닮았다구요. 화끈한 스타일에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에 잔잔한 음악이 나오면 웬지 슬퍼져서 눈물도 찔끔 흘리다고요. 

그런 정이 많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그러면 다들 고개를 끄덕 끄덕 해요. 아무래도 문재인 대통령 시대가 열릴 것 같아요.  이럴때 문후보와 얼굴이 똑 닮았다는것이 참 행운이죠? 

제 얼굴이 좀 작다는 것만 빼면 얼굴이 닮았나요. 그러고 보니 제 얼굴이 많이 작기는 작네요. 오늘 오후 선거운동 사무소 개소식 때 벽보사진 열두장 나란히 붙여놓고 진행했는데요. 사람들이 다 그래요. 분위기도 닮았다고....

그래서 10년전부터 결심했었어요. 어차피 문재인 대통령은 될 것 같고 문대통령께 묻어가기로 결정했어요. 원래 옳바르면서 잘 나가는 사람한테 업히고 묻어가고 닮아가고 그러는 거예요. 이게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예요. 

여러분~여러분들도 얼렁얼렁 문재인 대통령님 얼굴과 비슷하게 만드시고요. 
묻어갈 생각하세요. 문후보님과 예전부터 잘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도 하시고요...이게 남는 장사예요.

자~따라해보세요. 일단 문재인 목소리 흉내내기...

"안녕하세요. 착칸 남자 문재인 입니다. 아니 글쎄요. 우리 집사람이 군대 휴가를 오는데 말이죠. 먹을 것도 안가지고 오고 안개꽃을 갖고 왔더라구요. 그때 참 황당하더라구요. 짐안에 남자가없으니 군대 생할을 알리가없었던 거죠. 아무튼 참 황당하더라구요..."

비슷한가요?ㅋㅋㅋ
IP : 121.157.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2.12.2 12:35 AM (39.115.xxx.98)

    문재인님 욕하지 마세요.

  • 2. ㅂㅂ
    '12.12.2 12:36 AM (210.206.xxx.37)

    이건아니잖아~ 얼굴크기부터 정청래의원님 ㅋㅋㅋㅋㅋㅋㅋㅋ

  • 3. ㅋㅋㅋㅋ
    '12.12.2 1:00 AM (39.112.xxx.208)

    정의원님 만쉐이! ㅎㅎㅎ

  • 4. 흠...
    '12.12.2 1:19 AM (61.78.xxx.92)

    정청래에 대해서 잘 좀 알아보고 이야기 하세요.
    전 그인간 이름만 들으면 치가 떨립니다.
    다시는 그이름이 안들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5. ....
    '12.12.2 1:28 AM (220.86.xxx.221)

    흠..님, 정청래 의원의 어떤점이 치가 떨리시는지? 전 재작년 민언련 강좌에서 정청래의원 말씀 잘들은 기억이 있어서요...

  • 6. 흠...
    '12.12.2 1:32 AM (61.78.xxx.92)

    검색해보세요. 그 인간 입에 올리려면 짜증부터 나서요.

  • 7. 거 참
    '12.12.2 1:43 AM (211.246.xxx.32) - 삭제된댓글

    61.78님
    그 인간, 그 인간 하면서 치가 떨리고 짜증난다는 사람이
    뭐 근거담긴 링크를 달거나 내용을 붙여놔야 할 거 아뇨??
    한마디 휙 던지고 검색해보면 안다니...
    정청래 의원 기사가 어디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랍니까?
    거참

  • 8. ...
    '12.12.2 9:03 AM (14.55.xxx.168)

    저 어제 트윗에 한마디 하고 왔어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흠님은 정청래가 싫을거예요. 이해해요..님은 문재인도 정봉주도 노짱도 다 치가 떨리실거예요
    흠님은 설치류를 좋아하시고 날개는 있으나 날지 않는 조류를 좋아하실거예요

  • 9. 인상과 눈빛이
    '12.12.2 12:03 PM (125.178.xxx.152)

    다 다른데 이마 있고 눈 두개고 코 좀 우뚝하면 다 닮은 건가요. 정말 황당하네요. 이렇게 자기 정체성으로 승부하지 않고 묻어가려는 사람이 문제에요. 노짱 시절에 그렇게 묻어 가서 자기가 덕을 봤다 생각했더라도 이제는 덕 볼 생각 말고 자기 정체성으로 승부를 봐야지 뭐 유명한 사람 묻어 가는게 남는 거라니 문 입장에서 얼마나 부담스러울지... 정말 한심한 생각이네요.

  • 10. phua
    '12.12.2 12:11 PM (1.241.xxx.82)

    ㅎㅎㅎㅎ
    원조 깔때기가 나오시기 전 까지 마음 것
    일인천하를 누리시길...

    그러고 보니 정봉주 전 의원님이 나오는 날도 얼마 안 남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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