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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분양받으려고해요

.....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12-12-01 15:18:37

아이가 중학생이되니 격한 사춘기도 눌러볼까...동생강아지를 데려올 생각중인데요.

사실 아이낳기전 친정에서 키우다 결혼하면서 데려온 8살 강아지 하늘나라로간 경험이 있어 주저되긴해요.

아직도 그녀석 생각에 가슴이 아프거든요. 그녀석간지 꼭 1년만에 안생기던 아이가 생겨 녀석이 준 선물로 생각하고 있어요.

 

키우던 녀석은 말티즈인데..털도 좀 날리고해 토이푸들이 어떨까 생각중인데 푸들종류는 모두다 좀 크고나면 입부분이 길어지나요? 입부분 길어지면 좀 안이쁘더라구요. 푸들은 예민하다고들 하던데...아파트에서 키우기에 헛짖음으로 좀 시끄럽고 주인을 물기도 한다는데 말티즈에 비해 많이 까다로운지요.

 

IP : 27.1.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아유
    '12.12.1 3:37 PM (115.161.xxx.28)

    동생강아지가 말티즈란 말씀이시죠?
    다른 강아지도 고려하시는거 같은데,
    쉬쯔 추천이요~정말 순하고 거의 안짖어요. 우리강아지도 전화 올때나 누구 올때만 짖었어요. 그리고는 하루종일 입다물고 잇어요.

  • 2. 딸기맘
    '12.12.1 4:14 PM (218.238.xxx.203)

    푸들이나 말티즈는 털갈이를 안해요
    성격은 둘다 온순한 편이지만 그건 강아지마다
    성격이 다르니 다 그렇다고는 말 할수 없고
    저희집도 말티즈 키우는데
    동생네 강아지 같지는 않거든요
    걍 무난해요
    알러지도 없고 영리해서
    배변훈련이 아주 쉬웠던것 같아요
    눈치도 엄청 빨라서 귀여운짓 많이 해요
    예전에 푸들도 키우고 여러 종류 많이 키워봤는데
    그래도 푸들이나 말티즈가 젤 나은거 같아요
    우선 강아지 종류 선택하시고 인테넷에 성격이나
    정보를 쳐보시고 결정하세요
    도움이 많이 되실거예요

  • 3. 견종마다
    '12.12.1 4:18 PM (211.237.xxx.23)

    특성이 있기는 한데..
    털날림이나 얼굴, 성격 등은 다 케바케인 것 같아요.
    우리 말티는 털이 하나도 안 빠지는데
    동생네 말티는 엄청 빠지거든요.
    친구네 시추는 성격이 어찌나 앙칼진지..
    그런가 하면 예전에 키우던 포메는 성격이 완전 누렁이구요...

  • 4. 개들도
    '12.12.1 5:47 PM (122.40.xxx.41)

    정말 성격이 제각각예요
    같은 말티즈라도.같은 푸들이라도요
    믿을만한집에서 부모견 외모나 성격보고
    입양하는게 젤좋죠

    그러기엔 강사모서 활동 오래하고
    강아지들 생활모습 많이올려진 분께
    입양하는게 최곱니다

    눈팅을 엄청 오래하셔야죠

  • 5. 오드리82
    '12.12.1 8:05 PM (223.33.xxx.97)

    강아지마다 다르겠지만 시츄가 얌전한편이죠.
    토이푸들 크면 주둥이나와요..애기때만큼 귀여운느낌이 없어지긴하는데 미용 이뿌게해주면 되고.
    지금 토이푸들키우는데 일부러 주둥이를 안밀었더니 입가털주변에 물묻어서 굳고 사료도 가끔 대롱거리고...잘 관리해줘야해요.
    프렌치불독이랑 같이 키우는데 엄청 앙앙거리긴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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