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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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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트윗.....

... 조회수 : 5,568
작성일 : 2012-12-01 00:26:34
탁 현 민 @tak0518 59초

 

인간적으루다가

 

자기 부모님은 각자 책임집시다.
IP : 121.157.xxx.17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 12:29 AM (180.64.xxx.6)

    ㅋㅋㅋ
    진짜 인간적으로다가 그럽시다.

  • 2.
    '12.12.1 12:31 AM (115.140.xxx.194)

    ㅋㅋ...
    으하하...
    선거날즈음해서 어디 멀리 여행이라도 보내드려야하나..ㅎㅎ

  • 3. 탁님
    '12.12.1 12:31 AM (39.112.xxx.208)

    일베 애들한테 물어뜯을까 겁나요. 조심조심 정중하게 설득해볼게요. 인간적으로다..ㅎㅎ

  • 4.
    '12.12.1 12:31 AM (59.6.xxx.120)

    부모님 책임지기가 제일 힘든 것 아시죠?

    문재인님이 책임져 주실 것으로 기대했는데...ㅠ.ㅠ

  •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2.1 12:32 AM (14.40.xxx.61)

    무신 말있가 했ㅋㅋㅋㅋㅋㅋㅋㅋ

  • 6. ,,
    '12.12.1 12:32 AM (116.39.xxx.114)

    아...이사람 볼수록 좋아져요. 인간적으루다가..ㅋㅋㅋ

  • 7. ...
    '12.12.1 12:32 AM (121.157.xxx.173)

    아부지...박그네 가 되면 내가 하는 일에 지장이 많아요 하는 작전으루다가....

  • 8. ...
    '12.12.1 12:34 AM (14.52.xxx.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분당 아줌마
    '12.12.1 12:34 AM (175.196.xxx.69)

    저두 나이 많지만 저희 두 집 부모님들한테는
    자라나는 손자들 생각을 하시라고
    제발 좀 참으시라고 줄기차게 설득합니다.
    우리 애들 어쩌냐고?

  • 10. ㅎㅎ
    '12.12.1 12:34 AM (223.222.xxx.34)

    시댁, 친정 모두 천하통일입니다.
    숙제 끝!!!

  • 11. ㅇㅇㅇㅇㅇ1
    '12.12.1 12:35 AM (117.111.xxx.223)

    미쵸...
    전 이미 작업 반 했어요 ㅋ

  • 12. ..
    '12.12.1 12:39 AM (116.39.xxx.114)

    전 시댁은 걱정없는데 친정이................
    헌데 말입니다. 닭그네 말리는거 좀 자신이 붙는것이 예전예전 민자당 시절부터 열렬광팬이던 아부지가 닭그네 찬양을 안한단 말입니다.
    지지자들도 창피해서 드러내놓고 지지를 못한다는 말이 딱 맞나봐요
    그리고 문재인 욕을 절대 안해요. 뉴스에서 문재인이 나와서 어맹뿌 빵빵 까고 있는데도 절대 욕을 안하고 물끄러미 보기만해요
    이번엔 좀 될듯도 싶어요. 문재인의 힘이 정말 쎄구나하는 생각이 첨으로 들었어요
    60대남자한테 먹힌다더니 진짜 그런면이 있는듯해요. 전 이번주 일요일에 작업 들어갑니다

  • 13. 숙제 거의 끝
    '12.12.1 12:43 AM (203.142.xxx.88)

    그날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 14. 책임완수자에게
    '12.12.1 1:22 AM (211.223.xxx.120)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 15. 전 협박 했어요!!
    '12.12.1 1:38 AM (99.249.xxx.170)

    그네 찍는 다는 울 친정 식구들에게 그네 대통령 되면 5년 한국 안나간다고...

    참고로 저는 캐나다 삽니다

  • 16. 이번주
    '12.12.1 1:47 AM (121.135.xxx.25)

    일요일이 제겐 숙제를 끝마치냐 못마치냐의 기로에 서는 날입니다.
    성공하면 넙죽 절하고 나올것이고
    실패하면 미리 준비해가는 편지 전해 드려서 제 절절한 심정을 글로 보여드리려구요.
    잘 되리라...믿고 싶습니다..

  • 17. 저 말이 저말인가요?
    '12.12.1 2:02 AM (193.83.xxx.57)

    전 그네가 부모 책임지라는 말인 줄.

  • 18. 전 성공
    '12.12.1 3:02 AM (121.152.xxx.4)

    친정 성공했어요^^ 시댁은 남편에게....

  • 19. 저도 심도깊게 고민중
    '12.12.1 5:18 AM (115.143.xxx.29)

    뭐라고 설득할까 고민중이예요.
    저는 정말로 정말로 이정권때문에 힘들었거든요.
    내가 걱정하실까 힘들다 말을 안해서 모르시겠지만 쩝.....

  • 20. ...
    '12.12.1 6:59 AM (121.88.xxx.168)

    아부지가 굶는 당신들 밥 먹여줬고 비명횡사해 부모 땜시 불쌍해서 뽑아줘야한달실 때 한방에 어떻게 설득해야 하나요?요게 젤 어렵네요.

  • 21. ..
    '12.12.1 8:40 AM (125.141.xxx.237)

    121.88.xxx.168

    // 박그네가 불쌍해서 뽑아준다는 어른들한테는 일단 박그네 무능론, 가족간의 불화(검색해보시면 육영재단 둘러싼 재산 싸움, 박근령과의 불화, 신동욱-박지만 사이의 납치, 살인교사 사건, 오촌 조카들 간의 살인-자살 사건 등등 찾을 수 있을 겁니다.;)를 언급한 뒤에, 그런 사람을 당신 아내나 며느리로 받아들일 수 있느냐, 기업체 사장을 뽑는다면 박그네를 추천하고 싶냐, 아니라고 대답한다면, 그럼 왜 그것보다 더 중요한 대통령을 뽑는 일인데 아내, 며느리, 사장으로도 싫다는 사람을 굳이 뽑아준다는 거냐, 이런 식으로 대응해보시면 어떨지.;;

  • 22. ....
    '12.12.1 12:06 PM (220.86.xxx.221)

    전 양쪽 부모님 다 안계셔서...성당 어르신들은 어찌 해보겠는데 잘 안될듯... 아시잖아요. 어르신들, 속고 살아도 속는 줄 모르고 닭양 집안 찬양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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