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트리폼해보신분계신가여???

키이스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12-11-29 22:05:30

한??? 15년쯤 된거같아여...키이스에서 산 체크무늬 엉덩이 덮는길이 정도???코트인데여

아직까지 처분못하고 갖고있거든여...

멀쩡하고 너무 맘에드는 지금 입어도 전~~~혀 유행이나 시대에 뒤처지는 옷은 아닌데...

사이즈가 너~~~무 크네여...

그때나 지금이나 전 별로 큰 차이없는데 아무래도 그땐 큼직하게 입지않았나 싶어여...

리폼을 하고싶은데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대공사가 되겠져???

전체 사이즈를 줄여야하는데...완전 새로운 옷을 새로 만들게 되는...

그럼 비용이 많이 들텐데...ㅡㅜ 얼마나 들까여???

새로 사입는게 나을꺼 같다면 굳이 사진 않겠지만 갖고있는 이 코트가 너무 맘에드는 옷이라...

버리기는 정말 아깝네여...

해보신분 계시면 어디 저렴하게 솜씨좋은곳 소개 좀 해주세요...^^

 

IP : 211.219.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9 10:08 PM (222.234.xxx.74)

    수선은 백화점 수선실이 잘해요..가까운 백화점가셔서 수선실이 어디냐고 물어보세요..직접 가셔서 수선해달라고 해도 되요.. 근데 전체 품 줄이는건 좀 많이 비쌀듯하네요..전 코트 기장만 줄이는데 3만원인가 냈어요..아주 깔끔하게 줄여주셨더라구요.

  • 2. 프린
    '12.11.29 10:15 PM (112.161.xxx.78)

    제가 했던건 아닌데 아시는분이 명품코트였는데 소재가 좋으니까 아깝다고 수선 하셨었어요
    15만원 주셨었어요
    그런데 그분하신곳은 그 돈 줄만은 하겠더라구요
    너무 잘 고쳐져서요
    옷을 좀 만들기는 하는데 수선잘하기 정말 어렵거든요
    비용보다 잘하는데 찾으시는게 우선일듯해요
    게다가 체크라 더 잘하는분 한테 하셔야 할듯해요

  • 3. ^^
    '12.11.29 10:22 PM (1.252.xxx.28)

    정말 아끼는 옷이라면 리폼해 입으세요.
    서울 사시면 이대앞 정문 왼편으로 리폼 집들 많이 있어요.
    10여년 전부터 식구들 옷 거기서 리폼해 입는데 만족해요.
    리폼 가격은 수선비보다 좀 비싸요.
    백화점 미리 돌아보고 디자인을 생각해 가면 더 좋겠지요.

  • 4. 오래전에
    '12.11.29 10:36 PM (175.200.xxx.9) - 삭제된댓글

    현대무역에서 막스마라 수선맡겼어요. 품을줄였는데 그 이후에도 안입고다니긴 해요.근데 옷가져가면 대충 견적알려줘요

  • 5. 말립니다
    '12.11.29 11:33 PM (121.124.xxx.15)

    이거때문에 로긴
    차라리 새옷사세요. 십만원 넘게 생돈만 버렸어요.
    이대앞 잘하는 집에서 했는데도 영 이상하게 해놨음.
    돈 좀 보태 새옷 사는 게 남는 일.

    바지길이 줄이는 정도 말고는 옷이 어딘가 이상해져요.
    소매 길이만 줄여도 사실 폼 안나게 옷이 바뀝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414 국정원 사건으로 판 뒤집혔어요.(문후보님 승리가 코앞에..) 9 꺄오~ 2012/12/17 4,580
196413 식품건조기쓰시는분 4 ss 2012/12/17 1,620
196412 제 표 어떡해요 ㅠㅠㅠㅠㅠㅠ 9 griset.. 2012/12/17 2,686
196411 표창원님 때문에 알았네요 경찰 수사권 독립 시켜야해요 1 확실히 2012/12/17 2,153
196410 저쪽에는 찬조연설 박지만이 좀하지 6 디비졌다 2012/12/17 1,342
196409 대구 십알단, "박근혜 후보 직인 찍힌 임명장 수백장 .. 3 참맛 2012/12/17 1,306
196408 ㅂㄱㅎ 쪽집게 논술학원 다녀야할듯~~~ 7 논술학원 2012/12/17 1,626
196407 빨리 좀 봐주세요 4 .. 2012/12/17 1,032
196406 이 와중에 운전 ㅠ.ㅠ 임금님 귀는.. 2012/12/17 900
196405 표교수님보고 든 생각.... 남자는 말을 잘해야함. 14 흔들리는구름.. 2012/12/17 4,178
196404 [김동렬칼럼] 당신의 한 표가 백 사람을 살린다 1 햇빛 2012/12/17 832
196403 폴리어학원은 어떤곳인가요? 2 기니 2012/12/17 3,868
196402 근데 종편 덕분에 오히려 대선에 관심이 더 가는거 같아요ㅎ 1 2012/12/17 1,159
196401 자궁근종 복강경수술 ,,,,, 2012/12/17 1,295
196400 예민해져서인지...택배주문 메모란에다가 4 대선며칠 앞.. 2012/12/17 1,850
196399 분당에 집 살까요? 4 고민고민 2012/12/17 2,310
196398 병점역다녀가셨습니다 3 문후보님 2012/12/17 1,158
196397 봄동 가격 ? 8 2012/12/17 1,881
196396 18 대짝... 18대 짝 2012/12/17 838
196395 주먹왕랄프 영화 보신분들께 여쭤요. 1 영화 2012/12/17 1,070
196394 문재인 대 박근혜 차이점 판단하세요 2012/12/17 1,229
196393 j***방송 3 확~~~!!.. 2012/12/17 1,760
196392 ktx 동반석 사려면 어디 사이트 가야해요? 3 .... 2012/12/17 968
196391 상병맘님~창포비누 3 ** 2012/12/17 1,260
196390 내일 문후보님 가락시장 유세 가려는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 5 떨리는 마음.. 2012/12/17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