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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돌리시는 분들 많으세요?

매매안돼서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12-11-29 13:37:29

아이는 내년이면 초등5학년인데 집 매매가 안돼서

전세로 돌릴까 생각중입니다.

돈이 넉넉친 않으니 저도 전세로 가야하구요.

전세 오래 살아봐서 생각만해도 머리 아프지만  지금 살고있는 곳은

학교가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ㅠㅠ

저 같으분 많으신가요?

위로좀 받고 싶네요.

IP : 114.203.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9 1:45 PM (121.157.xxx.2)

    3년동안 매매 안되서 전세로 돌리고 이사 나왔어요.
    한없이 기다리기도 그렇고 한번 마음 떠난집이라 그런지 정도 안들고요

  • 2. 저도
    '12.11.29 1:57 PM (124.50.xxx.2)

    매매가 안 되서 걱정입니다. 내 놓은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보러만 몇번 오고 소식이 없어 전세로 돌릴까 해요. 낮은 가격에도 힘드네요. 간혹 매매되는 집도 있던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런데 전세는 잘 나갈까요?

  • 3. 에효
    '12.11.29 1:59 PM (114.203.xxx.124)

    여태까지 집 보러 오는 사람 단 한명도 없었어요.
    전세는 좀 나간다기에 어떻게할까 고민중입니다 ㅠ

  • 4. 위로
    '12.11.29 2:25 PM (124.50.xxx.5)

    가 될실까요... 저두 손 듭니다..
    전세놓고 전세로 왔습니다..

  • 5. 저두...
    '12.11.29 3:05 PM (121.167.xxx.131)

    저두 전세주고 전세왔어요.
    저희집에서 10년을 살고 나니 너무 이사가고 싶고 짐은 너무 쌓여있고 정말이지 그때는 너무 간절해서 매매가 안 되어서 이사주고 바로 옆 동네로 이사왔어요.

    이제는 작은 아이가 중학교만 들어가면 다시 저희집으로 들어가려고 맘먹고 있어요.
    그동안 대신 작은 집으로 전세를 옮겨와서 조금 저금을 하고 있어요..

    그때는 학군따라 이사하는 것 웃기고 넘 극성스럽지 않나 싶었는데 그냥 상황에 맞게 살다보니 괜찮네요..

  • 6. 저의경우
    '12.11.29 3:07 PM (112.151.xxx.74)

    진짜 전세로 돌리기직전에 맘 바꿔서 싸게팔았고요
    대신 싸게 샀네요...
    근데 저희집 사신분은 사서 전세놓셨는데, 진짜 바로 나가더라구요. 전세는 수요 많을거에요

  • 7. 저는
    '12.11.29 8:19 PM (125.152.xxx.215)

    정말 집 팔고 싶어서 2년 째 내놓고 도 안팔려 결국 손매하고 털었어요.
    정신적 스트레스 없으니 돈번거다 싶어요.

    조금이라도 남기려는 생각이면 지금은 매매안됩니다. 저는 거의 1억 손해 봤어요, 바로 팔리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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