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립운동가 만석꾼 최 부자댁과 친일 독재정권 박정희 일가

참맛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2-11-28 15:43:03
독립운동가 만석꾼 최 부자댁과 친일 독재정권 박정희 일가
http://j.mp/YmP00p


"박근혜는 대통령 할 자격이 없는 사람, 영남대 문제부터 공개사과해야"
[인터뷰] 박정희 정권의 '장물' 영남대 설립자 최준 선생 장손 최염(80) 옹
테레비에서 매일 보도해야 할 중요한 사안인데 쩝!
IP : 121.15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뜻 있슴 내가어찌되었든 휘둘러야지
    '12.11.28 4:02 PM (58.143.xxx.225)

    칼자루 쥐어주면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확률 99%
    최부자댁 2편 했으면 좋겠네요

  • 2. 정말..
    '12.11.28 4:09 PM (39.112.xxx.208)

    박그네.............어이없어요. 모든 면에서.

  • 3. 나는 친박이다
    '12.11.28 4:11 PM (121.157.xxx.242)

    통해서 알게된 것들.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경주최부자댁에서 독립운동에 대부분의 재산을 아낌없이 썼고
    남은 것을 가지고 대학을 만들었는데
    최부자댁에서 13대손인가 하시는 분이 사심 다 내려놓고
    경영을 이병철에 맡겼는데
    얼마 안되어 사카린 사건 터지자
    박정희에게 대학을 넘기고 사건을 덮었다 했습니다

    세월이 흘렀는데도 도무지 이해할 수없는 상황.
    박근혜 주변 사람들. 형식적으로는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박근혜를 통해 한탕이익 보는 전형적 사례.

    인터뷰 읽어보니 좀더 자세하네요
    "영남대 재단 이사로 있을 때 밑에 놈들이 다 해 먹었는데, 나랏일 맡으면..."
    "박근혜의 원칙은?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관계했던 건 전부 자기 거라고 생각한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나친박에서는 박근혜가 대선이 나가기위해선 영남대와 정수장학회를 털고 나오는 게 당연하다 했는데
    뻔뻔할매는 상식이 다른 이라.. 한숨만 나옵니다.

    만일 저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서민에게는 처절할 수 밖에 없는 환관정치가 5년 내 대단할 겁니다.

  • 4. 이명박은 숨어서
    '12.11.28 5:40 PM (222.235.xxx.69)

    박그네는 대놓고 해먹겠네요.왕가의 자손인줄 진짜 착각하고 사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363 ㅋㅋㅋ제가 어제 밤에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3 킬리만자로 2012/12/17 1,242
196362 담보대출 전화가 와서 아파트 동 호수 이름 알려줬는데 사기예방법.. 걱정 2012/12/17 1,134
196361 이와중에 피부 질문.. 1 피부발진ㅠ 2012/12/17 859
196360 표 창원 경찰대 교수님 멋있네요. 15 ... 2012/12/17 3,749
196359 헐.. 인권 3 인권지못미 2012/12/17 1,159
196358 표창원교수님 개빡치셨네요.. 31 어떡해요.... 2012/12/17 13,649
196357 ㅠㅜ 6 표교수님 화.. 2012/12/17 1,201
196356 이와중에 여드름에 좋은비누...팁드려요~ 11 상병맘 2012/12/17 3,920
196355 얼른 jtbc 보세요. (표창원 교수님 완전 열받음) 20 ... 2012/12/17 4,243
196354 표창원 교수 인권발언은 좀 그렇네요.. 13 ... 2012/12/17 2,749
196353 박근혜씨 지지자인 남편.. 24 유리 2012/12/17 4,950
196352 이번엔 2번이다!! 3 처음처럼 2012/12/17 931
196351 지금 jtbc 에 표창원 교수 나오네요....격론장난아님 103 .... 2012/12/17 18,660
196350 재건축 허가권자가 서울시장에서 구청장으로 3 ... 2012/12/17 1,145
196349 내일모레 한일전. 떨려요 그리고 기대되요 3 떨려요 2012/12/17 1,083
196348 특종-표창원 경찰대 교수'국정원 여직원 감금아닌 잠금".. 2 기린 2012/12/17 2,388
196347 미용기술 학원비 한달 6만원 어떤가요? 2 기술 2012/12/17 2,390
196346 역사에 이바지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소설가 박민규) 세우실 2012/12/17 1,133
196345 택시를 무서워서 못타겠어요 6 투표 2012/12/17 2,698
196344 고양외고 다니시거나 졸업하신분 계세요 5 외고관심맘 2012/12/17 2,378
196343 jtbc에서 안형환 나와서 뻘소리를 하길래 검색해봤더니...헉,.. 2 ,. 2012/12/17 1,649
196342 국정원녀 패러디 모음 ㅋㅋ 5 좀 웃김 2012/12/17 2,028
196341 투표가 밥 먹여준다! 부산대 교수들 투표독려운동시작!! 달님소식 2012/12/17 1,390
196340 안구정화, 마음정화하고 투표가시자구요 우리는 2012/12/17 1,234
196339 이와중에 푸념합니다. 2 공학부부 2012/12/17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