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한박스 생겼는데요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도저히 못먹겠어요
마가 한박스 생겼는데요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도저히 못먹겠어요
저희 친정어머니께서는 마를 강판에 갈아서 야쿠르트랑 꿀을 섞어서 김을 부셔서 섞어 주시더라구요~~건강에 참 좋은것이니...맛있게 드시길 빌어요~
장터에 파세요
기다릴게요
댓글님들 말씀처럼 우유에 꿀 조금 넣고 마 넣어서 갈아드세요.
전이나 튀김도 괜찮아요.
요쿠르트랑 사과랑 마랑 갈아드셔도 되구요.
밥할때 썰어서 무쇠 솥밥 해먹는데 포실포실 하고 포만감 느껴지고 좋아요.
삼겹살 먹을때도 버섯과 함께 올려 놓고 앞뒤 살짝 익혀 먹으면 아삭거리고 특별하게 느껴져요.
부침개할때 갈아넣어도 맛있다더군요.
계란물입혀서 전 부친건 마 싫어하는 사람이라 영 입에 안맞아서 못먹겠더라구요
튀김옷으로 쓰세요
튀김할때 물 대신 마를 갈아넣고 약간의 물과 밀가루 넣고 농도 맞추면 전말 바삭바삭해요
맥주넣고 하는 튀김옷보다 훨 바삭해요
그런데 껍질 깔때 조심하세요 전 두드러기 나서 죽다 살았어요 장갑 끼고 까세요
오꼬노미야끼 !
일본식 부침개 만들어드세요!
저 아침마다 우유에 갈아 남편과 딸 주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껍질까다 손이 이상하게 가렵더니
한모금 맛보았다가 혀가 꼬이는듯 부으며
목구멍이 막혀오는데 무서워서 혼났어요
알레르기 반응 심하기도 하네요
조심해서 드세요
윗님!!
마가루 안먹는 거 우리집으로 투척 좀 해주삼~~~~
마 우유 바나나 믹서기에 넣고 드르륵
아침대용으로 딱이예요. 든든해요
마 먹는방법이 여러가지 있네요
적어둿다 먹어야겟네요
오코노미야키 할 때 꼭 들어가야 제맛이 난다고 들었어요.
그러니까 부침개에도 넣어드시면 맛있을 것 같아요.
마+우유+사과도 맛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5714 | 국가인권위원회는 뭐하냐 :) 4 | 저 녀를 구.. | 2012/12/16 | 1,399 |
| 195713 | 간병비가 치료비에 들어 간댄다....ㅋㅋㅋㅋ 12 | ........ | 2012/12/16 | 4,524 |
| 195712 | 아 미치겠다 헛웃음만 나네요. 4 | 닭 | 2012/12/16 | 1,816 |
| 195711 | 이정희가 필요해~ 4 | 흔들리는구름.. | 2012/12/16 | 2,294 |
| 195710 | 암질환만으로 1조 5천억이 든다고 생각 안합니다. 거기서 계산을.. 19 | 보고있으십니.. | 2012/12/16 | 3,564 |
| 195709 | 4인병실가보셨나요? 질문에 버벅대시는 공주님 7 | 덜덜덜 | 2012/12/16 | 3,049 |
| 195708 | 웰케 못해요.. 1 | 문후보님 | 2012/12/16 | 1,171 |
| 195707 | 시작 몇분만에 그 분 먼길 떠나셨네요. 2 | ㅡ.ㅡ;; | 2012/12/16 | 2,190 |
| 195706 | 아 박근혜 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 ㅋㅋㅋㅋㅋㅋ.. | 2012/12/16 | 2,767 |
| 195705 | 토론회 껐다 켰다, 비위가 약한 저 반성합니다 ㅠㅠ 9 | 깍뚜기 | 2012/12/16 | 1,753 |
| 195704 | 양자토론을 보며 중학생 아들이 하는 말 3 | ㅋ | 2012/12/16 | 2,372 |
| 195703 | 표창원교수님 고맙습니다.ㅜㅜ 3 | --;; | 2012/12/16 | 2,097 |
| 195702 | 질문의 요지는 다 나오셨죠?ㅋㅋㅋ 2 | 사회자마져 | 2012/12/16 | 1,274 |
| 195701 | 모든 질문에 오직 하나의 답변 1 | .. | 2012/12/16 | 1,492 |
| 195700 | 문재인님이 밀어부치기, 강하게 나가기로 했나봐요 4 | ㅎㅎㅎ | 2012/12/16 | 1,694 |
| 195699 | 뭐냐.. 닭.... 9 | 헐~ | 2012/12/16 | 1,927 |
| 195698 | 박근혜 머리가 딸리는거 20 | 파사현정 | 2012/12/16 | 4,656 |
| 195697 | 제일 듣기싫어! 2 | Ashley.. | 2012/12/16 | 1,157 |
| 195696 | 패키지 자유시간중 현지 호핑투어하는 것 4 | 호핑 | 2012/12/16 | 1,540 |
| 195695 | 공약은 좋네요. | ... | 2012/12/16 | 918 |
| 195694 | 저는...저 어눌해도 열심히 말하는 문후보가 참 마음에 들어요... 9 | ... | 2012/12/16 | 2,260 |
| 195693 | 신경치료 받고 몸살날 지경이예요. 7 | 낼 또 가야.. | 2012/12/16 | 3,272 |
| 195692 | 유부남이면서 2 | .. | 2012/12/16 | 2,082 |
| 195691 | 차라리 할말없다하지 문후보님께하는 덕담 13 | 차라리 | 2012/12/16 | 3,945 |
| 195690 | 우~와 정숙씨가 오셨네요!!! 2 | 우노 | 2012/12/16 | 2,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