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끝내

밤톨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2-11-26 21:08:20

 서영석씨 분석..밑 첨부.

대충 짐작 되는 일들.

검사 성추행만해도도  그렇고..이건  완전 언플,  이런 저런 분탕질도 그렇고...

오늘 티비조선에서 안철수 건물 앞 투신시위 생방송 했다면서요...

현명하신 여러분, 23일 남았나요.

우리 영리하게 지혜를 모아봅시다.

얼마나 기다려온 날입니까.

끝내 승리합시다.

흥분말고 서로 안아주면서 만들어가요...

끝냅시다. 확실하게.

서영석씨 분석...읽어도 그만 안읽어도 그만....

//

1. 친박신문 조중동과 박빠방송들이 안철수와 문재인 이간질 시키기에 여념이 없다. 그런 요인들이 전혀 없는것도 아니어서 미상불 어느 정도 통하기는 통하는듯한 느낌.

2. 친박신문들과 박빠방송들의 이같은 전략은 알고보면 멘붕 전략에 다름이 아님. 우선 안철수가 문재인을 지지하느냐, 마느냐로 논점을 집중시켜, 국민 관심을 진짜 단일화 여부로 집중시키고 있음. 당근 닭양은 뭔짓을 해도 묻힘.

3. 닭양이나 친박신문 박빠방송의 남은 대선전략은 이간질전략과 투표율 낮추기 전략밖엔 없음. 이간질은 곧 최소한 투표외면을 불러온다는 점에서 투표율 낮추기 전략과 직결되는 전략.

4. 이간질 전략은 단기적 효과가 있기 때문에 효과 떨어질날 오는줄 뻔히 알면서도 이 전략을 버리기 어렵다는 것이 친박신문 박빠방송들의 딜레마. 계속 닭양의 닭짓은 묻힐 수밖에. 투표일은 하루하루 다가오는데도!

5. 친박신문과 박빠방송의 이간질 전략으로 긴장이 고조되면 고조될수록 그 양상은 단일화 직전 상황과 유사해짐. 즉 국민 관심은 온통 안철수의 일거수일투족에 쏠릴수밖에 없음.

6. 안철수의 입장 표명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친박신문과 박빠방송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이간질에 집중할 수밖에 없음. 선거전의 가장 귀중한 첫 1주일을 안철수-문재인의 2차 단일화(화학적 결합 여부)에 쏟아붓는다는 것.

7. 이 모든 친박신문과 박빠언론의 준동은 결국 안철수의 말 한마디로 무산될 것이 분명. 그 날은 박근혜나 친박신문, 박빠방송 제 2차 멘붕의 날!

8. 여론조사기관도 제각각이라 박근혜가 양자대결에서 유리하게 나오는 곳도 있으나, 이것 또한 그리 나쁘지 않은 결과. 문재인이 일방적으로 리드하면 상대적으로 안철수의 극적 등장효과가 반감됨.

9. 또한 초반 접전의 모양새를 갖춰야, 어쩌면 이대로 닭양이 이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야, 닭양 반대진영의 결집이 상대적으로 쉬워진다는 측면도 있음. 패배가 확실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선거공작 시도 가능성도 있음. 초반 good! (끝)

IP : 218.145.xxx.5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542 의혹이 있어 들어가는 곳마다 임명장이 무더기로 나오는데.. 4 바따 2012/12/17 1,146
    196541 월화 드라마 학교..요즘 교실 풍경이 실제 저렇나요? 12 드라마 학교.. 2012/12/17 3,534
    196540 8만원이면 여자 감금하고 스토킹해도 진짜 되나요? 64 표창원신창원.. 2012/12/17 11,414
    196539 경상도에 계신 친정아부지 마음바꾸셨습니다. 6 반드시 됩니.. 2012/12/17 2,388
    196538 어떻게 설명하면 아이가 쉽게 이해 할까요? 7 수학문제 2012/12/17 1,036
    196537 그것은 알기 싫다 - [박정희의 우상화]편 버스 갑니다 3 바람이분다 2012/12/17 1,131
    196536 낸시랭은 미국시민권자이면서 투표 독려퍼포먼스 하는 거 모순아닐까.. 13 의아 2012/12/17 3,194
    196535 [문재인 TV광고] 눈빛이 ㄷㄷㄷ 8 불페너 2012/12/17 1,928
    196534 문재인님이 대통령이 되면 좋겠지만..이와중에 걱정되는건.. 5 하늘색리본 2012/12/17 1,561
    196533 정시로 의대갈정도면 얼마나 수능을 잘친거죠? 14 ... 2012/12/17 5,295
    196532 신촌 홍대입구 상습 정체구간이죠? 1 퇴근길 2012/12/17 794
    196531 극사실 오늘의 여론조사 결과. 8 비밀의 문 2012/12/17 3,142
    196530 [엠팍 펌] 혹시 문재인-박근혜 대선 레이스 업그레이드 버전 보.. 4 ... 2012/12/17 1,658
    196529 서강대가 1970년에 종합대학교가 되었다는데 8 서강대 있나.. 2012/12/17 2,418
    196528 수석 모은것.. 어떻게 정리(매도)하면 좋을가요?? 긍정의에너지.. 2012/12/17 986
    196527 박대용기자 트윗!!!...앗싸 4 ... 2012/12/17 4,162
    196526 문재인의 아이들 소개합니다^*^(바끄네 아이들은 아래 글 참조).. 4 anycoo.. 2012/12/17 2,200
    196525 전 모성애가 부족한거같아요. 10 ㅜㅜ 2012/12/17 3,122
    196524 감금의 진실.. 3 ..... 2012/12/17 1,204
    196523 죄송한데요..선거날 택배 쉬나요? 3 이 와중에 .. 2012/12/17 3,612
    196522 만날 친구 없고 사회 활동 별로 없는 저같은 싱글 있을까요?? 6 독거 여자... 2012/12/17 2,683
    196521 문후보님 염색.. 7 .. 2012/12/17 2,143
    196520 저도 오늘의 투표 독려 이야기 8 만세 2012/12/17 1,247
    196519 종편 mbn 은 어떤가요? 4 mbn 2012/12/17 1,993
    196518 저두 참담해요. 1 IT 공대생.. 2012/12/17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