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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가니 코트 200만원은 그냥 옆집개이름

오마이갓 조회수 : 5,471
작성일 : 2012-11-26 12:56:25

코트를 새로 장만해야 해서, 어제 백화점에 갔었어요.

 

이전에 입던 코트들은 5년쯩 된 것들이고, 거의 40만원정도 씩 주고 샀던거 같아요.

 

그래서 세월도 많이 흐르고 물가도 올랐으니 100만원은 줘야겠지? 하고 갔는데

 

허걱...200만원은 그냥 옆집 개이름이네요.

 

이건 뭐...

 

그냥 7만원주고 산 패딩 계속 입고 다녀야겠어요TT

IP : 175.200.xxx.1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6 1:04 PM (114.202.xxx.107)

    거기 매장녀 욕은 왜 하나요?
    매장녀가 옷값 올리는데 일조 한 것도 아니고
    옷 값 비싸면 안사면 될껄.

  • 2. 떡국
    '12.11.26 1:09 PM (124.50.xxx.57)

    백화점 옷값이 비싸긴 비싸요... ㅋ
    가격표 보고 애써 시크한척... 둘러보고 온다고 나오지만... 속으론 허걱스럽죠...
    전.. 아울렛 갑니다...
    70프로 세일하는거.. 이런것도 잘 건지면 좋은거 많아요...
    백화점 신상 좋은거 모르는 사람있나요?
    이것저것 경조사 챙기고.... 아이들 공부시키니... 저렴하게 사는거죠... ㅠ

  • 3. 어디가
    '12.11.26 1:12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다 200은 아니에요 세일 하는것도 있고
    50 정도 하는 브랜드 널렸어요 백정도 생각하셨으면
    살거 너무 많아요
    상설가도 타임 마인 80~ 90 라마코트 다 살수 있어요
    200 짜리만 보시고 허탈해서 그냥 입던 7 만원짜리 입어야한다니..

  • 4. 01
    '12.11.26 1:18 PM (114.202.xxx.107)

    오히려 이런 글들이 소비가를 올리고 부추기는거 같아요
    충분히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한데도
    고가의 의류 브랜드 들어가서 옷값 200이 개이름이라는둥.

  • 5. ...
    '12.11.26 1:22 PM (211.179.xxx.245)

    비싼곳만 들어가신듯.........;

  • 6. ...
    '12.11.26 1:24 PM (180.224.xxx.55)

    200짜리 살돈없다고 입던 패딩 입느다는게 좀 이이러니해요 나 해외여해할돈 없으니 제주도나 국내여행 안할련다는 말같아요 ㅎㅎ

  • 7. 행복한하루
    '12.11.26 1:39 PM (119.70.xxx.28)

    굳이 가격 맥이는데 매장직원을 흉볼일이 있나요? 또 뭐 비싼 매장들어가서 매장직원들의 상술에 열받을 필요는 ᆢ 그냥 무시해도 된다는!!!

  • 8. 비싼 매장만 드가셔서
    '12.11.26 1:44 PM (211.202.xxx.240)

    여긴 뭐 이렇게 비싸 하신 듯.
    백화점도 입점해 있는 브랜드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인데요.

  • 9. 그런데
    '12.11.26 1:46 PM (211.202.xxx.240)

    뭐든 그렇지만 캐시미어라고 다 같은 등급은 아닌거 같아요,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질도 천차만별.

  • 10. ..
    '12.11.26 4:07 PM (121.200.xxx.249)

    허 허
    웃고갑니다
    5~6십만원짜리도 좋더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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