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엄마들 점심초대 메뉴 뭐가 좋을까요?

.... 조회수 : 5,230
작성일 : 2012-11-26 09:39:41

요리를 잘못해서...

 

쉽고....맛있는 접대 요리 비법이 있을까요??

IP : 220.82.xxx.1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땐
    '12.11.26 9:43 AM (14.63.xxx.22)

    ☞신속배달 철가방

  • 2. ..
    '12.11.26 9:44 AM (175.113.xxx.160)

    윗님 센스쟁이! ㅋㅋㅋ

  • 3. cass
    '12.11.26 9:45 AM (220.77.xxx.174)

    크림 스파게티와 마늘빵 과일 정도.....
    스파게티 레시피는 검색해보면 많고 또 쉬워요....^^

  • 4. ..
    '12.11.26 9:45 AM (183.122.xxx.19)

    스파게티 괜찮겠네요

  • 5. ..
    '12.11.26 9:46 AM (211.253.xxx.235)

    만두국이요. 튀김류나 몇 종류 사다놓고.

  • 6. ..
    '12.11.26 9:46 AM (1.225.xxx.113)

    솜씨가 그닥 없다면 떡국이나 시판 만두사서 만두국,
    나물 사서 비빔밥,
    월남쌈,

  • 7. 콩나물 밥
    '12.11.26 9:47 AM (122.153.xxx.130)

    홍합탕 이나 오뎅탕 따뜻한 국물로 준비하면
    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 8. ㅇㄷㅇ
    '12.11.26 9:47 AM (210.183.xxx.231)

    수제비
    김밥

  • 9. ...
    '12.11.26 9:49 AM (222.234.xxx.74)

    잔치국수에 김밥이나 전종류요~~~~

  • 10. ..
    '12.11.26 9:52 AM (175.113.xxx.160)

    사실 국물을 내거나 할때 간맞추는 것도 어렵고 고명 챙기는 것도 어려워요.
    제일 쉬운것중 하나가 월남쌈입니다. 불고기 양념된것 사서 익히거나 오리 훈제 사서 데워 각종 야채에 싸먹는게 제일 쉬워요. 이미 소스도 사면 따로 준비할 것도 없고, 채소만 채썰어 놓으면 푸짐하니 좋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싸먹게 쫙 펼쳐놓고 대접하세요.
    식후에 달콤한 케익과 차만 있어도 좋아요.

  • 11. ....
    '12.11.26 9:55 AM (116.33.xxx.148)

    히트레시피의 맛과 비주얼 끝내주는 닭가슴살샐러드
    + 풀무원 스파게티 + 제과점 마늘빵 + 커피 + 과일

  • 12. 어나이
    '12.11.26 9:56 AM (114.207.xxx.35)

    오리훈제된거 좋을거 같으네요.
    봉지 뜯어서 빙 둘러 담고 야패만 곁들이면 푸짐해 보이고요
    그런데 오리훈제는 어떤거 사는게 가장 좋은가요?
    마트에서 제품 이름좀 알려주세요.

  • 13. ..
    '12.11.26 9:56 AM (221.152.xxx.213)

    떡만둣국이요
    김치만 있으면 되니까요
    아님 비빔밥,,요즘 무가 맛있어서 무나물도 무채도 맛있고 시금치도 맛있을 철이고 딴 반찬 필요 없잖아요 ㅎㅎ

  • 14. 윗님~
    '12.11.26 9:58 AM (121.164.xxx.129)

    채칼질이 간 맞추는거 보다 더 어려울거 같아요~(((

  • 15. ..
    '12.11.26 10:06 AM (175.113.xxx.160)

    월남쌈에 깻잎 반접어 놓고 고기 놓고 파프리카와 파인애플 넣고 싸서 먹어도 맛있어요.
    아침에 고딩애들 이렇게 주는데요.월남쌈에 깻잎 반접어 파프리카 파인애플, 베이컨 기름뺀것만 넣고 말아 한입에 먹기 좋게 되더라구요.

    아님 비빕밥. 각종 생야채 썰어서 고기만 볶아 고추장만 넣고 비벼먹어도 괜찮을 듯.
    국은 된장국.

  • 16.
    '12.11.26 10:14 AM (218.154.xxx.86)

    월남쌈 좋네요^^
    샤브샤브도 좋아요^^
    월남쌈이 좀ㄷ 손님 초대 요리 느낌이 나네요^^

  • 17.
    '12.11.26 10:15 AM (112.152.xxx.174)

    솔직히 노력대비 상차림을 빛내주는 것에는 월남쌈 만한 것이 없지요..
    채써는 것만 조금 신경쓰시면 엄청 차린것 같거든요

  • 18. 카프리
    '12.11.26 10:41 AM (110.70.xxx.156)

    저도 월남쌈이요~!! 월남쌈을 알고부터 구절판을 잊었어요 ㅋㅋ
    날치알 파인애플(후루츠칵테일로도 대체가능)토마토 는 안빠뜨려요~
    계란후라이썬것-저는 일부러 지단처럼 풀어서 안굽고 팬에깨서 노른자 터뜨려 구워요
    칵테일새우-생새우 데쳐 껍질벗겨도 좋구요
    색색 파프리카 - 색깔땜시 있어보여요
    쇠고기 갈빗살 - 돼지고기 목살 같은것도 걍 구워서 넙적길쭉하게 썰어도 좋아요(저희집에선 훈제닭가슴살 썬거 잘먹어요)
    각종과일 -두말할거없이..사과배 다 좋아요
    소면 -번거로우면 안해도 되지만 여유가 되면 삶아서 같이두세요
    쌈싸먹을때도 쓰지만 유사시에 남은 채소들을 쓸어넣고 초고추장만 넣어 섞어주면 비빔국수 완성~
    스팸-이거 굵직한 채로 썰어 살짝 구워내면 반응좋아요 정말 의외로 맛있어요
    소스는 1.스윗칠리소스-시판용 사시고요..몬 월남쌈소스던가 그건 사지마세요 맛이 웩
    2.액젓소스 -액젓에 레몬즙 청양고추 송송 썬것..
    3.땅콩소스 이렇게 3종하면 끝인데..제 레시피가 어딜갔는지...혹 원하시면 찾아볼께요

  • 19. 음냐
    '12.11.26 10:41 AM (203.226.xxx.238)

    월남쌈 추천하려고햤는데 ㅋㅋ
    국은 만만한 미역국겉은거 하나하고 김치만있으면뭐

  • 20. 저는
    '12.11.26 10:50 AM (218.157.xxx.58)

    월남쌈 싫어요.
    싸먹기도 번거롭고 포만감도 없고..
    잔치국수,칼국수,떡만두국,비빔밥..
    이런 종류들이 좋아요.

  • 21. 검정고무신
    '12.11.26 11:38 AM (218.52.xxx.100)

    저도 비빔밥이 적당할거 같아요
    비빔밥 싫어 하는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요?

  • 22. 근데
    '12.11.26 12:49 PM (123.228.xxx.223)

    저는 비빔밥 싫은데요 ㅋㅋ 이거저거 마구 섞어 먹는거 진짜 싫거든요.
    어차피 뭘해도 만인의 만족은 못 주는거. 그냥 잘 하는거 하시거나 반조리....

  • 23. **
    '12.11.26 1:40 PM (110.9.xxx.39)

    만두랑 비빔국수...

  • 24. 유키지
    '12.11.26 2:25 PM (183.100.xxx.231)

    김밥이요 모여서 같이 싸먹음 더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6209 전교조 교사가 뭔지 잘 모르는 분 꼭 보세요. 27 학부모상식 2012/11/26 4,122
186208 허벅지 바깥쪽에 이상이 있어요. 1 녹차 2012/11/26 1,902
186207 효율적인영어공부 방법 알려주세요 2 여유만끽 2012/11/26 2,241
186206 김치를 비닐에 넣어 김치냉장고에 보관할때요.. 9 김치 2012/11/26 8,208
186205 문재인이 안철수 가장 심하게 몰아붙인것. 32 TV토론 2012/11/26 4,891
186204 문재인이 왜 그러는거죠? 20 나참 2012/11/26 4,048
186203 문재인. 안철수 부인..박근혜 2 ..... 2012/11/26 2,912
186202 유아 학습지 고민이에요. 2 초보엄마 2012/11/26 1,813
186201 카톡. 1 그나물에그밥.. 2012/11/26 1,674
186200 키보드에 있는 부호들..........어떻게 읽나요???? 8 명칭 2012/11/26 2,981
186199 내딸 서영이 2 자수정 2012/11/26 2,883
186198 고등학교 절친한 친구 축의금 질문 5 축의금 2012/11/26 3,956
186197 아이가 지금 울다 지쳐 잠들었어요 10 힘드네요 2012/11/26 3,557
186196 실측 발길이가 240이면 어그부츠 사이즈 몇 신어야 하나요? 4 땡글이 2012/11/26 3,105
186195 요 패딩 어떤가요? 2 패딩 2012/11/26 2,410
186194 피임 확실 햇던 분, 3~40대 주부님들 어떻게 하시나요..? 7 예신 2012/11/26 4,543
186193 우리 강아지는 왜 이렇게 잘까요.. 6 행복한용 2012/11/26 2,576
186192 딸이 사춘기 때는 엄마가 받아주고 엄마가 갱년기 때는 딸이 도와.. 6 ~ 2012/11/26 3,749
186191 유기그릇사고싶어요 2 놋그릇 2012/11/26 2,629
186190 유학가서 석사나 박사 준비하시는 분....정말 궁금해요. 3 공부가재미없.. 2012/11/26 3,296
186189 캐리어처럼 바퀴달려서 끌 수는 있는데, 싸이즈 완전 작은 4 .. 2012/11/26 2,866
186188 아기 키우면서 공부하신 분들.. 11 2012/11/26 4,332
186187 문후보 성당에서 기도하는 뒷모습 보니 84 사진을 2012/11/26 16,763
186186 키엘..저한테는 넘좋네요 12 화장픰 2012/11/26 3,824
186185 나꼼수 공연 다녀왔어요 ㅎㅎ 22 ... 2012/11/26 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