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영구 아이라인 하면 어느 정도로 아픈가요?

겁많아요. 조회수 : 5,930
작성일 : 2012-11-25 17:06:22

제가 겁이 좀 많습니다. 평소 화장도 거의 안하는 스타일인데 가끔 화장을 해야해서
아이라인을 그리면 꼭 팬더가 되어 생각하다 반영구 아이라인을 해볼까 고민중인데요,
제 주위에는 한사람이 없어 인터넷에 검색을 좀 해보니 아프다는 말이 있네요.
 우선 궁금한 것이 반 영구 아이라인을 시술 하는 과정을 좀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는 지 알아야 미리 마음을 준비하고 당황하지 않을려고요.


 그리고 그 아픔의 강도는 어느 정도 인가요? 혹시 눈에 자극을 주거나 눈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까요?
 또 바늘 사용한다고 알고 있는데 바늘은 일회용을 쓰나요? 소독해서 감염의 위험성 없이 일회용 기구 사용해서 무균적으로 하는가요? 자세히 말씀 부탁드립니다!!

IP : 175.200.xxx.3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순이
    '12.11.25 5:11 PM (118.34.xxx.201)

    아주 마니 아파요 저 한번 해보았는데 다시는 안하려구요 감염은 걱정안하셔도

  • 2. 엄청
    '12.11.25 5:25 PM (121.165.xxx.189)

    엄청 대따 많이 무지.... 아파요. 하지마세요.

  • 3. 예쁜홍이
    '12.11.25 5:28 PM (115.86.xxx.45)

    눈물계속흘렸어요. 꽤아파요. 언제끝나요만 외쳤답니다ㅋ근데 하고나니 편해서 옅어지면 또할거예요.한지 2년넘었는데 아직도 짱짱하네요

  • 4. 물고기
    '12.11.25 5:49 PM (223.62.xxx.6)

    작년11월에했는데 솔직히 아픈건 없었어요
    무서울뿐.
    윗댓글님들 ???

  • 5. 수미니
    '12.11.25 5:49 PM (1.239.xxx.241)

    그거요저도몇번해봤는데요어느곳에서하느냐에따라달라요.처음할땐아파서죽는줄알았어요.근데우연히군자동에서다시하게되었는데하나도안아파요.세종뷰티인가?네이버카페가있어요.6개월전리터치도했는데괜찮네요

  • 6. 보현장군
    '12.11.25 5:54 PM (14.138.xxx.151)

    그냥 따끔하던데요.... 저는 사랑니 뺄때가 더 아팠네요.ㅎㅎ

  • 7. 강추
    '12.11.25 6:03 PM (218.155.xxx.168)

    저도 겁이 많아요
    그냥 타고 난대로 살자는 주의였는데 3년전에 점을뺐어요 4개인가 뺐거든요
    같이간 친구는 30개도 넘게 뺐는데 별로 안아팠다는데 저는 4개 빼면서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 정말 생살을 후벼파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올해. 친구 동생이 반영구시술을 하는데 진짜 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하고 하나도 안아프다기에 먼저 한 사람 10명 가까이 후기 들어보고 했어요
    결론은 아프지는 않아요 그냥 따끔한정도?
    충분히 참을만했어요
    근데 제가 한곳은 천연재료를 써서 최소 5일간 물에 닿으면 안된다고해서 그게 너무힘들었어요 하필 그때가 5 6월이라 땀도 많이 나는데...
    암튼 1년에 한번만 리터치하면된다고해서 내년에는 3월쯤 할 생각이예요

  • 8. 포도송이
    '12.11.25 6:05 PM (211.195.xxx.96)

    전 안아프고 간지러웠어요..
    근데 제 앞에 먼저한사람도 간지럽다그랬는데..
    정 겁이나시면 먼저 하신분한테 물어보세요..
    그게 제일 나을듯

  • 9. ...
    '12.11.25 6:20 PM (218.232.xxx.212)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참을만했어요 생각했던거보다 그렇게까지 아프지는 않았어요

  • 10. ...
    '12.11.25 6:42 PM (61.252.xxx.131)

    저랑 같은 분이 계시네요.
    저는 너무 간지러워서 몸을 배배 꼬다가
    결국 엉성하게 마무리하고 리터치도 못했어요.
    시술하시는 분이 첨 봤다고...ㅋㅋ

  • 11. ..
    '12.11.25 7:01 PM (182.215.xxx.17)

    약이 좋아져서 별로 안아프다고 하던데.. 저도 아직 경험없네요 귀뚫는 것도 무서운 겁보인지라..

  • 12. ㅋㅋㅋㅋ
    '12.11.25 7:01 PM (122.37.xxx.113)

    저도 처음에 할땐 막 겁먹었던 거에 비해서 너무 안 아프고 그냥 따꼼따꼼했었는데..
    리터치때 죽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엔 살살 해준대요 원래.
    리터치때 진하게 들어가면서 더 아프다고. 그리고 개인별 차이 + 여자는 특히 생리때 더 아프게 느낀대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 했을때에는 그냥 따꼼따꼼 해쓴데... 리터치때에는..............................
    '커터칼로 눈꺼풀 위에 찌익찌익 긋는 느낌'

    -_-

    전 앞으로는 눈썹만 하고 아이라인은 안 하려고요 -_-
    아 소름끼침.

  • 13. 독수리오남매
    '12.11.25 7:04 PM (58.232.xxx.184)

    동대문 밀리오레 16층에서 저희딸 했는데 별로 안아프다고 괜찮더라구 하더군요.
    눈이 또렷해보이고 너무 맘에 든다고하네요.

  • 14. 지젤
    '12.11.25 7:38 PM (115.140.xxx.42)

    전 안팠어요 리터치 할때도 안아팠고
    오히려 눈썹이 살짝 따꼼했지만 그냥 따꼼 정도였고요
    저희 엄마랑 둘째이모도 같은분께 했는데
    안 아프고 자연스러운거보면 기술 차이도 있는거 같아요
    막내이모는 다른 곳에서 했는데
    아파서 혼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 곳에서 하면 안파프다고 하라니
    다시 하기 싫다고 할 정도로 아팠나봐요

  • 15. 그냥
    '12.11.25 7:46 PM (121.174.xxx.40)

    눈에 뭘 한다는 자체가 무서운거지
    안 아파요. 충분히 참을 수있는 정도?

  • 16. 마취연고발라서
    '12.11.25 11:38 PM (125.152.xxx.133)

    거의 아무 느낌도 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841 소설 1 ㅎㅎ 2012/12/18 898
196840 이 시국에 유용한 어플 하나~ 3 사랑이 2012/12/18 1,238
196839 딱 한 명 만 더 1+1 2012/12/18 603
196838 문후보님이 저희집에 3 마지막처럼 2012/12/18 1,126
196837 매매가 1억5천, 등기상 융자 1억3천2백... 전세 들어가도 .. 2 고민 2012/12/18 1,376
196836 강남역 갔다 왔어요 6 분당 아줌마.. 2012/12/18 1,908
196835 유키스 동호의 신들린 연기력 ㄷㄷㄷㄷㄷ 대박 2012/12/18 1,047
196834 치과 관련 아시는 분 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 9 어금니 2012/12/18 1,493
196833 만세~~ 저도 받았어요~~ 17 드디어~ 2012/12/18 1,356
196832 응어리가 많아 점점 어두워져요 2 젤소미나 2012/12/18 1,043
196831 정말 고마운 소꿉친구.... 3 ^^ 2012/12/18 1,071
196830 아침방송에 설수현씨집~ 2 식탁이 궁금.. 2012/12/18 2,744
196829 저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전화로 노래를 불러주시네요.ㅎㅎㅎ 9 기호2번~♡.. 2012/12/18 1,004
196828 ㅂㄱㅎ 후보 매번 이말은 빼놓지않네요 22 닭치고 2012/12/18 3,207
196827 달님 당선후 언론들 어쩔것이여 7 다람쥐여사 2012/12/18 1,063
196826 바르셀로나tv에도 문재인만 보여주네요 8 사실 2012/12/18 1,494
196825 응답하라, 1219! 1 오글오글 2012/12/18 631
196824 다문화결혼 한 외국인들도 투표권 있는거죠? 1 궁금 2012/12/18 808
196823 문재인 50.8% 박근혜 39.8% ... 12 참맛 2012/12/18 4,474
196822 전원책 이 인간 머하는 사람인가여>?말하는게 너무 싫던데 11 짜증난 2012/12/18 1,806
196821 제 친구는..... 8 하이파이브 2012/12/18 1,405
196820 저도 노무현 대통령 전화 받았어요 7 .... 2012/12/18 1,092
196819 몇일전 부재자 투표했습니다. 6 Mjhj 2012/12/18 951
196818 오랫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뉴스를보다가 정말 놀랐네요 7 오랫만 2012/12/18 1,886
196817 오..드디어 비장의 무기 터트렸군요 32 .. 2012/12/18 5,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