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경락 받아보신분

얼큰 조회수 : 3,414
작성일 : 2012-11-23 09:17:20

키 170에 몸무게 52정도 나가요

남들에게 제 몸무게 말하면 다들 놀래요

이유는...

얼굴이 너무 넙대대하고 살이 많아요..ㅠㅠ

그래서 겨울에 본사람들 여름에 보면 깜놀해요..

통통한몸인줄 알았다구요

얼굴살땜에 운동도 하고 소식도 해보고...여러가지 다 해봤는데도

라면 한개 끓여먹고 바로잔 얼굴마냥 빵빵...

남들은 나이들면 오히려 그게 좋다는데..

아직 처녀고 얼굴살 많은게 저에겐 스트레스에요

집앞에 마사지샵이 있는데 수능 끝나서 지금 할인 행사 하더라구요

얼굴 경락...받아볼까 하는데

저같이 얼굴에 살이 많은 사람이 받으면 효과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분의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합니다...

IP : 59.0.xxx.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3 9:21 AM (210.216.xxx.200)

    저 하고 있어요..
    확실히 얼굴 탄력이랑 전체적인 라인이 정리되요...
    그런데 혹시 저작근(귀밑 턱쪽의 뼈같이 딱딱한 근육)이 발달하신거면
    보톡스나 그런 시술이 나으실듯요..
    (저같은 경우 저작근이 너무 딱딱해서 풀리지 않는다며 보톡스 권하더라구요.^^; 일명 네모공주ㅎㅎㅎ)
    손 기술이 좋은,, 잘하는 곳으로 알아보시고 하세요..효과는 있어요... ^^

  • 2. 윗님
    '12.11.23 9:22 AM (59.0.xxx.87)

    감사합니다 ㅠㅠ
    전 얼굴이 완전 똥글하고 살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케이스에요
    효과 있다니 아무래도 받아봐야겠어요~

  • 3. 저는 효과있어요
    '12.11.23 9:26 AM (222.107.xxx.209)

    저도 170에 얼굴 동글 동글
    추위도 많이 타서 겨울만 되면 얼굴만 내놓고 다니는데 여름되면 사람들이 어디 아프냐고 왜 이리 말랐냐는 말 주구장천 들어요.
    겨울되면 살쪘다는 얘기듣고..;
    근데 요즘 성인 여드름때문에 관리실 다니며 경락도 받고있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살이 많이 빠졌다 그러네요.
    오히려 몸은 늘어난 식욕때문에 불었는데
    얼굴은 붓기가 가라앉는 느낌??
    암튼 전 효과 있었어요.

  • 4. ㅇㄷㅇ
    '12.11.23 9:29 AM (211.193.xxx.121)

    얼굴에 골이 있고 굴곡이 많아야 작아보여요.
    사실 얼굴 평면만 생각하면 면적은 비슷해도
    굴곡이 적은사람은 평평하고 넘데데해보이고
    올록볼록 굴곡이 많은 사람은 작아보여요.

  • 5. 저도 경험자
    '12.11.23 9:36 AM (59.86.xxx.85)

    안하면 다시 돌아와요.. 22222222

  • 6. 효과있어요님
    '12.11.23 9:43 AM (59.0.xxx.87)

    어쩜 저랑 그리 비슷하세요??,,
    저 완전 소음인체질이라 추위 엄청 타고 지금도 내복입고 양말도 보카시양말신고 출근했어요
    그래서 남들은 다들 통통하다고 봐요...
    경락받아서 얼굴라인 정리만 되도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773 민해경 9 70.80 2012/12/03 6,151
188772 수영저녁반 다녀보신분~ 3 .... 2012/12/03 3,561
188771 12월말쯤.. 가족모임장소 어디가 좋을까요? 6 가족모임장소.. 2012/12/03 2,330
188770 고등학교 봉사시간? 3 마류 2012/12/03 4,378
188769 최초의. 여성대통령 좋다고 하는. 울언니. 때문에 미추어. 버리.. 10 2012/12/02 3,010
188768 아래 12월 19일이 무섭다는 글을 보고.. 6 ㅇㅇ 2012/12/02 2,394
188767 82에는 고소득 인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6 고소득 2012/12/02 3,467
188766 새벽 1시 30분 집근처에서 술마시다가 친구들 집에 대려온다면... 19 새벽 1시3.. 2012/12/02 4,780
188765 힘들어 휘청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2 아픔 2012/12/02 2,368
188764 강하기 때문에 부드러울 수가 있습니다. 1 섬하나 2012/12/02 1,873
188763 지금은 장사하기 좀 그렇죠?? 3 장사 2012/12/02 3,215
188762 한지혜 맘에 안들어요....ㅜ.ㅜ 14 메이퀸 2012/12/02 7,942
188761 내일은 또 어디로 나가야 하나요 57 슬픈엄마 2012/12/02 12,920
188760 지금 mbc 박근혜 친구 뭐하는건가요? 6 글쎄요 2012/12/02 3,632
188759 95학번 시대에 영재학급 16 ... 2012/12/02 3,439
188758 SBS에서 최후의 제국 해요.. 3부 돈과꽃. 아아.. 2012/12/02 2,381
188757 어린 자녀, 조기학습 대신 마음껏 뛰놀게 하라 5 샬랄라 2012/12/02 3,027
188756 갤 노트 15만원 어떤가요? 8 갤노트 2012/12/02 3,619
188755 청담동앨리스ㅡ문근영 59 2012/12/02 22,012
188754 녹내장인데요, 유유제약의 루테인 골드 괜찮을까요? 7 ///// 2012/12/02 6,010
188753 저는 사실 12월 19일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17 절대교체 2012/12/02 4,139
188752 여론조사 조작이란말 10 iiii 2012/12/02 2,359
188751 '맛의 달인'에 소개된 한국식 미역국 15 추억만이 2012/12/02 6,648
188750 성폭행 여고생 구하려다가 외국인노동자에게 칼맞아.. 5 안타까운 2012/12/02 3,551
188749 보온주전자..사면 유용할까요?? 6 광화문 2012/12/02 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