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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자리 상사분은 왜 이럴까요..

정말정말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12-11-22 10:12:20

어제 함께 야근을 하게 됐는데...

저는 배도 안고프고 살짝 빵으로 때워서 저녁 안드시냐고

전 빵 먹었다고 하니..아..그렇구나 내가 알아서 먹을께 하시더라구요...

근데 한시간, 두시간 지나도 아무 얘기가 없으시길래

시장 안하세요 하니...

니가 왜 내 걱정을 해;;하시네요..헉!!

정말...보통때도 까칠하고 이상하시긴 한데;;저 대답에 헉했네요 정말!!ㅜㅜ

 

글구 회사 야유회 같은거 날짜 정할때도 사람들이 아 그날 일정 있는데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부모님 들아가지 않은 이상 다 와..하시고..

왜 저러는거죠..악악!!

IP : 121.140.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로 매를 버네요
    '12.11.22 10:31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그 부인은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 2. ...
    '12.11.22 10:33 AM (211.179.xxx.245)

    혼자 저녁식사 해결해서 그러신거 아닐까요?
    보통은 같이 시켜먹던가 나가서 해결하던가 하잖아요
    뭐 시켜드릴까요? 이리 물어보시지
    시장안하세요? 이러면 저라도 좀 그럴듯

  • 3. qqqqq
    '12.11.22 10:58 AM (211.222.xxx.2)

    저런분.. 신경안쓰고 말 안걸면 또 관심이 너무없다고 서운하다고 하세요
    원래 말투가 그런분이니까
    적당히 인사치레만 하는게 좋아요

  • 4.  
    '12.11.22 8:57 PM (118.219.xxx.249)

    1. 상사분께 '뭐 드실래요'라고 하시는 게 맞습니다. 님이 드셨더라두요.
    2. 회사 일정은 부모님 초상이나 자기 결혼 아니면 회사 일정에 맞추는 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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