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에미라 괴롭습니다.
1. 겨울
'12.11.22 8:29 AM (114.204.xxx.188)글 보면 원글님은 마음이 따뜻해요. 마음을 닫고 살아 표현 하는게 익숙 하지 않을 뿐.
지금은 안정적 이라 하시니 , 행복을 아이의 모습에서 느끼고 표현해 주세요.
아이와는 일상적인 대화가 중요하다 생각하니 어린 아이라도 의견을 물어주고, 소소한 아이의 물건은
직접 선택하는 기쁨도 주시구요. 책도 빌리거나 구입해서 아이에게 맞는 정서와 행동을 알아가신다면
원글님도 치유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힘든 어린 시절은 지나간거다 라고 생각 하시구요.
지금의 내모습을 70대가 되어 돌아보면 즐겁게 살았구나 생각 할 수 있게..............2. 물고기
'12.11.22 8:38 AM (220.93.xxx.191)그런 막연한불안감은 아이키우는 엄마들은
조금씩 다있을것이예요.
원글님은 그마음을 한층더 한번더
생각하며 걱정하는것같아요.
저기...요새는 마음클리닉,청소년심리클리닉
이런 병원?센타가 많이 생겼어요
제법 많은 사람들이 가고요...
그런곳도 한번 아이랑 가보심 카운셀링되어 좋을듯
싶어요. ..
원글님~~아마도 내년에 학교보내야한다는 마음에
요맘때 더 그러실수도 있어요~^;;3. 드센것만이 강한것은
'12.11.22 9:10 AM (175.120.xxx.233)아니죠 ??
아들의 사회생활이 미리 걱정되신다면
운동을 제대로 하나 시켜 물리적인 파워를 길러 주세요
그리고 봉사활동 같은 것도 같이 하신다면 따뜻한 유연한 성품도 유도할수 있을테고요
예능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도 풍부한 감성을 갖게 해 줄것이고요
실력있는 사람이 된다면 주위에 우러러 보는 사람들이 몰리는게 세상 이치랍니다
제가 자존감이 아주 낮아요.
이 올가미에서 스스로 벗어나세요4. 답은
'12.11.22 10:38 AM (221.145.xxx.245)원글님이 먼저 그 두려움을 박차세요.
난 엄마니까 뭐든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고
아이에게 당당하고 사랑 많은 엄마가 되세요.
아이는 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하는 엄마의 모습을 답습하고 그대로 합니다.
그냥 저절로 그래야 하나보다 받아들이게 되죠. 우리아이가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모습으로 원글님이 행동하세요.
원글님 토닥토닥~ 아이는 잘 클꺼예요. ^^5. 소중함
'12.11.22 10:49 AM (218.55.xxx.116)원글님 자녀의 모든 것이 원글님 때문은 아니예요. 못난 에미도 당연히 아니구요.
타고나는 성향도 많답니다.
원글님은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문화센터 같은데서 취미를 가져서 아이에 대한 걱정에서 좀 벗어나세요.
그리고 아이는 윗분들 말씀처럼 태권도를 시켜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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