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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후보 단일화는 절대로 안 된다

vvvvvv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2-11-21 00:16:18

 

 

국민의 다수가 바라는 정치개혁이나 정치쇄신은 반 한나라당, 반맹박이다. 이것이 최고의 정치개혁이요, 정치쇄신이 된다.

안철수는 정치쇄신이나 정치개혁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또한 이것이 국민의 뜻이라면서 국민을 팔아먹는데, 안철수에게 반 한나라당이나 반 이명박이라는 국민의 열망이 존재하지 않음으로 해서 안철수가 말하는 정치쇄신이나 정치개혁이 거짓이라는 사실로 반증된다.

안철수가 원하는 것은 대통령이라는 자리이다. 그간 안철수의 행보가 이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안철수가 원하는 것은 대통령이라는 자리이기 때문에 자신으로의 단일화가 되지 않는다면 안철수는 판 깬다. 즉 안철수는 경선을 통해 자신으로 단일화가 되지 않을 것 같으면 온갖 핑계거리는 만들어서 판을 깨버리고 만다. 안철수가 원하는 것은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자리이기 때문에 자신으로의 단일화가 되지 않는다면 차기 대권을 노리면서 독자 출마를 선택할 것이다.

IP : 175.203.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1.21 12:18 AM (125.181.xxx.42)

    성누리당의 속마음이군...

  • 2. 아주
    '12.11.21 12:28 AM (220.119.xxx.240)

    두 후보 단일화에 상처주기 위해 알바들이 발악을 하네.

  • 3. 다행히
    '12.11.21 3:10 AM (155.230.xxx.35)

    안철수는 특유의 자기중심적 허무맹랑함을 갖고 있거든요.

    으쓱해보이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표정이나 말투에 잘 나타나잖아요.
    컴플렉스 때문일 수도 있고...

    그 허무맹랑함으로 인해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나는 단일화에 깽판쳐서 찌질이 안철수로 남으면서 대선 망치고 신도들 빡빡 긁어모아서 신당을 창당하는 길,
    다른 하나는 모든 걸 버리고 극적으로 양보하여 세인트 찰스 이미지를 회복하면서 문재인 당선시키고 민주당 대표직을 맡는 길,

    오십 넘은, 이젠 늙어가는, 세상사 겪을 대로 겪은 노련한 철수가
    열등감 덩어리인 찌질이 여섯살 철수를 잘 달래서
    두번째를 택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물론 두번째도 국민적 재앙이기는 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 하니까요.

  • 4. 알바
    '12.11.21 3:50 AM (59.11.xxx.19)

    새누리 글에 동조 댓글이 많네요 ..

  • 5. //..
    '12.11.21 4:16 AM (184.71.xxx.38)

    두 후보 단일화에 상처주기 위해 알바들이 발악을 하네222222

  • 6. .....
    '12.11.21 8:59 AM (50.133.xxx.164)

    애쓰십니다....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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