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스1 전북본부 창사1주년 특별기획]안철수 48.0%, 문재인 42.6%

탱자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12-11-19 21:40:19

(전주=뉴스1) 특별취재반= 야권후보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 이후 전북지역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 지지율이 다시 올랐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협상 중단 이후 전북지역 단일후보 지지율이 안 후보는 오르고 문 후보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창사 1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Q리서치에 의뢰해 16일 전북도민들을 대상으로 18대 대선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문 후보와 안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 경선을 한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8.0%가 안 후보를 선택했다.


문 후보는 42.6%의 지지를 얻었다.


지난주(8~9일)와 비교하면 안 후보 지지율은 2.4% 포인트 올랐고, 문 후보 지지율은 0.4% 포인트 내렸다.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는 5.5% 포인트다.


단일화 합의(5일) 직후인 지난주 2.7% 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지지율 차이가 다시 벌어진 것이다.


안 후보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상대로 한 당선 가능성 질문에서도 45.1%의 지지를 얻어 42.6%의 문 후보를 2.5% 포인트 차이로 제쳤다.


지난주 조사 때 안 후보(43.8%)와 문 후보(41.7%)의 차이는 2.1% 포인트였다.


당선가능성 지지율도 지난주보다 더 벌어졌다.


이 같은 결과는 안 후보가 14일 문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 중단을 선언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연령별 지지율을 보면 30대 이하와 50대는 안 후보를, 40대와 60대 이상은 문 후보를 미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주 조사 때는 30대 이하는 안 후보를, 40대 이상은 문 후보를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는 두 후보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막상막하의 모습을 보여줬다.


정당지지율은 민주당과 새누리당, 진보정의당은 떨어졌고, 통합진보당은 그대로였다.


'(지지 정당이) 없거나 잘 모른다'는 무당층은 1주일 새 21.8%에서 23.4%로 1.6% 포인트 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16일 전북도민 19세 이상 유권자 1024명(남성 577명, 여성 447명)을 대상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6%다.


◇단일후보 지지도…안철수 48.0%, 문재인 42.5%

 

http://news1.kr/articles/899322

IP : 118.43.xxx.1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자
    '12.11.19 9:43 PM (118.43.xxx.137)

    갤럽이나 리얼미터 리서치뷰 등등 이런 중앙 여론조사 기관들과 지방자체에서 하는 이런 각 지역 여론조사와 왜 이렇듯 큰 차이가 날까요?

    이렇게 지방 자체에서 그 어떤외압(?) 도 꾸밈도 없는 이러한 단백하고 공정한 여론조가 진짜 여론조사입니다.

  • 2. 으흠
    '12.11.19 9:46 PM (125.181.xxx.185)

    이럴수록 지지율만 떨어진다는 걸 아시길 바랍니다.

    진짜 한심스럽네요.

  • 3. 탱자
    '12.11.19 9:51 PM (118.43.xxx.137)

    125.181.xxx.185//

    왜 지지율이 떨어지나요? 위는 전북지역의 여론조사이고 이 글은 조사된 여론을 전달할 뿐입니다.

    뭔 근거로 한심스럽다는 것인가요?

  • 4. ..
    '12.11.19 9:53 PM (118.32.xxx.54)

    탱자 오늘 발표된거 전부 올리세요
    전체적따지면 윤곽들어 납니다..하나만 달랑 올리지 말고..

  • 5. 으흠
    '12.11.19 9:58 PM (125.181.xxx.185)

    문재인이 잘 나온 건 외압과 여론조작이 있는 불공정한 조사고

    안철수가 잘 나온 건 외압없고 공정한 여론조사입니까?

    이런 식으로 글적으면서...말을 말죠.

  • 6. 탱자
    '12.11.19 10:03 PM (118.43.xxx.137)

    118.32.xxx.54//

    제 글은 호남의 한 부분인 전북지역에서 단일화에 대한 여론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나 이 지역은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이들의 두 후보에 대한 선호가 어떤지 잘 보여줍니다.

    안철수 지지하시는 분들, 안철수는 아직 지지않았습니다.

  • 7. littleconan
    '12.11.19 10:04 PM (202.68.xxx.199)

    탱자 - 미키루크는 돈 많이 벌겠던데 댁도 많이 버시나요?

  • 8. 저기
    '12.11.19 10:04 PM (58.226.xxx.166)

    근데 16일 조사 결과네요
    오늘은 몇일?

  • 9. 탱자
    '12.11.19 10:09 PM (118.43.xxx.137)

    윗님들, 왜 그러시나요?
    안철수 지지자로서, 한 지방의 여론조사를 보고하는 것입니다.

    littleconan//
    미키루크가 누군인지 전 모릅니다. 이런 보고는 자발적입니다.

  • 10. 태클은 아니구요
    '12.11.19 10:13 PM (58.226.xxx.166)

    전라도 지지율을 중요시하는 원글님이
    오늘꺼도 아닌 며칠전 결과를 가지고 와서요

  • 11. 탱자
    '12.11.19 10:18 PM (118.43.xxx.137)

    여론조사는 가까운 과거의 민심을 반영할 수 밖에 없지요.

    저의 정치성향이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의 것과 유사하니, 이 유권자집단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런 보고를 올리는 것입니다.

  • 12. littleconan
    '12.11.19 10:21 PM (202.68.xxx.199)

    탱자 - 다 아는데 우리 이러지 맙시다.

  • 13. ..
    '12.11.19 10:26 PM (116.39.xxx.114)

    탱자 이사람....자꾸 이러니 미운정 들라고하네요
    이 사람아!! 떼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242 닥종이 작가 김영희씨 인터뷰를 보니 멋진 예술가네요 15 뮌헨 민들레.. 2012/12/01 11,520
188241 관람후기] 강풀 원작 26년 - 스포없음 3 웹툰 2012/12/01 1,928
188240 중고 아날로그 tv 돈주고 버리지 마세요 3 asdf 2012/12/01 5,006
188239 문재인과 박근혜 유세현장 6 ... 2012/12/01 2,813
188238 거실 커텐 색상 어떤걸로 할까요? 4 고민중 2012/12/01 2,647
188237 드라마 사랑과 전쟁 2 2 혈압오르는 2012/12/01 2,610
188236 원주의 호랑이 크레인에 대한 좋은 소식 알려드립니다.. 12 --- 2012/11/30 2,240
188235 82공구 덴비 안전하게 받으셨나요? 4 덴비 2012/11/30 2,180
188234 김혜수 영화제 사회 정말 잘보지 않나요? 8 청룡 2012/11/30 5,633
188233 내년에 바뀌는 교과용 도서 2 교과서 2012/11/30 1,679
188232 알바들 열심히 일하는 거 보니 흐뭇하네요 11 흐뭇흐뭇 2012/11/30 1,982
188231 안성에서 제일 가까운 온천은 어디일까요? 6 친정엄마모시.. 2012/11/30 5,352
188230 ‘이명박근혜’ 조어 “원조는 한나라당” 4 샬랄라 2012/11/30 1,364
188229 쌍용차에 핫팩 보내주기. 6 스컬리 2012/11/30 1,301
188228 청룡영화제 수상 결과 6 청룡영화제 2012/11/30 4,200
188227 김혜수씨 드레스 넘 섹시해요 ᆞᆞ 2012/11/30 2,402
188226 김기덕 감독 해냈네요 17 와우 2012/11/30 15,732
188225 정치하는 남자와 선자리 어떠세요? 10 선자리 2012/11/30 3,969
188224 여권보관용목걸이지갑 오프라인에서 살수 없을까요? (남자용) ^^ 2012/11/30 1,189
188223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15 ?? 2012/11/30 8,250
188222 선관위 토론도,투표함도,요양소 급증 부재자 투표도...디도스,.. 4 부정투표 같.. 2012/11/30 1,694
188221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마십시오!-노무현의 편지- 5 고맙습니다... 2012/11/30 2,036
188220 학습지 상담 받다 비웃음? 당했네요 19 영어가뭐라고.. 2012/11/30 6,860
188219 보고싶다 좋네요 10 유천 2012/11/30 2,875
188218 위대한 탄생 이형은양 정말 잘하네요 1 킬리만자로 2012/11/30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