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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오리털 패딩에서 쉰내가...

이거 뭐지? 조회수 : 4,473
작성일 : 2012-11-19 15:45:44

이랜드쪽 브랜드에서 아이 패딩을 샀는대요.

오자마자 물빨래해서 입힐려고 말렸더니 등쪽 부분에서만 묘한 쉰내가 나요.

왜 장마철에 빨래 잘못말리면 나는 냄새 있잖아요?

덜 말랐나 싶어 드라이기로 빠싹 쬐어도 냄새가 사라지질 않아요.

이상하다 싶어 한번더 빨고 섬유린스까지 뿌려도 등 부분만 냄새가 그대로..

충전재를 이상한 거 쓰면 이런 냄새가 날까요?

 

새 옷인데, 참 별일도 다 있네요. 소비자 상담에 전화했더니 매장가서 알아보라는데

제품 하자인거 밝혀져도 다시 옷 찾는데 열흘이 걸린다니... ㅠㅠ

이런 경우도 있나요?

IP : 119.149.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9 4:02 PM (121.164.xxx.129)

    혹시 이월상품 사셨나요..?

  • 2. 조심스레
    '12.11.19 4:07 PM (202.30.xxx.226)

    물빨래하시고,

    건조할때 통풍이 잘 안됐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3. 뭐 그런 경우가..
    '12.11.19 4:20 PM (58.121.xxx.66)

    그냥 반품하세요 열흘이 걸린다고 그런 옷을 계속 찜찜해서 어찌 계속 입히시려고..

  • 4. 음..
    '12.11.19 5:05 PM (180.70.xxx.27)

    저희 아이옷 빵빵한 오리털파카 사입혔는데, 이게 세탁하고 나서 빠른시간안에 안마르니까 냄새나더라구요..
    옷에 문제 없어도 건조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 5. ...
    '12.11.19 5:56 PM (222.121.xxx.183)

    제가 생각한 냄새가 맞다면 그거 안 없어집니다..
    제 남편이 샀던 오리털 침낭.. 결국 버렸어요..

  • 6. 환불해얄까봐요
    '12.11.19 7:06 PM (119.149.xxx.75)

    이미 빨고 택도떼서 절차가 복잡하게ㅛ네요ㅠㅠ. 건조문젠 아닌듯해요. 딴옷은 냄새 안나거든요. 제가 드라이어로 빠짝 말려보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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