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적인 대화들 어느정도 하세요?
1. ...
'12.11.18 2:54 PM (119.194.xxx.66)욕정이 넘치는 아주머니들인듯; 아주 친한 친구들끼리라면야 얘기할수있지만 남자이거나 여자이거나 직장에서 그러는건 아니라고 봐요 ㅡㅡ;
2. 아...
'12.11.18 2:57 PM (110.70.xxx.240)그런분들뵙고 상담좀드리고싶네요 ㄷ요즘 속궁합문제로 심각한데ㅜㅜ
3. 적나라함이 지나ㅣㅁ
'12.11.18 2:57 PM (112.187.xxx.226) - 삭제된댓글아이쿠...ㅠㅠ
거기 총각이 있으면 너무 혐오스럽겠어요 아줌니들이.
장가 안간다 할듯.4. ...
'12.11.18 2:59 PM (110.70.xxx.63)친한 친구들 하고만 해요
직장에서... 상상도 할 수 없네요;;5. ....
'12.11.18 3:07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제 직장엔 40대말 노처녀가 그래요 ㅠㅠ
조개반찬 나오면 총각직원한테 네가 좋아죽는거 나왔다 하고
젓갈나오면 넌 여자 젖탱이나 좋아하지 ?그러고
전 나이 오십중반이어도 저런 적나라함은 싫더라구요 ㅠㅠ6. ..
'12.11.18 3:10 PM (1.241.xxx.27)평소엔 그냥 아줌마들도 그런식으로 이야기 많이 하더라구요. 늘 그런것은 아니더라구요.
욕정이 넘치는게 아니라 부끄러움이 없어지는것 같아요.7. 전혀 안해요 그런이야기
'12.11.18 3:11 PM (110.12.xxx.110)그런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직장에서 대체 왜해요???
이해불가입니다.
너무 가족같이 지내는 소규모회사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구별할건 제발 구별들 좀 하고 살았으면..쩝;;;;8. 직장 분위기 참..
'12.11.18 3:11 PM (125.178.xxx.48)너무 원색적이네요.
직장에서 그런 얘기 하는 것 겪어본 적 없어서 직접 들으면 매우 황당할 것 같네요.
대화에 최대한 안 끼이시는게 나을 듯 싶네요.9. 음
'12.11.18 3:17 PM (14.84.xxx.120)동네 아줌마들끼리도 거의 안해요
10. 원글
'12.11.18 3:25 PM (1.251.xxx.32)저도...친구들끼리도 안하는 이야기라.
대화에 끼진 않았어요...앞으로도 그러려구요.
선배에게 얘기했더니
윗분 말씀대로..욕정 그런게 아니라...
인간의 기본적인 부끄러움 그런게 나이들면서 무뎌져서 그런것 같다고..그래선 안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11. ....
'12.11.18 3:30 PM (121.167.xxx.115)아줌마지만 안해요. 안해봤어요. 하는 사람도 못봤어요. 모임 많은데 병이나 건강과 관련해서 살짝 언급하는 것 외에는 한 번도 거론된 것 없어요. 좀 무식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나요? 생활이라지만 대변 누고 길이와 색까지 말하는 사람과 뭐가 달라요? 남 보는데도 대소변 배설하는 사람과 뭐가 달라요?
12. ...
'12.11.18 3:46 PM (221.138.xxx.187)직장에서 성적인 얘기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친구는 평등관계거든요
그런데 직장은 상하관계가 얽혀있잖아요
상사가 부하직원한테 성적인 이야기 하는 것,
권력구도에 의한 성희롱의 일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친구사이에선 싫으면 싫은 내색이나 할 수 있지...13. 전혀
'12.11.18 10:40 PM (223.62.xxx.92)친한친구하고도 해본적 없어요.
아줌마라고..나이많다고 저런얘기하는거 일반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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