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동차 시트, 발매트 관리법

...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2-11-17 07:07:36

그동안 차를 대충 쓰다가 오랜만에 깨끗이 쓰려고 합니다.

 

시트에는 무얼 까는게 좋을까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지저분해지기가 쉽더라구요.

일단 지금부터는 차 안에서 되도록 무얼 먹지 못하게 하고, 쓰레기봉투를 항상 비치한다!! 이런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발 매트는 보통 하나 가지고 쓰나요?

비가 오면, 상자 뜯은 거나 신문지 등을 깔고 쓸까 합니다.

평상시에 먼지 잘 빠지고, 때 안끼는 발매트는 뭐 없을까요?

 

저희 남편은 차 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제가 한번 관심을 가져봅니다~~^^

IP : 119.196.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사랑
    '12.11.17 9:50 AM (221.160.xxx.85)

    벌집메트로 검색해보세요..청소하기좋고 편합니다.

  • 2. 원글
    '12.11.18 7:06 AM (119.196.xxx.147)

    발매트 중에 벌집매트 말이죠?
    듣고 생각해보니, 택시 발매트 중에 그런 모양으로 된 거 본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던게 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7264 문재인 필패론이 옳았죠. 29 432543.. 2012/12/20 2,805
197263 정든 82를 어떻게 해야할까 22 고민중이에요.. 2012/12/20 1,834
197262 떡값 검찰과 정조이산 그리고 노론의 나라.... 2 노론의 나라.. 2012/12/20 770
197261 이제 이별해야할것들 1 무한도전 2012/12/20 837
197260 남의 자식 위하려고 내 자식을 내치네요.. 7 더 열심히... 2012/12/20 1,487
197259 TV를 꺼 버렸습니다,당분간 안보렵니다. 1 패배 2012/12/20 538
197258 이민가자는 대딩딸 소원들어줄 능럭은 안되고.. 4 2012/12/20 1,060
197257 준비된 여자대통령 이게 신의 한수 였던것 같네요 4 재수 2012/12/20 1,136
197256 부산,경남분들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32 화무십일홍 .. 2012/12/20 2,024
197255 박근혜가 위기때마다..위기때마다 이런말 잘쓰는데 2 질문 2012/12/20 1,083
197254 우리 다시 한번 크게 숨을 내쉬고 다시 들이마셔요. 2 다시 웃자 2012/12/20 537
197253 나누기보다 키우기를 우선으로 한거 같아요. 3 ㅇㅇ 2012/12/20 632
197252 나꼼수2가 나올까요? 18 한마디 2012/12/20 1,832
197251 그들의 넓은 안목? 2 애플 2012/12/20 663
197250 신랑이랑 전라도 고향 내려가살려구요 14 전주아짐 2012/12/20 1,882
197249 예전 미국에서 똑똑한 앨고어가 떨어지고 멍청한 부시가 당선되었죠.. 5 힘든아침 2012/12/20 1,921
197248 우리 모두 힘내요. 2 동행 2012/12/20 568
197247 출근하는데 노인들 얼굴 보기도 싫더라구요. 5 dddd 2012/12/20 1,150
197246 고딩아들의 대선분석.. 5 사랑이2 2012/12/20 1,821
197245 서울 수도권에서 패한 요인이 뭔가요? 29 답답 2012/12/20 3,181
197244 차라리,나라를 나누어 살자. 20 쓰리고에피박.. 2012/12/20 1,615
197243 앞느로는 나만...내 식구만 생각하고 살아야겠어요 3 .. 2012/12/20 855
197242 아들아 미안하다. 1 비보 2012/12/20 446
197241 나라망하면 정신차릴거 같죠? 그러면 다행이게요 3 ........ 2012/12/20 702
197240 혼란스런 아침이지만..결혼반지를 잃어버렸어요 ㅠㅠ 3 2012/12/20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