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들어가기전에 동네유치원 친구 중요한가요?

다른동네유치원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12-11-16 22:15:50

내년 7세되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 동네 유치원이 아니에요.

다른동네 유치원이라서 이동네 친구가 거의 없거든요.

내후년에 초등들어가는데 이거 문제가 될까요?

여자아이라서 좀 더 걱정이되요.

그냥 좋은 다른동네 유치원을 일곱살에도 보내느냐...

별로 맘엔 안들지만 초등친구들을 위해서 동네유치원을 보내느냐...

별로 상관없다고 듣긴했는데 여자아이들은 무리짓는 특성이 있는것같아서요.

글구 아이가 좀 예민한 스탈이기도하고...ㅜ.ㅜ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려요.

IP : 219.248.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
    '12.11.16 10:28 PM (210.91.xxx.233)

    문제 없다고 봅니다.
    우리 아이가 다디는 학교는 한학년에 9반인 제법 규모가 큰 학교라 그런지
    같은 반 아이가 어느 유치원을 다니다 왔는지도 모르겠고 같은 유치원을 다녔던 아이가
    같은 반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어차피 서로 서로 다 모르는 사이로 시작했어요.
    한 보름쯤 지나면 같은 반 아이들끼리 서로 서로 친해지고 나름 친구 만들어서 잘 지내더라구요.

  • 2. 원글
    '12.11.16 10:30 PM (219.248.xxx.75)

    아이가 다닐 학교가 6학급정도 되거든요.
    고민스럽네요ㅠ.ㅠ

  • 3. ,,,
    '12.11.16 10:35 PM (110.8.xxx.195) - 삭제된댓글

    저~~~~ㄴ혀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학교들어가면 새로운 친구 사겨요.
    엄마들무리도 반모임에서 새로이 형성되구요.

  • 4. 별로
    '12.11.16 10:39 PM (221.139.xxx.8)

    아이를 믿으세요.
    3월달 한달동안은 어떨지몰라도 그시간 지나면 아이들 짝궁만나고 친구사귀고 그렇습니다.
    지나고보면 참 별것아닌거 가지고 심각해했었구나하고 같은 고민하는분 만나면 그럴 필요없다 댓글달고 계실거예요

  • 5.
    '12.11.16 11:05 PM (116.32.xxx.137)

    입학할 때 이사해서 아는 아이, 엄마들 없이 갔지만.
    성격 모나지 않으면 친구는 자연스레 생기더라구요.
    오늘은 한달짝한 친구 전화번호 받아와서 언제 놀까 통화하는걸 보니 어찌나 귀엽던지~^^

  • 6. 뽀하하
    '12.11.17 12:01 AM (211.199.xxx.168)

    정말 전~혀 상관 없어요..학교가면 자기 성향에 맞는 친구 새로 사귀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5851 문재인이 왜 그러는거죠? 20 나참 2012/11/26 3,849
185850 문재인. 안철수 부인..박근혜 2 ..... 2012/11/26 2,655
185849 유아 학습지 고민이에요. 2 초보엄마 2012/11/26 1,605
185848 카톡. 1 그나물에그밥.. 2012/11/26 1,514
185847 키보드에 있는 부호들..........어떻게 읽나요???? 8 명칭 2012/11/26 2,776
185846 내딸 서영이 2 자수정 2012/11/26 2,679
185845 고등학교 절친한 친구 축의금 질문 5 축의금 2012/11/26 3,727
185844 아이가 지금 울다 지쳐 잠들었어요 10 힘드네요 2012/11/26 3,365
185843 실측 발길이가 240이면 어그부츠 사이즈 몇 신어야 하나요? 4 땡글이 2012/11/26 2,868
185842 요 패딩 어떤가요? 2 패딩 2012/11/26 2,219
185841 피임 확실 햇던 분, 3~40대 주부님들 어떻게 하시나요..? 7 예신 2012/11/26 4,351
185840 우리 강아지는 왜 이렇게 잘까요.. 6 행복한용 2012/11/26 2,389
185839 딸이 사춘기 때는 엄마가 받아주고 엄마가 갱년기 때는 딸이 도와.. 6 ~ 2012/11/26 3,569
185838 유기그릇사고싶어요 2 놋그릇 2012/11/26 2,423
185837 유학가서 석사나 박사 준비하시는 분....정말 궁금해요. 3 공부가재미없.. 2012/11/26 3,088
185836 캐리어처럼 바퀴달려서 끌 수는 있는데, 싸이즈 완전 작은 4 .. 2012/11/26 2,658
185835 아기 키우면서 공부하신 분들.. 11 2012/11/26 4,141
185834 문후보 성당에서 기도하는 뒷모습 보니 84 사진을 2012/11/26 16,533
185833 키엘..저한테는 넘좋네요 12 화장픰 2012/11/26 3,611
185832 나꼼수 공연 다녀왔어요 ㅎㅎ 22 ... 2012/11/26 3,825
185831 박그네의 정책이 맘에 든다는 사람들... 11 2012/11/26 1,706
185830 늘 앓는 소리만 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해요? 17 ㅇㄱㅇㄱ 2012/11/26 8,319
185829 예술표현의 자유, 강남스타일 패러디 잇힝 2012/11/26 1,063
185828 화장품 살려고 하는데 복잡해요ㅠ 3 이니스프리 2012/11/26 1,729
185827 이경영과 이병헌의 차이 9 도대체 2012/11/26 7,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