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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캠에서 친노 퇴진 요구하려면

상식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2-11-16 17:58:22

최소한 자기쪽 협상 대표로 있는 MB측근 이규태부터 협상팀에서 빼고 친노 물리라는 요구를 하는게 예의라고 본다.

상대방 캠프에서 적대적 감정을 가질 수 있는 인물을 자기캠프의 협상 대표로 내보내면서 상대방의 협상 캠프 뒤에 있는

사람들을 정리하하고 하면 되겠는가? 이게 안철수의 상식이라고 보는데...

IP : 128.134.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2.11.16 5:58 PM (121.132.xxx.30)

    유민영대변인도 친노일텐데

  • 2. 밑에
    '12.11.16 6:01 PM (58.226.xxx.166)

    전화 글을 봐도 그렇고
    문재인은 절대 그런거 요구 하지 않을듯해요 ㅜㅜ

  • 3. zz
    '12.11.16 6:24 PM (112.175.xxx.17)

    저는 조금 달리 보는데, 안캠 색깔이에요. 정치적 색깔을 크게 보지 않는 것 같아요. 본인 스스로 얘기했잖아요. 통합의 정치를 하겠다고, 넓은 정치적 스펙트럼에서 MB맨까지 자기 참모로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런면에서 보수적인 지지층을 끌어안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친노세력에게 인적 쇄신 요구하는 것은 또 다른 것 같아요. 일종의 정치적 수인데, 친노 세력을 일부 쳐 내고, 민주당내 입지를 강화한 후, 이번 대선이 친노들의 나눠먹기 식 정치가 안되려고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 4. zz
    '12.11.16 6:24 PM (112.175.xxx.17)

    그러니까 안철수가 정치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5. ..
    '12.11.16 6:33 PM (125.141.xxx.237)

    친이 VS 친노
    누가 더 나쁜지 '국민들'한테 물어봐야 하나요.; 국민들도 여러 생각이 있을텐데.;;
    참여정부는 최소한 민주주의만큼은 가장 활성화시켰던 정권인데, 명박이 정권은 민주주의마저 후퇴시킨 정권이잖아요.
    참여정부에서 4대강 같은 사업을 밀어붙여 복원조차도 난감한 대형 토목공사를 강행한 것도 아니고, 먹기 싫다는 쇠고기 먹으라며 방패로 국민들 팬 적도 없지요.
    부동산 정책이나 비정규직 문제 등 비판받아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긴 하지만 역대 정권 따져보면 공과는 다 존재하기 마련고요. 스스로 선택해서 명박이 정권 만들어 놓고는 그 책임까지 참여정부에게 추궁하는 듯한 태도들을 보면 좀 어이 없긴 하지요.
    친노가 민주 진영을 말아먹는다고 생각하면 친노보다 더 경쟁력 있고 인물론에서 앞서는 정치인 만들어서 친노보다 더 좋은 정치 하면 됩니다. 친노든 비노든 반노든, 민주정치와 민본주의만 후퇴시키지 않는다면 다소의 삽질을 하더라도 얼마든지 지지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다른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해도 민주정치와 민본주의를 훼손시키는 정치세력만큼은 절대 지지해주고 싶지 않네요.

  • 6. 안의 아이러니
    '12.11.16 6:33 PM (61.245.xxx.147)

    스스로는 통합의 정치를 내세우고

    상대에게는 친노척살을 요구하는 것????????????????????????????????

    상대가 내 협상대표 지적하면 우릴 인정하지 않아 단일화 중단해야 하는 것이고

    내가 상대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건 정당한 것.??? 친노척살이 단일화 전제조건이라는 논리의 오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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