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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전우용님의 트윗입니다. 안후보를 겨냥한 듯....

답답한단일화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2-11-16 12:10:27
전우용 @ histopian 1일
"현 집권세력이 정치적 확장성을 갖는 데 반대한다"면서 현 집권세력의 가치와 철학을 만들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에게 '정치적 확장'의 기회를 주는 건 '자기모순'입니다. 자기모순은 스스로 해소해야 하는 것이지, 남의 이해를 구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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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우용 @ histopian 1일
문 옆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합니다”라고 크게 써 붙여 놓은 고깃집에 들어가 메뉴를 보니 안심(미국산), 치맛살(미국산) 등으로 씌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배신감을 느끼는 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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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8.146.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네요.
    '12.11.16 12:18 PM (143.248.xxx.89)

    비유가 딱이네요. 메뉴가 미국산.

  • 2. ***
    '12.11.16 12:20 PM (58.226.xxx.166)

    배신감 느끼는건 당연 22222222

  • 3. 에혀......
    '12.11.16 12:21 PM (39.112.xxx.208)

    그 캠프라는게 그런가봐요...발 담그는 경주용 말처럼 주변과 격리 목표물만 보게되는....ㅠ.ㅠ

    한 발만 빼면 상대만 아니라 내 문제점도 주변 반응도 두루두루 보일텐데.......ㅠ.ㅠ

    하긴 저도 문재인 지지자라 중립을 지키긴 어렵더군요...하물며 캠프 안에서야,,,,,ㅠ.ㅠ

    아무튼 비온뒤 땅은 굳어집니다. 좀 더 굳건히! 아자!!

  • 4.
    '12.11.16 12:28 PM (211.246.xxx.189)

    역사학자라 제대로 보는군요

  • 5. 아~
    '12.11.16 12:36 PM (175.118.xxx.70)

    이분 역사학자시군요 언제나 트윗 내용이 좋습니다

  • 6. .....
    '12.11.16 12:44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맞는 말이에요.
    그렇네요

  • 7. 정말
    '12.11.16 2:01 PM (125.177.xxx.190)

    적절한 표현과 비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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