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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생긴남자는 여자보다 아름다운거같아요

... 조회수 : 15,513
작성일 : 2012-11-15 17:58:08
그런생각들 안해보셨나요?
잘생긴 남자는 여장시켜도 이쁘잖아요
요즘 서른초반 이하의 남자들 볼일많은데
진짜 평범한사람들도 요즘남자들은 잘 꾸며서그런지
연예인한테서 느낄수없는 고혹적인?좀 오글거리지만
그런분위기가 있네요ㅜㅜ 열정 지적인분위기 혹은 냉미남등등...
잘생기고 분위기있는 남자는 진짜 뭘해도 화보같고 영화같더라구요
학창시절 학우중에 연예인된 여학우도 사실
실물보면 아무느낌도 아우라도 못느꼈었는데
전 남자가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거같아요ㅠ
저같이 느끼는분 없나요?
IP : 211.246.xxx.21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5 5:59 PM (58.124.xxx.112)

    여자가 보기에는 당연히 남자가 더 아름답고
    남자가 보기에는 여자가 더 아름답겠지요.........

  • 2. 스뎅
    '12.11.15 6:03 PM (124.216.xxx.225)

    원래 모든 동물들이 암컷 보다는 수컷이 아름 답다고 합니다...

  • 3. 스뎅
    '12.11.15 6:03 PM (124.216.xxx.225)

    읭? 써놓고 보니. 좀 그러네요..;;;;;

  • 4.
    '12.11.15 6:03 PM (223.62.xxx.199)

    뭐든 수컷이 더 아름답죠
    인간도 마찬가지라 봐요
    남자들은 안꾸며도 잘생긴 경우 많은데
    여자는 머리빨 화장빨을 받죠
    그리고 몸도 나체를 봤을때 남성의
    몸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그리스 조각상같은
    실제로 그리스 등 예전 서양 국가는
    남자가 아름답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 5. 엄..
    '12.11.15 6:05 PM (220.88.xxx.148)

    암컷에게 선택받기 위해서 수컷들이 치장을 많이하고 아름다운거라 하더군요..

  • 6. 네..
    '12.11.15 6:06 PM (118.33.xxx.186)

    전 김현중 보면 잘생겼다고 감탄하는게 아니라 부러워해요.
    저게 내 눈이고 저게 내 치아였으면 좋겠다..이렇게..
    근데 현실에서 마주치는 남자한테는 아무 느낌 없어요.
    결혼하고 나니까 모든 남자들이 중성으로 느껴져요..

  • 7. 나체는
    '12.11.15 6:06 PM (121.190.xxx.242)

    여체의 곡선이 더 아름다운데요?
    좀 살집이 있고 피부가 희고 좋아야하지만
    이런 분들 옷입혀 놓음 안이쁜게 함정ㅎㅎ

  • 8.
    '12.11.15 6:08 PM (14.52.xxx.179)

    어제 남자7호가 생각나네요.
    방송에서 키큰 로이킴이라고 5호가 그랬는데

    정말 잘생기지 않았나요?

  • 9. ,,
    '12.11.15 6:08 PM (72.213.xxx.130)

    잘생기거나 이쁜 건 어느쪽이나 아름다워요. 드물어서 그렇지 ㅎㅎㅎ

  • 10. ...
    '12.11.15 6:09 PM (211.246.xxx.210)

    원글인데 전 나체도 옷입은모습도 남자가 아름다운거같아요 저도 윗댓글님처럼 저외모가 내것이라면? 하는부러움도 있고 마치 미술작품을 감상하는듯한 그런느낌도 있구요

  • 11. 사실 안재욱하고 김희선
    '12.11.15 6:22 PM (119.18.xxx.141)

    옛날 사진보니 안재욱이 훨 수려하더라고요
    옛날 김희선 얼굴은 내성적인 느낌
    안재욱 얼굴은 외향적인 느낌이어서 그런가 .. 몰라도

  • 12. 맞아요
    '12.11.15 6:33 PM (121.174.xxx.40)

    여자는 머리도 길렀다가 잘랐다가 고데기하고 앞머리도 냈다가 웨이브넣고 난리
    화장도 마찬가지구요. 눈도 크게하고 피부가 하얗게 잡티 다 가리고..

    근데 남자는 보통 얼굴에 아무것도 안바르는게 일반적이고 머리는 뭐 약간만 만지는 정도?

    여자가 머리 남자처럼 자르고 맨얼굴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남자들 여자보다 잘생긴겁니다 ㅎㅎ

  • 13. 잘생기기가 더 어려움
    '12.11.15 6:40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여자는 그냥 얼굴만 작고 눈코입 작아도 미인으로 쳐주는데
    남자가 잘생겨 보일려면 일단 눈코입이 뚜렷하고 좀 조각같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여자가 이쁘기보다 남자가 잘생기기가 훨씬 더 어려운것 같아요.
    서양인들이 그래서 훨씬 아름다워보이죠. 이쁜게 아니라 아름다운거.
    남자나 여자나. 동양인 남녀에 비해.
    윤곽이 일단 조각이니까.

  • 14. 당연
    '12.11.15 7:16 PM (14.52.xxx.59)

    백화점갔다가 원빈 사진보고 걸음을 멈추고 한숨을 쉬었네요
    여자는 성형이 과해서인가,,그런 생각을 한적이 없어요
    뭐 원빈도 자연산 100%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알흠다워서 ㅠ

  • 15. 푸른연
    '12.11.15 9:08 PM (14.45.xxx.13)

    학창시절에도 친구들이랑 얘기한 적 있거든요, 똑같은 주제로..
    결론은 남자들이 더 잘생겼다~입니다.
    왜냐면 한국남자들 안 꾸미고 옷도 아무거나 입고 화장도 안 하는데도
    잘생긴 남자들 분위기 있고 수려합니다.
    남자 나체도 심플하면서 아름답고요...

    여자들은 찍어바르고 머리 길러서 머릿빨로 보완, 화장빨로 보완, 옷빨로 보완해서
    되는 거고요...

  • 16. ㅇㅇ
    '12.11.15 9:25 PM (222.107.xxx.79)

    여자는 곡선, 비율에서 오는 아룸다움이 있지만 남자의 나체는 정말 아름다워요
    비율, 근육, 단단한 뼈대, 튀어나온 혈관, 힘줄, 역동성.. 예술작품들 속의 남자 생각해 보세요
    미켈란젤로 다비드상, 천지창조의 아담,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도 남자죠..
    신비녀의 최고봉이라는 모나리자도 제 보기엔 딱히 아름답다기보다 분위기빨인것 같고^_^;;;
    저도 볼수록 남자가 더 아름답다 느껴요

  • 17. 그건 님이 여자라
    '12.11.15 9:25 PM (218.146.xxx.146)

    그건 님이 여자라 그렇게 느끼는 거예요.
    남성사이트에 이런 글 올리면 읭? 이런 반응 나올 거 같아요ㅎㅎ

  • 18. ...
    '12.11.15 10:34 PM (78.225.xxx.51)

    다른 건 몰라도 남자 나체보단 여자 나체가 더 아름답죠;;;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비교하려면 제일 잘 생긴 남자랑 평균 수준 이쁘장한 여자를 비교하는 게 아니라 최고로 잘 생기고 예쁜 사람들 기준으로 비교해야죠. 원빈 얼굴 보면 한숨 쉴 정도로 감탄 나오듯 김태희 얼굴 봐도 마찬가지로 감탄 나와요. 아무것도 교정도 하지 않은 초중학교 사진 봐도 그렇던데...그리고 예쁘게 생긴 태민이나 김정훈이 여장해도 예쁘지만 마찬가지로 잘 생긴 여자가 남장해도 꽃미남스럽게 멋있어요. 하다못해 설리도 남장하니까 꽃미남 되던데...

  • 19. 남자든여자든
    '12.11.15 11:09 PM (121.172.xxx.57)

    20대전후가 제~일 이쁩디다.
    남자애들도 이쁘고....
    여자애들도 이쁘고...

    30대 넘어가면
    남성여성 제대로 농염한 시기구요.

    40대 넘어가면
    막~ 사람마다 갈립니다.
    뚜렷한 개성이 나타나는 시기고 관리의 필요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잘 모르구요.
    어쨌든 시각적 아름다움은 남녀문제가 아니라 젊음의 문제입니다.

  • 20. 쓸개코
    '12.11.16 1:51 AM (122.36.xxx.111)

    잘생긴 외모보다도..현대무용보면 그런생각 해요.
    섬세한 근육의 신체건강한 남성의 몸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 형용할 수 없는 몸짓들. 근육의 움직임들 정말로 아름다워요.

  • 21. 저도
    '12.11.16 5:53 AM (99.226.xxx.54)

    그렇게 생각해요.남자가 우월한것 같아요.
    실제로 다니엘 헤니를 본적이 있는데 정말 너무 잘생겼더군요.진짜 사람이 어쩜 저렇게 생겼을까 신기항 정도로..아무리 예쁜 여자가 옆에 있었어도 묻히겠더라구요.
    그때 친구들이랑 그랬어요.아무리 예쁜 여자도 잘생긴 남자는 못당하겠구나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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