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판김치 사드시는분들 계세요?

추천 조회수 : 3,518
작성일 : 2012-11-15 08:36:21
친정꺼 먹다가 작년에는 장터에서 김장 사서

오래 먹었네요.

몰랐는데 장터김치가 좀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사먹는거 시판김치 조금씩 사먹으려구요.

근데 종류가...!!

추천부탁드려요.

밍밍한 서울김치는 별로 안좋아해요.

잘 절여지고 젓갈 양념이 넉넉하면 좋겠네요. ^^
IP : 1.253.xxx.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5 8:39 AM (59.86.xxx.85)

    종가집추천하려다가 밍밍한서울김치는 별로라는말에 취소합니다 ㅎㅎ

  • 2. 그러면
    '12.11.15 8:44 AM (119.64.xxx.91)

    남도김치 좋아하시나봐요?
    남도쪽 농협에 한번 문의해보셔요.

  • 3. 풀무원에
    '12.11.15 8:48 AM (112.152.xxx.173)

    남도김치 있어요 양념 젖갈을 보통김치보다 더 넣은모양이더라구요
    색도 찐해요 한번 마트가면 살펴보세요

  • 4. 종가집도 남도식 있어요
    '12.11.15 8:53 AM (119.18.xxx.141)

    맛있던데 .........

  • 5. ss
    '12.11.15 8:58 AM (210.105.xxx.118)

    전 전라도식 김치 좋아하는데요. 익혀서 찌개 해 먹기도 좋고요.
    *처가집 김치*로 정착했어요.
    가격도 좋고 맛도 괜찮아요. 작은 거 하나 사서 드셔 보세요.

  • 6. 원글
    '12.11.15 9:01 AM (1.253.xxx.46)

    종가집은 제겐 좀 심심하더라구요. ^^;;;;
    남도김치면 전라도 김치 말씀이신가요?
    풀무원 전라도 김치 살까싶어 후기보니 최근에 맛이 달라졌다는 글이 종종 보여서요. 농협꺼라면 각 지엿마다 김치가 다른가봐요?

  • 7. 스뎅
    '12.11.15 9:04 AM (124.216.xxx.225)

    시원한 한성김치요

  • 8. dd
    '12.11.15 9:07 AM (125.177.xxx.135)

    어제 풀무원 전라도김치 사먹었는데 양념이 되게 많더라구요. 맛났어요. 고추를 그대로 갈았는지 고추씨가 있는데 맛이 시원했어요.

  • 9. 새벽
    '12.11.15 9:15 AM (116.120.xxx.29)

    전 여러 가지 김치 먹다가 하선정 김치로 한동안 정착해서 먹었는데요.
    하선정 김치도 맛있어요.
    근데 이젠 다른 것도 함 먹어보고 싶어서 댓글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

  • 10. 원글
    '12.11.15 9:20 AM (1.253.xxx.46)

    제가 경상도 출신이라 양념이 쎈게 좋더라구요 ^^;; 그쪽에는 농협풍산김치라고 있던데 가격이 좀 더 비싸더라구요. 김치박람회 같은거 있으면 좋겠어요. 다 맛보고 사게요.

  • 11. 김치추천
    '12.11.15 9:29 AM (211.114.xxx.151)

    제가 자취생활을 오래해서 사먹는 김치엔 나름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김치치고 양념 껄죽하고 싱겁지 않은걸로 찾으신다면 한성김치

    농협김치 중 남도김치 찾으신다면 농협NH쇼핑몰 들어가서 지역별 농협김치 중 화원농협 이맑은김치, 부귀농협 마이산김치 추천합니다.

  • 12. 풍산
    '12.11.15 9:54 AM (61.77.xxx.108)

    전 종가집 사먹는데요, 가끔 풍산김치 먹어보면 맛있더라구요. 종가집보다 양념이 쎄지만 만났어요.

  • 13. 풀무원김치 노~~
    '12.11.15 10:11 AM (118.222.xxx.105)

    후기읽고 풀무원 전라도맛 김치 샀다가 울고 싶어요
    내내 김치 담궈먹다 아이들이 커 집에서 밥먹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 시판김치 3종류를 각각 5KG
    정도 사먹었는데 하선정은 중간정도 종가집은 3개중 가장 낫고 풀무원 최악입니다
    정말 이상한(?)맛.. 그래서 익혀 김치찌개나 김치볶음밥 해먹는데 아이들 안먹습니다
    엄마 솜씨가 달라졌다구요 김치통에 있는 김치 보면 버릴수도 없고 머리아픕니다
    종가집 전라도맛(?)이 약간 짜긴하지만 훨~~~낫습니다
    전 집에서 다시 담궈 먹으려구요

  • 14. 원글
    '12.11.15 10:37 AM (1.253.xxx.46)

    추천해주신 김치들중에 하나 주문했어요. 맛있었으면 좋겠네요. 또 맛있는거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오늘산거 입맛에 안맞으면 이것저것 바꿔먹어보게요 ^^;;

  • 15. 블루
    '12.11.15 11:07 AM (219.240.xxx.173)

    전 종가집만 먹는데요. 심심하게 느끼면 김치통에 담고 그 위에 집에 있는액젓을 좀 넣고 꾹꾹 눌러담아 익히면 맛있어요.

  • 16. 해바라기
    '12.11.15 3:30 PM (220.124.xxx.66)

    저 전라도토박이입니다. 물론 엄니가 담아주신 젓갈 잔득 들어있는 김치보다야 조금못하지만 시판중에선 단연 부귀농협김치가 최고입니다.생김치도 맛있고 익어도 맛있어서 밥도둑입니다.전인터넷이랑 어차피 가격이 같아서 직접 가서 사먹어요

  • 17. 저두
    '12.11.15 9:53 PM (125.176.xxx.237)

    마이산 부귀농협김치
    추천합니다
    농협쇼핑몰에서 구입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243 결과 전망은 6시 이후에 해도 충분합니다 1 깍뚜기 2012/12/19 683
196242 노대통령님 생각나요.. 3 간절해.. 2012/12/19 775
196241 최문순 강원도립대학 등록금 91% 삭감 2 무명씨 2012/12/19 1,075
196240 이효리 나왔어요 2 물고기 2012/12/19 1,099
196239 이효리 씨 딴지라디오 나오네요.. 4 오옹.. 2012/12/19 1,512
196238 이효리 전화연결 대박! 17 deb 2012/12/19 4,937
196237 ㅂ ㄱ ㅎ 는 아직도 선거문자를 보내는지 7 아니 도대체.. 2012/12/19 624
196236 저는 김어준이 꿈에 나왔었어요 ... 2012/12/19 658
196235 서울 강서구인데 투표 마치고 집에 못가고 있어요.. 8 참여의힘 2012/12/19 1,852
196234 아무것도 안될때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요리를... 2 존심 2012/12/19 735
196233 세종시는 돌아가는 사람들 많다는데.. 4 ........ 2012/12/19 2,093
196232 저축은행퇴출.... 2 저축은행 2012/12/19 1,023
196231 심장이 계속 두근두근합니다 11 가드너 2012/12/19 1,557
196230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주세요!!! 2 힘을!!! 2012/12/19 868
196229 딴지라디오 생방송에 나꼼수팀과 유시민님 나오셨네요 10 바람이분다 2012/12/19 2,674
196228 생방송 마지막팀 - 나꼼수팀+떨거지 2인 나왔습니다~~~ 2 deb 2012/12/19 1,371
196227 아직 안가신분 계신다면 지금 출발해주세요 ㅜㅜㅜ 2시간만 2012/12/19 721
196226 이상한 꿈 꿨어요 2 2012/12/19 1,501
196225 6시 직전에만 도착해서 번호표 받으시면 됩니다 2 ... 2012/12/19 816
196224 6시에 투표소에서 줄만서면 되는 게 아니라 번호표받아요~ . 2012/12/19 946
196223 애때문에 못한다는 이웃집투표했다네요 7 마니또 2012/12/19 2,073
196222 후라보노 받았어요. 1 일산 2012/12/19 1,034
196221 서대문구 홍제동 투표하고왔어요 3 2012/12/19 1,062
196220 멘붕 왔어요 4 멘붕 2012/12/19 1,896
196219 밤새 설레여서 잠 못자고... 1 떨려요. 2012/12/19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