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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변비 있죠?

삐용엄마 조회수 : 1,319
작성일 : 2012-11-14 20:58:25

아까 글 올리면서 올린다는게 깜빡했는데요.

고양이도 응가 할때 힘들때가 있나봐요.

 

삐용이가 새사료 몰래 슬쩍 먹은게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료가 그지경이 되었는지 몰랐을때

삐용이가 밖에 나와서 화장실을 갔는데요.

 

그때 삐용이는 이미 일 저지르고 난 후였고요.

 

평소와는 다르게 화장실에서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ㅋㅋ

폼은 응가 하려고 하는 폼인데

생각대로 응가가 안나와서 힘들어서 그런건지

아님 신경질이 난건지

 

아흥~ 아흥~ 하면서

응가 하는 폼으로 자꾸 울어대더라고요

 

쟤가 왜저러나 싶었는데

좀전에 화장실 청소 해주는데

보니까 그새 응가를 두번이나 해놨는데

모래도 안달라 붙을 정도로 빡빡한 .ㅎㅎ

 

그것때문에 힘들어서 그리 울었나봐요.

그러게 작작 먹지.ㅎㅎ

 

아직도 배가 빵빵해요

머리는 쪼끄만데 몸은 빵빵해가지고.^^;

IP : 58.78.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양이하트
    '12.11.14 9:14 PM (221.162.xxx.219)

    저도 가끔씩 변비가 걸린다냥

  • 2. 삐용팬
    '12.11.14 9:19 PM (218.235.xxx.38)

    고녀석 안먹던 사료를 먹어서 그런가..
    냥이도 변비 설사 다해요.
    소리 지른거보니 아파서 용쓴듯 ㅎㅎ
    아랫배 가끔씩 살살 문질러주세요~
    삐용아~ 물도 많이 마셔, 밥만 먹지말구 ㅎㅎ

  • 3. 아직 어린 고양이인데
    '12.11.14 11:38 PM (180.182.xxx.161)

    변 보는데 문제 있다면 앞으로 아주 주의해서 지켜보셔야 할 듯 하네요
    되도록이면 습사료나 생식 먹이시고 물 많이 드시게 해주세요
    변비기 있으면 단호박과 요거트 주시고요

  • 4. ㄴㄴ
    '12.11.15 1:52 AM (218.53.xxx.97)

    수컷은 암컷보다 방광 관련 질환이 걸릴 가능성이 많다니까 물 많이 먹게 해주세요~
    사료에 워낙 수분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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