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위장조영술 해보신분 계신가요?

위내시경 조회수 : 8,516
작성일 : 2012-11-13 16:05:40

오늘 생애검진 1차를 하고왔는데요.

병원에서 위내시경도 예약 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위내시경이 무서워서 공짜지만 안할생각이였거등요.

설명하시는분이 위장조영술? 어쩌고 하시는데..관심밖이라

듣는둥 마는둥 했는데..조영술? 내시경 하는건 불편하지 않을까요?

아픈게 아니라면 함 해볼까 하는 생각이 집에오니 들긴 드네요

혹시 해보신분 계신가요?

IP : 180.70.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나
    '12.11.13 4:09 PM (58.124.xxx.211)

    위장 조영술 말씀하시는거 아닌지요?

    형광물질 있는 약을 마시고 트름 참고 사진 찍는 거예요

    아프지는 않는데... 트름참는게 좀 힘들구요..( 트름 엄청 나오거든요...) 정확도는 떨어진다 들었습니다.

    저는 두가지 다 해보았는데....돈을 좀 더 내고 내시경 하는게 더 정확해요

  • 2. 원글
    '12.11.13 4:11 PM (180.70.xxx.124)

    ㅋㅋ..제가 이름도 잘몰랐네요..대충들어서..
    아..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3. 병나면
    '12.11.13 4:31 PM (58.231.xxx.80)

    조형술은 의미 없데요. 위가 안좋다 나와서 병원에 결과지 들고 갔는데
    조영술은 정확도 떨어져서 의미없다고 다시 내시경 하자던데요

  • 4. ...
    '12.11.13 4:52 PM (222.234.xxx.130)

    수면 내시경이 지금처럼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에 몇번 해봤습니다. 흰 액체 같은걸 마시고 X-RAY 찍는 침대 위에 올라가서 아래로 위로 왔다 갔다 하면서 찍는건데 아프거나 힘들진 않았던것 같은데, 정확도는 내시경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하더군요.

    얼마전 건강 검진할때 물어보니 정확도 떨어진다고 의미없다고 내시경 하라 하더군요.
    수면으로 하면 아무 느낌도 없이 편해요.

  • 5.
    '12.11.13 5:18 PM (59.6.xxx.80)

    웬만하면 위내시경 보세요.
    위장조영술은 정확도도 떨어질뿐더러 그 허연 약을 한컵 먹고 검사판 위에서 한바퀴 뒤집어야 하는거라 비위 상하는 것도 위내시경이나 비슷해요.
    십여년전쯤 저도 그 검사판 위에서 누웠다가 엎드리는데, 앞사람이 토해놨는지, 얼굴 닿는 부위에 하얀 흔적이 조금.. 정말 비위 상했어요.
    제가 만성위염이 약하게 있는데 이런 약한 염증들은 내시경으로 봐야 보이지, 위장조영술에선 그냥 정상이라고 나오더라구요.

  • 6. 루루~
    '12.11.13 5:28 PM (175.214.xxx.175)

    전 조영술 약먹는 것도 싫고 정확도도 떨어지고 뭣보담도 담날 화장실 가서 기함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젠 절대 안 해요. 다른 데는 변비약 주는 곳도 있다던데 제가 처음 받았던 곳은 아무 말도 없었어요. 그 담날 진짜 지옥을 맛봤다는...ㅠㅠ

  • 7. 하얀똥
    '12.11.13 5:31 PM (211.36.xxx.227)

    하얀똥이 일주일은나오는데 그똥이 내려가지도않아서 물부어야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31 cnn 뉴스해석인데요~ 능력자분들 알려주세요~ 4 영어 2012/11/16 1,032
180830 어린이집 가기 싫어 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6 맥퀸 2012/11/16 1,368
180829 1억 대출받아서 집 살까 생각중이네요.지금 집 사려는 분들 계세.. 13 핑핑~ 2012/11/16 2,651
180828 아무나 찍으려고 대기중인데.. 3 훌륭한 리더.. 2012/11/16 549
180827 소금간수안빼고그냥불에구워도되나요??? 2 소금간수 2012/11/16 1,004
180826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것 질문요. 11 어느창에 2012/11/16 7,757
180825 아델 롤링인더 딥 좋아하는 분 있으세요 ? 9 .... .. 2012/11/16 1,318
180824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님과 성도들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1 하늘빛소망 2012/11/16 877
180823 결국 안철수의 목적이 확실해졌네요 28 ... 2012/11/16 2,944
180822 이런 특이한 새우젓 보셨나요? 3 연우 2012/11/16 1,191
180821 장응복침구 1 차곡차곡 2012/11/16 2,084
180820 뭐든 좋게 받는 법이 없는 시어머니 스타일 5 이젠안해 2012/11/16 1,825
180819 계속 몸이 추워요ㅜㅜ 5 내인생의선물.. 2012/11/16 3,833
180818 남녀의 밀땅 1 .. 2012/11/16 989
180817 내일 새아파트입주 사전점검가요.뭐뭐 5 챙겨가야해요.. 2012/11/16 1,569
180816 백화점에서도 시어버터 파나요? 5 2012/11/16 1,461
180815 중학생 남자 아이들은 겨울에 어떤 장갑을 끼나요? 4 선물 2012/11/16 1,249
180814 저녁에 갑자기 약먹은거처럼 졸리고 목이 말라서 죽을거 같았어요... 2 2012/11/16 1,314
180813 국내용 현기차 1.6GDI 엔진도 맛탱이 가네요. 1 겁나네 2012/11/16 842
180812 파리쿡 이곳에서 리플도 원글도 없어지는건 뭡니까. 4 nonema.. 2012/11/16 819
180811 서울역이나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일산킨텍스를 가려합니다 7 스페셜키드 2012/11/16 2,284
180810 고대생 동기 성추행사건 감형!? 2 무전유죄 2012/11/16 1,084
180809 시어버터 4 --;; 2012/11/16 1,498
180808 노무현 탓이다라고 20 모든게 2012/11/16 1,414
180807 서울은 언제 김장 2 영이네 2012/11/16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