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나고 5번째 만나는데 부모님 중 지금 엄마가 새엄마이고 5살때부터 길러줬다네요.
그리고 형제자매는 그 새엄마가 낳은 여동생 두명..
어릴때 힘들게 자랐겠죠?
소개팅으로 만나고 5번째 만나는데 부모님 중 지금 엄마가 새엄마이고 5살때부터 길러줬다네요.
그리고 형제자매는 그 새엄마가 낳은 여동생 두명..
어릴때 힘들게 자랐겠죠?
진짜 수준 나오는 글이다 ㅋㅋㅋㅋ
참 우째 저런 단정을 할수있노...
그정도면 친자식이랑 똑같아요 계모가 진짜 악독한거 아니면
주변에 재혼한 사람도 있고 계모가 들어온 친구도 있는데
어릴때 들어온 계모는 친엄마랑 똑같더라구요. 형제들 사이도 좋고
그걸 확실히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어디 있을까요.
그랬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아들에게 글공부 시키기를 싫어했던 아버지와는 달리
글을 열심히 가르쳐서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든 링컨의 어머니도 새어머니이고
우리나라가 낳은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어머니도 새어머니셨습니다.
음..
님 같은 사고 방식을 가진 분이 며느리가 된다면 아들한테 함 고려해보라 할래요
세상에.. 아무리 사고가 편협하고 단순해도 그렇지 다서살부터 지금까지 먹고 잔 세월이 몇 년인데..
남이 두고 간 자식 최소 이십년 거둬먹인 시간과 공을 님이 한 방에 보내버리네요
무조건 새엄마 밑에서 자라면 불행한가요?
님은 일반 부모 밑에서 자라 갓난아기적 흑백 논리에서 못 벗어났구요?
정 님 남친이 사고가 부정적인지 잘 자랐는지 알고 싶다면
가아끔 흘리는 말들이 단서가 됩니다
아무리 포장 잘 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척 해도 본심은 새어나오니
편견, 선입관ᆢ뭐 그런 감정들이 사실,진실을 못 보게 만들수있어요 잘 뜯보시고 판단하심이~~
만나보면 인격과 성격이 나오잖아요. 사실 선입견 전혀 없다면 거짓말 일꺼예요.
만나면서 찬찬히 알아가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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