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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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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가 맹장이 터져서 복막염 수술을 하셨는데요

걱정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12-11-13 14:21:57

전에 암때문에 몇번의 수술을 하신상태라 복강경 수술을 하셨어요

수술하신지 열흘째인데 아직도 장운동이 잘안되고있다고 퇴원을 못하시고있고

9일동안은 식사를 못하시고 영양제만 맞으셔서 많이 힘들어하시네요

다인실이 없어서 2인실에 게셨는데 병원비도 2백50만원이 넘을거같고

회복도 잘안되시고 걱정이많네요

아버지 연세가 70이 넘으셔서 회복이 더디신걸까요?

장이 유착되면 다시 수술을 하실수도있다는데 원래 복막염수술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IP : 115.137.xxx.1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1.13 2:33 PM (121.170.xxx.38)

    힘들었어요. 남편도 터져서 수술했는데 근 일주일 가까이 입원했던것 같아요.
    맹장만 똑 뗀 앞에 환자는 이틀만에 나가더라구요.
    의사도 한숨 쉬며...염증 긁어 내느라...아주 고생했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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