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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액기스 담을 통이랑 저장방법 질문.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2-11-13 11:22:34

복분자액기스를 담궈뒀는데. 발효를 잘못시킨건지. 맛은 아주 달짝지근한데 냄새가 확 코를 쏘는. 알콜 냄새라고 해야하나.

그런 향이 심한데. 먹는데는 상관없을까요?

그리고 너무 오래둬서(4달)그런지 알맹이가 싹다 분해되고 씨만 보여요.

너무 발효를 오래시킨건지. 그래도 괜찮은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제 빨리 걸러서 저장에 들어가야하는데. 저는 매실처럼 그냥 실온에 놓을 생각으로 두식구인데 10킬로를

겁도 없이 담궈뒀는데. 이제 걸러서 저장하려고 보니. 냉장고에 둬야한다고 하네요.

그냥 큰 유리병에 담아둘려고 했엇는데 그게 김냉이든 그냥 냉장고든 다 안들어가요.

복분자 소분해서 저장 잘하는 방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김치통에 담으면 어떻게든 자리를 마련해서 김치냉장고에는 들어갈것 같은데...

아님 각각 유리병에 있는데로 담아서 나눠보관해야할지... 지혜좀 나눠주세요.

IP : 211.114.xxx.1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1.13 11:52 AM (121.130.xxx.202)

    요즘 날도 추운데 냉장고에 안 넣어도 돼요. 내년 여름 앞두고 고민해보세요. 김치통에 비닐깔고 담아두고
    먹을건 작은 병에 담아놓는것도 좋겠어요

  • 2. 효소는
    '12.11.13 12:20 PM (211.225.xxx.218)

    냉장보관 하지 않고 실온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복분자하고 설탕 1:1로 담금하셨으면 그냥 잘 거르시고 유리병에 넣어서
    햇볕 들지 않고 바람 잘 통하는 그늘에 실온 보관하세요.
    그리고, 효소는 정성입니다.
    담그시고 자주 저어주셔야 알콜 냄새가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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