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방문제. 10도에 맞추기??

아이쿠...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12-11-13 00:21:18

저희집 보일러 문제.

다세대 주택인데요 월세에요.

보일러가 분명 문제인데 집주인은 자꾸 온도를 10도에 맞춰놓고 외출하라해서..

정말 그래야 하는지..

 

일단 보일러를 가동시키면 25도 정도로 고정시키고

3시간정도 되어야 따뜻해집니다...

이거 확실히 문제이고

바닥에 회선?이 골고루 따뜻해지지가 않고 한 공간만 따뜻해진다는거.

 

그리고 온수...

온수 틀어놓으면 딱 초반에 2분만 뜨겁고...서서히...미지근해져서 머리감을때 추워죽겠는데

 

보일러 AS 기사 부르면 그 문제아니고 자꾸 배관이 막혀서 그런다고

배관 뚫는사람 부른다고 하네요?

 

오늘부터 10도에 맞춰보려고는 합니다만, 10도에 맞추고 외출하면 난방비 많이 나올까요?

 

맞추고 안되면 항의하려고요.

IP : 211.202.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3 12:24 AM (112.167.xxx.232)

    배관청소 하세요..
    보일러는 잘 돌아가는데 방이 빨리 덥혀지지 않고, 뜨거운 물도 잘 안나온다면
    배관에 가스가 차거나 새거나 막혔거나 그런거에요..

  • 2. ....
    '12.11.13 2:03 AM (1.177.xxx.233) - 삭제된댓글

    보일러 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말로는 일명 에어가 찼다고 하잖아요.
    온수가 바닥에 깔린 호스를 돌아다니면서 바닥을 데우는 건데
    그 호스가 중간 중간 막혀서 온수가 제대로 못돌아서 그래요.
    공기가 찼을수도 있고 불순물이 차기도 하거든요.
    그러니 기사님 부르셔야해요.

  • 3. dma
    '12.11.13 9:54 AM (121.130.xxx.202)

    바닥이 부분만 따뜻해지면 배관이 막힌게 맞을거에요. 직접 부르지 마시고 꼭 집주인에게 허락 받고 하세요.
    비용이 5만원이나 그이상 나올수 있는데 그거 집주인이 주는거잖아요

  • 4. 외출 시 10도
    '12.11.13 1:10 PM (110.46.xxx.119)

    살림돋보기에 보일러에 관한 글 올라와 있어요.
    주인이 외출할 때 10도로 맞춰 놓으라는 건 동파 방지를 위해서 아닐까요?
    주인과 상의해 보일러 배관 손보시고 따뜻한 겨울나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4 정몽준이 정말 지역구 관리는 죽인다고 하네요. 4 ... 2012/11/12 2,815
180163 다음 검색어 너무 웃겨요. 3 .. 2012/11/12 2,328
180162 아~~~~~~~한재석♥♥ 10 재석아~~ 2012/11/12 5,129
180161 드라마의 제왕 재밌네요.. 13 아인스보리 2012/11/12 3,891
180160 넘 속상해서요 1 돼지같은 녀.. 2012/11/12 1,262
180159 30대 초반 미혼여자가 일억정도 갖고있는거 흔한가요?? 24 .. 2012/11/12 19,557
180158 코트 하나만 봐주실래요? 7 ... 2012/11/12 2,437
180157 볼만한 단편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4 요즘날씨 2012/11/12 1,506
180156 크리스마스 트리 살까요? 말까요? 7 트리 2012/11/12 1,892
180155 부추 마요네즈 무침 4 궁금이 2012/11/12 3,094
180154 일베에선 박원순시장 대항마로 8 ... 2012/11/12 1,908
180153 50대 여성 털신발 뭐가 좋을까요? 8 털신발 2012/11/12 2,706
180152 가방 이름 좀 알려주실래요? ㅜㅜ 1 암전 2012/11/12 1,250
180151 괌 PIC 다녀오신분들.. 준비물 부탁드려요.. 13 여행준비물... 2012/11/12 9,580
180150 일식 우동의 "국물"을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 7 궁금이 2012/11/12 5,403
180149 퍼옴)아기랑 놀아주는 강아지-모성애가 느껴져요ㅠ.ㅠ 6 키우고 싶지.. 2012/11/12 2,688
180148 지금 옆에 베스트글 자흉침이라는거 ;;; 1 ㅇㅇㅇㅇㅇㅇ.. 2012/11/12 1,841
180147 여기 게시판에 글보고 창신섬유 담요 주문했네요. 9 dd 2012/11/12 3,496
180146 코스(?) 1 경복궁 2012/11/12 977
180145 혹시??? 찾는옷이 있는데여...아시는분계실까요??? 1 best 2012/11/12 1,119
180144 예비 시어머니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13 예비시어머니.. 2012/11/12 5,358
180143 지금 울랄라부부에 나오는 김정은씨 코트 1 ... 2012/11/12 2,892
180142 8살 우리아들 정말 뻑하면 웁니다. 5 울보대장 2012/11/12 1,744
180141 경제민주화처럼 좋은말이 없구마 왜 朴은 안할려는 거야? 5 호박덩쿨 2012/11/12 1,364
180140 긴머리 남편이 바꾼머리 9 헐어이상실 2012/11/12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