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해독쥬스를 먹는데...

문득 궁금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2-11-12 21:19:31

집에서 만든 해독쥬스를 회사에 가져가서 먹어요.

점심식사 전과 퇴근 전에 두 번요.

 

그런데 먹을 때마다 뒤퉁수가 불편하네요.

얌체처럼 보일까봐요.

우리 사무실이 콩 한 쪽도 나눠먹는 분위기라서,,,

 

저는 집에서 만들어 온 것들을 남에게 먹어보라는 말을 잘 안 하는 편이에요.

입맛 안 맞아 난처할까봐요.

그리고 해독쥬스는 약의 개념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냥 혼자 마셔도 될까요?

IP : 183.97.xxx.2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11.12 9:24 PM (183.97.xxx.209)

    물론 달라고는 안 하겠죠.^^;
    그냥 혼자 불편해서 그러는 거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5753 엠비의추억 보셨나요 10 헛웃음나와요.. 2012/11/25 2,140
185752 제 경우, 자랑질이 빈정상하게 하는 건 딱 한가지인거 같아요 11 .... 2012/11/25 4,632
185751 제주사람 서울가요. 초등생에게 보여 줄 곳 추천해 주세요 11 제주사람 2012/11/25 1,889
185750 반영구 아이라인 하면 어느 정도로 아픈가요? 15 겁많아요. 2012/11/25 5,925
185749 시체놀이한던 경찰관,,,,,,, 1 난독증 2012/11/25 2,393
185748 늫치지 마세요(sbs최후의 제국/4부작/고장난 자본주의) 5 좋아요 2012/11/25 2,433
185747 박그네 왜 사퇴안해요? 4 ㅠㅠㅠ 2012/11/25 2,193
185746 부부관계에 대하여 3 우울함 2012/11/25 3,779
185745 카카오톡을 보낸지 이틀만에 받을수있나요? 8 ... 2012/11/25 3,265
185744 mbn 7 .. 2012/11/25 2,011
185743 안철수 사퇴이후 여론조사 4 대 0 19 압도적이네요.. 2012/11/25 4,053
185742 급질이요. 반포역,교대역 근처 고무다라 살곳찾아요. 6 파피루스 2012/11/25 2,064
185741 민주당 논평 ㅋㅋㅋ 25 민주당 2012/11/25 3,415
185740 늑대소년 2번 봤어요 2 송중기 때문.. 2012/11/25 1,996
185739 수필집 추천 해주세요 10 소설보다 2012/11/25 2,942
185738 하드렌즈는 꼭 병원에 가서 해야 할까요? 5 예쁜눈^^ 2012/11/25 2,389
185737 보일러 새것으로 교체하고 배관 청소 했는데 보일러 2012/11/25 2,183
185736 초1 눈썰매장간다네요. 스키복입혀가야하나요? 6 추운날 2012/11/25 2,078
185735 길고양이 가족 국물멸치우린것 줘도될까요 5 행복 2012/11/25 2,221
185734 급질)김장 중에 갑자기 생새우를 어떻게 .... 4 김장 2012/11/25 2,549
185733 둘째임신 ... 집안이 엉망이 되어가요 4 어쩌나 2012/11/25 3,152
185732 애기를 낳고나니 사람이 변한거 같아요 7 행복 2012/11/25 2,986
185731 신생아 선물 사이즈 어떻게 할까요? 3-9m 3 폴로 2012/11/25 1,418
185730 140만원주고 산 코트 8년입었으면 괜찮은 소비라 할 수 있을까.. 45 // 2012/11/25 16,150
185729 그동안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나누었던 박근혜의원님의 의정활동내용.. 5 의정활동 2012/11/25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