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이웃에 어디어디 인사해야할까요..??

토욜이사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12-11-12 17:47:57

아이들 낳고 처음으로 아파트로 왔어요..

6세 4세 아이들이라 한참 뛸것 같은데 아휴... 생각만해도

죄송해서 당연 밑에층 할아버지 할머님댁엔 인사 갈거고

앞집 갈거고

..

그리고 또 가면 좋을 호수 있을까요??

한층에 2층 계단식이예요.

 

저희가 1호인데

밑에층 2호도 가야겠죠?

 

그리고 젤 애매한건 윗층인데요...

윗층에 성인만 사신다는데...

운동하시는것같아요... 너무 심해요...

남편말로는 빈집인줄 알고 그런것 같다는...

윗층에도 인사가야할까요?

 

떡이 제일 무난하겠죠...?

빚은에서 사서 감 어떨까 싶은데...

IP : 211.50.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2 5:49 PM (211.199.xxx.168)

    저는 아래두집 옆집 윗 두집만 인사했어요.

  • 2. 음..
    '12.11.12 5:51 PM (211.50.xxx.6)

    윗집도 인사해야하는군요...

  • 3. 전전
    '12.11.12 5:52 PM (59.10.xxx.139)

    아랫집 옆집 했어요

  • 4. 예..
    '12.11.12 5:54 PM (211.50.xxx.6)

    ㅋㅋ 딴떡집이나아이템을 생각해야겠네요..
    검색해보니 또 어떤 분들은
    벨눌러도 왜요? 하고 떡줘도 떨떠름.. 했다는 분들도 있네요
    왕 뻘쭘...
    참 할수도 없고 안할수도 없고
    참 애매~~~하네요..

  • 5. .....
    '12.11.12 5:54 PM (59.15.xxx.174)

    윗집 아랫집 옆집 정도 하면 될거 같은데.. 뭐 안할수도 있고... 그렇겠네요 ^^

  • 6. ..
    '12.11.12 6:01 PM (211.115.xxx.21)

    안해도돼는데 굳이하시려면 아래두집옆집윗두집 이렇게하심될듯.. 저도 떡돌렸는데. 떨떠름하게 문만빼꼼열고받은경우를 직접 당하니까담부턴 안해야겠단생각들더군요.. 한열집이사오면 두집정도만 떡돌리는것같아요

  • 7. 떡 대신
    '12.11.12 6:02 PM (121.160.xxx.37)

    저는 떡대신 파운드케익, 녹차 카스테라 그런거 했어요.
    떡보다는 간식으로 먹기 더 좋을 것 같아서요.

    옆집, 아래집 2, 윗집 2
    저도 그렇게 했네요.

    근데 뭘 가져가도 요즘 사람들은 반응이 좀 그래요.
    벨 누르고 이사 와서 인사왔다고 했는데
    '왜 왔지?' 하는 얼굴.

    하지만 층간 소음 문제도 있고 살면서 부딪칠 일도 있고
    아는 척 해야 할 일도 있으니 인사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883 오늘 눈 온다는데, 눈오던 날의 특별한 추억있으신가요? 14 ... 2012/12/03 1,787
188882 내년 5학년 되는데 전과나 문제집 2012년것 사도 괜찮나요 .. 2012/12/03 1,538
188881 "토지"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요.. 7 소설 2012/12/03 2,644
188880 요새 쇼핑만 하면 실패네요~ yellow.. 2012/12/03 1,817
188879 던킨도너츠 직영점은 맛이 다른가요? 2 ;;;; 2012/12/03 2,331
188878 경찰이 선두에서 박근혜 유세차량 '과속' 도왔다. 3 팬터그래프 2012/12/03 1,729
188877 방이동 수학원리탐구학원 보내 보신 분 계신가요? 1 수학 2012/12/03 3,612
188876 코를 안골다가 고는 경우도 있나요 2 비만 2012/12/03 2,377
188875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유기농 케익은 어느 게 맛있나요? 5 케이크 먹고.. 2012/12/03 1,834
188874 폐질환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민서사랑 2012/12/03 3,335
188873 5.18 광주 비극 담은 '26년' 이번주 100만관객 돌파할 .. 2 샬랄라 2012/12/03 2,054
188872 “빗물 받아먹으며…짐승처럼 지냈다“ 피랍 선원들 감금 생활 증언.. 1 세우실 2012/12/03 2,165
188871 여쭤볼께요..장터에 사진올릴때요... 3 소란 2012/12/03 1,812
188870 기간제 교사 채용관련해서 여쭤봐요 4 dd 2012/12/03 2,176
188869 자식키우기 난무능한엄마ㅠ 5 2012/12/03 2,316
188868 고준희 단발펌 정말 나이들어 보일까요? 11 바디펌 2012/12/03 6,507
188867 20대에 공부 안하고 팽팽 놀기만 한 후기 10 베짱이 2012/12/03 5,088
188866 이승환 26년 MV ost 꽃 ㅠㅠ 3 아26년 2012/12/03 1,880
188865 통영 고성군에 새로 짓는 아파트 사도 괜찮을까요? 통영 2012/12/03 1,780
188864 김구 윤봉길 직계자손들이 지지하는 후보. 6 .. 2012/12/03 4,315
188863 며느리는 남이란거 확실하더군요 33 역시나 2012/12/03 14,162
188862 경남,창원분들,,홍**는 절대로 안됨 3 ,,, 2012/12/03 1,742
188861 방배동 여중, 여고 갈려면 어느 아파트로 이사해야하나요? 5 궁금이 2012/12/03 3,252
188860 패딩 유행인데, 20년전만해도 롱코트가 따뜻했어요 12 푸른보석 2012/12/03 4,674
188859 라디오에서 박근혜친구분 나와요 2 네네 2012/12/03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