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섹수술비용과병원추천바랍니다

울내미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12-11-12 16:07:28

취업앞둔 우리  딸아이..

부작용걱정때문에 여태 수술을 말렸었는데...

이제는 라섹이든 라식이든 해야하나봐요.

막상하려니 많은 안과중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라섹.라식하신회원님들 좋은 병원 추천바래요.

금액도 천차만별이고요...싼게 비지떡공식이

여기서도 성립이 되는건지..

어느정도 가격대가 적당한건지 꼭 알려주세요.

(쪽지로라도 꼭 알려주세요.)

검색해보니 병원이 한페이지로 모자르네요..

조언 참고해서 좋은 병원 갔음해요.

 

 

IP : 14.32.xxx.1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2 4:57 PM (112.216.xxx.82)

    쇼핑몰에서 엄마 잃고 우는4살 가량의 여자 아이를 봤어요.
    안타까운 맘에 아이를 달래면서 미아방송을 부탁했어요.
    작은 쇼핑몰인지라 경비아저씨가 방송실에 전화해서 연락하고 저더러 가라고 하는데
    아이가 제 손을 안 놓는 거예요.

    하는 수 없이 애엄마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20-30분 걸렸나봐요.
    애엄마가 왔는데 제게는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아이 손만 홱 나꿔채 가면서
    아이를 막 나무라더라구요. 놀랬다고 걱정했다구요.

    일행도 있었는데 아무도 인사 안하고 그냥 막 가대요.
    하도 어이가 없고 마침 제기 가야 할 방향으로 가길래 뒤따라 가면서 아이엄마에게 그랬죠.

    어떻게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냐고
    그랬더니 고개만 돌려서 고마워요 그러고 가대요.

    고맙다는 소리 들을려고 한 일을 아니지만 참 씁쓸하더라구요.


    님이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게 보인다면 케익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여유가 허락하시는 대로 조금만 성의를 표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진심은 전해 지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64 안철수 담판이 가능할지는 의문 23 단일화 2012/11/18 3,015
182663 문안,안문 회동 오늘밤으로 잡혔군요. .. 2012/11/18 1,844
182662 노무현 대통령이 참 10 ㅁㅁ 2012/11/18 2,447
182661 성적인 대화들 어느정도 하세요? 11 직장에서 2012/11/18 4,825
182660 미국라디오방송 npr 이 우리나라로 치면...그...조중동같은곳.. 4 라디오 2012/11/18 2,166
182659 예술의 전당 근처에 트로이라는 빵집이 있어요 3 ... 2012/11/18 3,340
182658 스패니쉬 오믈렛 3 고마울 분 2012/11/18 2,992
182657 부재자 투표 11월21-25일까지 신고기간이래요. 1 대선 부재자.. 2012/11/18 1,775
182656 지지층이 달라요 아주 달라요 23 달라요 2012/11/18 3,173
182655 도리를 다 못했습니다 44 도리 2012/11/18 9,345
182654 긍정적인 사고의 역설... 루나틱 2012/11/18 2,161
182653 독신이었어야해.. 3 독신 2012/11/18 3,172
182652 민주 지도부 사퇴하며 안철수에 뼈 있는 세가지 비판 쏟아내 1 지도부 사퇴.. 2012/11/18 2,308
182651 친구 부모님 장례식에 장지까지 따라갔다 오시나요? 12 궁금 2012/11/18 22,275
182650 참 눈물나게하는 트윗하나 42 .. 2012/11/18 14,709
182649 안캠 선대인 "안철수, 모호한 화법 버려야" 15 선대인 2012/11/18 3,730
182648 심판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 2012/11/18 1,726
182647 지금 안철수 비난하는 사람들은 13 ..... 2012/11/18 2,845
182646 요즘 새로 하는 프로그램인 "sold out".. 온스타일 2012/11/18 1,968
182645 영화26년 제작두레 참여자분들 시사회 신청멜 확인요. 1 내일까지요 2012/11/18 2,086
182644 스크랩 안철수의 힐링캠프를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 3 힐링.힐링 2012/11/18 2,937
182643 만약 안철수 정부가 들어선다면 14 샬랄라 2012/11/18 2,912
182642 정규제가 말한 남의돈으로 생색은 자기가 내는 ... 2012/11/18 1,780
182641 삐용이(고양이) 관찰하기. 7 삐용엄마 2012/11/18 2,631
182640 못생긴 남자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4 추가 2012/11/18 3,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