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 다이어트

버드네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12-11-12 15:22:07

물은 최고의 보약이다.

물은 부작용 없는 최고의 명의다.

 

인간의 몸은 자연생태계와 같습니다. 자연하천과 마찬가지죠. 맑은 물이 일정수량 흐르는 하천은 오염물질을 정화하면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배고프면 물 마시십시오. 벌컥벌컥.

 

술안주? 최고의 술안주는 물이고, 물은 최고의 해장물입니다.

 

좋은 물?

오염되지 않은 물이 가장 좋은 물입니다. 도시민들이라면 수돗물 보리차 만들어 드시면 가장 효율적인 차선책이고요.

 

암?

물과 단식으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최고의 진화체요 과학입니다. 외부에서 에너지가 유입되지 않으면 인간의 몸은 자신의 세포를 에너지로 사용합니다. 병들고 불량한 세포를 우선적으로 희생시키는 것이죠.

 

물론, 단식을 하기 전에는 내장에 존재하는 회충, 편충, 요충 등의 시어머니, 시누이 같은 존재(그들과 같은 며느리)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윤리, 도덕, 관습이라는 낡은 구조(숙변)도 제거해야 합니다.

 

이런 전제에서 물만 먹고 2주 단식하면 애기 피부를 갖게 되고, 45일 이상 단식을 할 수 있으면 암세포를 모두 생존에너지로 소진시킬 수 있습니다.

 

사회주의 구소련의 의사들이 물과 단식으로 암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연구하고 발전시켰죠. 사회주의이기 때문에 의사들이 개인의 영리나 폭리가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 인간을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희생)의 결과가 물과 단식을 통한 암 치료입니다.

 

물을 통한 생리치료법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철저히 배격됩니다. 의료체계, 즉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의료관계집단에게 있어서 물 치료법이 일반화되면 망하기 때문이죠.

 

자세히 알려달라고요?

왜 그러십니까? 자본주의 사회 아닙니까?

 

다이어트 한다고, 자신의 건강을 위한답시고, 돈 흩뿌리면서 당신 주변의 가난 한 이웃, 힘들게 살아가는 친인척, 진정으로 아파하고 함께 했습니까?

IP : 175.203.xxx.3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험몰
    '17.2.3 8:14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536 여론조사의 비밀 1 신조협려 2012/12/02 1,459
188535 달콤한 사랑이야기 같은 소설책 추천 좀 2 부탁드려요 2012/12/02 1,889
188534 소득공제 연금보험 상품 이번달에만 400만원 드는거 가능한가요?.. 3 xcb 2012/12/02 2,162
188533 나꼼수 기다리시는 분들~ 3 파리타임즈 2012/12/02 2,509
188532 이명박 아들 군대갔다왔나요? 8 궁금 2012/12/02 3,612
188531 제가 네살 아이에게 너무 가혹한가요? 8 어려워요 2012/12/02 4,060
188530 그것이 알고싶다 소재로 박근혜5촌.. 5 ㅡ.ㅡ 2012/12/02 2,192
188529 스키강습 문의 9 궁금이 2012/12/02 1,798
188528 지난 오년은 충분히 길었다 정권교체 2012/12/02 1,453
188527 정말 사소한일로 다투는중이에요. 13 영양제. 2012/12/02 3,227
188526 어제 40대화장법보고 프라이머샀아요 10 바보씨 2012/12/02 8,121
188525 여론조사 전화 성실 응답들 하시나요? 1 한마디 2012/12/02 1,407
188524 용인, 영통 근처 생이스트 구할 곳 없을까요? (온라인 말구요... 3 냠냠..빵 2012/12/02 1,463
188523 울 남편은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 믿음직스럽지 않은 남편 .. 9 누굴믿냐 2012/12/02 3,579
188522 문재인 후보의 시민참여형유세_춥다 문 열어 2 참맛 2012/12/02 1,758
188521 ‘26년’ 개봉 3일만에 54만 돌파, 이 영화에 열광하는 이유.. 21 샬랄라 2012/12/02 3,542
188520 위내시경시술 고맙습니다^.. 2012/12/02 1,584
188519 이 시국에 죄송하지만..루이비통 질문드려요(다미에 에보라vs 루.. 3 꼭투표합시다.. 2012/12/02 2,718
188518 이혼하고 아프니 돈을 아낄수가 없어요 조언해주세요 5 2012/12/02 3,935
188517 영어단어공부..지금 맞게 하고 있는 걸까요? 답답하네요 6 예비중등 2012/12/02 2,216
188516 고3 수험생 우리딸이 쓴 시 소감 좀 부탁드려요. 10 아마 2012/12/02 2,079
188515 혹시 대마도 가보신분 계신가요? 5 ... 2012/12/02 2,164
188514 [문재인 기자회견] 검찰개혁 관련 전문 7 검찰개혁 2012/12/02 1,637
188513 술안먹으니 살2키로가 쭉 빠지네요 7 금주 2012/12/02 2,130
188512 김밥집 우엉을 국산으로 쓴다면요? 22 우엉고민 2012/12/02 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