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푸켓

여행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12-11-12 14:54:01

해외여행 처음가는데 여권은 들고 다니나요 숙소에 두고 다니나요

섬에 투어가는데 가방은 어디두고 물놀이 하나요

IP : 58.225.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2 2:57 PM (222.121.xxx.183)

    원칙적으로는 들고다니셔야 하는데요..(혹시 사고나도 신원확인을 위해서)
    두고 다니기도 해요..
    섬 투어 갈 때는 방수팩 하나 준비하시면 좋구요..
    저희는 가방은 걸리적 거리니 되도록 짐을 줄여서 가지고 가세요..
    저희는 패키지는 안가봤는데.. 패키지로 가시면 가이드에게 짐 맡겨 놓으면 되지 않을까요??

  • 2. ...
    '12.11.12 2:57 PM (222.121.xxx.183)

    그리고 아이 있으시면 섬투어갈 때 빵 넉넉히 준비해가세요..
    빅씨가면 아주 싼 빵 많아요..

  • 3. 호텔금고
    '12.11.12 2:58 PM (1.232.xxx.2)

    호텔방안에 옷장 속에 보시면 safety box 있어요.
    거기 넣으시고 번호 설정하신 후에 잠그고 다니시면 되요~

  • 4. jeong
    '12.11.12 3:00 PM (115.91.xxx.203)

    리조트건 호텔이건 safety box 다 있어요.
    더운데 들고 다니면 무지 신경쓰입니다. 그러지 마시고 넣어두고 다니시면 더 안전해요.
    저도 여름에 다녀왔는데 또 그립네요^^

  • 5. .......
    '12.11.12 3:05 PM (72.213.xxx.130)

    여권은 공항 이용 이외엔 크게 필요가 없는데요, 그래도 필요하시다면 미리 복사를 여러개해서
    복사본을 지니고 다니시면 됩니다. 여권 원본은 호텔 방안 금고에 보관하시구요.

  • 6. 여권은...
    '12.11.12 4:18 PM (163.152.xxx.46)

    원래 신분증 대신이에요. 들고 다니시는게 원칙이고요.
    저도 잃어버릴까봐(한참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위조 문제 많이 있던 때라) 호텔에 두고 다니곤 했는데,
    제 친구 중 외교관 아들래미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보더니 펄쩍 뛰면서
    반드시 들고 다녀야 신분 확인되어 보호받을 수 있다고 단언하네요.

    그 뒤로는 저도 그냥 들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5614 안후보 지지자분들 상처받지 마세요.. 23 넘어가지 마.. 2012/11/25 2,302
185613 자꾸 시어머니가 친정어머니를 가리켜 엄마 라고 호칭하는데요 .... 10 호칭문제요... 2012/11/25 5,640
185612 어디서 파나요 김혜영 앞치.. 2012/11/25 1,294
185611 거시기 검사,뇌물수수로 긴급체포했으면? 여자는 뇌물공여자? 1 ... 2012/11/25 1,243
185610 이 사람도 알콜중독이었을까요? 3 mmm 2012/11/25 2,271
185609 서유럽 여행 4개국8박 10일, 6개국10박12일 어떤게 나을까.. 9 유럽여행 2012/11/25 3,459
185608 안철수 표 51.8% 文으로…24.2% 朴으로 이동 8 문재인 화이.. 2012/11/25 2,293
185607 어깨 근육이 아파요 9 ijij 2012/11/25 2,573
185606 사워크림이 들어가는 머핀레시피 부탁드려요~ 4 살찌나요ㅜ... 2012/11/25 1,556
185605 안하신다더니... 8 김장 2012/11/25 2,473
185604 밀폐용기 스텐 or 유리 중 어떤걸 선호하세요? 8 궁금 2012/11/25 3,677
185603 보세 패딩과 브랜드 패딩 2 .... 2012/11/25 3,408
185602 열흘지난 우유 버리는 방법밖에 없겠죠? 7 살림 말아먹.. 2012/11/25 3,105
185601 당신이 알바가 아니라면 8 유권자 2012/11/25 1,309
185600 자다깨서 우는 아기...너무 힘드네요ㅠㅠㅠㅜ 8 흠냐 2012/11/25 7,503
185599 꼭 한번은 봐야 하는 글인것 같습니다. 4 아멘타불 2012/11/25 1,333
185598 진심없는 마음으로 남을 돕는다고 하는것 2 /... 2012/11/25 1,604
185597 그래도 노짱 시절엔 산업이 번창했었다. 15 아멘타불 2012/11/25 5,346
185596 김치냉장고 인터넷에서 사도 될까요? 8 ... 2012/11/25 2,568
185595 대선후보 토론회 빨리 봤으면 좋겠어요 4 .... 2012/11/25 926
185594 여유롭게 알바들의 글을 지켜봅니다 4 타는냄새나네.. 2012/11/25 1,116
185593 안철수, 문재인에 대한 실망으로 사퇴 46 아멘타불 2012/11/25 7,986
185592 조선시대 백성들 생활수준이 어느 정도 비참했을까요? 31 역사 2012/11/25 7,855
185591 진정 국민을 최종 목표에 둔 사람은 안 철수밖에 없다 11 말만 국민 2012/11/25 1,496
185590 미국에서 한국 말고 해외 구매대행 해주는 곳 있을까요? 1 겨울 2012/11/25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