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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대결절로 병원을 4달 가까이 다녔는데도 차도가 없어요.

...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2-11-12 12:35:49

제목 그대로입니다.

갑자기 목이 쉬어서 이비인후과를 갔는데 성대결절이라면서 2~3달이면 된다고 하더니 3달이 넘어도 차이가 없길래

여쭤보니 더 다니라는 말씀 뿐이네요.

목이 쉰다는게 꼭 성대결절뿐만이 아니라 다른 병도 있던데 검색을 해보니 역류성 식도염이란 병이 제 증상과 비슷하더군요.

처음엔 목이 쉬고 이물감이 느껴져서 성대결절이라 생각했는데 식도염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는 거에요.

병원에서는 약을 먹으면 목이 편안하지 않냐는 말을 자꾸 물어보는데 전 목이 쉬었을뿐 아픈게 없거든요.

아무래도 내과를 가보는게 낫겠죠?

그리고 두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을 같이 복용하는게 효과가 빠르겠죠?

이비인후과만 믿었는데 그냥 4~6달을 더 다니라는 말에 믿음이 흔들려요.

시키는대로 열심히 했는데....ㅠㅠ

IP : 112.168.xxx.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스럽게
    '12.11.13 3:13 AM (211.213.xxx.88)

    저흰 강남Y대병원 이비인후과에 성대쪽 전문 교수님뵈었어요. 이비인후과에서는 그냥 목조심하라는 말로
    기침하는걸 거의 반년가까이 봤구요. 쩝.. 성대폴립?이 왔다고 바로 수술했어요. 일년다 되가는데
    정말 목 조심해서 쓰고 있어요. 큰병원 아니라도 목좀 잘 보는 다른 이비인후과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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