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진 쇠고기 볶아놓은 게 있는데 뭘 할까요?

요리잘하고싶은여자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12-11-12 11:29:43

불고기 양념 간간하게 해서 볶아놨는데

 

볶음밥 말구요.

 

뭘 할까요?

 

아이도 잘 먹을 만한 걸로다가.

 

 

IP : 1.252.xxx.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2 11:30 AM (112.155.xxx.71)

    무슨 압수수색을 미리 공고하고 하나요.
    별게 나오겠어요?

  • 2. ..
    '12.11.12 11:31 AM (211.253.xxx.235)

    주먹밥이요.

  • 3.
    '12.11.12 11:32 AM (1.252.xxx.77)

    떡국 맛있겠다.
    급 먹고 싶네요. 이 계절에~

  • 4. 떡볶이
    '12.11.12 11:32 AM (61.73.xxx.109)

    궁중떡볶이요

  • 5. ㅇㅇ
    '12.11.12 11:37 AM (211.237.xxx.204)

    김밥싸서 재료로 넣어도 좋지요..
    신김치 양념한것과 쇠고기볶은것만 있어도 훌륭하게 맛있습니다.
    거기에 달걀지단, 시금치 당근 정도만 더 넣어도 엄청 맛있죠.

  • 6. 56
    '12.11.12 11:37 AM (209.134.xxx.245)

    콩나물만 삶아서 고기랑 같이 넣고 양념간장 넣어 비벼먹음...
    맛있어요^^

  • 7. .....
    '12.11.12 11:40 AM (1.229.xxx.152)

    삼각김밥이요~~

  • 8. ..
    '12.11.12 11:45 AM (118.32.xxx.169)

    볶음 고추장이요.
    다진소고기 넣은 고추장은 비빔용으로 딱임

  • 9. 깻잎 속에 넣고
    '12.11.12 11:52 AM (222.121.xxx.218)

    반 접어 밀가루 살짝 묻히고 달걀 옷 입혀 전 만들어 드세요.
    맛도 좋지만 깻잎과 쇠고기는 서로 잘 어울리는 식품이니까..

  • 10. ..
    '12.11.12 11:57 AM (121.134.xxx.209)

    저는 그걸로 계란말이 속에 넣어 저녁찬으로 잘 주는데요. 식빵이나 또띠아에 올려 불고기피자는 어떠신가요?

  • 11. 이런날씨에는
    '12.11.12 1:08 PM (112.152.xxx.53)

    당연히 떡국이죠 ^^
    소고기넣고 육수낸 떡국보다 칼로리도 낮아서 저희는 고명으로 얹어서 잘해먹어요.
    멸치랑,다시마로 육수 내서 위에 김가루랑 다진소고기 얹어 먹으면 깔끔하고 맛있어요

  • 12. 미도리
    '12.11.12 1:14 PM (1.252.xxx.126)

    이렇게 아이디어가 많네요. 감사합니다. 일단 김밥 해먹었네요.
    남은 것으로 다른 것들도 해볼께요.
    제가 할 줄 아는 것으로 계란말이 떡국 이런게 좋네요^^ 요리를 잘 못해서.. ^^

  • 13.
    '12.11.12 2:27 PM (58.234.xxx.101) - 삭제된댓글

    양이 많으면 윗 분 말씀처럼 볶음고추장(약고추장이라고도~)해서 냉장보관해 두면서
    비빔밥같은 데 양념장으로 활용하거나 호박이나 가지 등 각종 볶음반찬할 때 조금씩 넣어도 맛있고...

    아니면... 볶음밥할 때 좀 넣어줘도 좋아요~
    고기양념에 간장이 살짝 들어가 있으니 더 맛이 좋아지는 듯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334 반지는 어디서 사는 게 디자인이 예쁠까요? 3 반지 2012/12/06 1,859
190333 이정희 아주 속이 시원했습니다 4 어제 2012/12/06 1,674
190332 자스민님 책 내셨어요? 1 포비 2012/12/06 1,964
190331 중학교배정문의 ^^ 2012/12/06 1,009
190330 김옥두 “동지이자 친구 (한)화갑이, 도대체 어디 갔나” 1 읽어봐요 2012/12/06 1,142
190329 보드게임 좀 추천해주세요 5 딸기... 2012/12/06 1,329
190328 제발 알아서들 찍으시고 게시판을 선거판을 만들지맙니다. 29 ... 2012/12/06 2,500
190327 이웃 아줌마의 콩크리트 박그네빠 설득 성공기^^~~~~ 12 rornfl.. 2012/12/06 2,860
190326 아마존에 물품구매하지도 않았는데 메일이 왔어요. 2 아마존 2012/12/06 1,073
190325 갑자기 생각나는데 공유는 누구를 지지할까요? 4 궁금 2012/12/05 2,427
190324 요즘 드는 생각은요... 정말 가능만하다면.... 2 ,. 2012/12/05 1,043
190323 이번주 결혼식인데 날이 추워서 입을게 마땅치 않네요. 2 .. 2012/12/05 1,980
190322 6살 국어랑 한자 학습지 시키려고하는데 어디가 젤 나을까요? 3 택이처 2012/12/05 1,763
190321 중요한 것은 지지율이 아니라 투표율입니다. 4 노란색기타 2012/12/05 1,310
190320 생각해보면 이정희씨 참 안타깝고..아깝네요. 13 ........ 2012/12/05 3,566
190319 오늘 얼굴화끈거린일 6 ㅠㅠㅠ 2012/12/05 2,464
190318 20대 중반여성입니다 우리 힘내요 5 모시 2012/12/05 1,481
190317 토론같은 토론 나오나 기다리는 중.. 1 하루 2012/12/05 852
190316 남편분들 양복안에 입을 내복바지 어디서 사요? 4 내복 2012/12/05 2,026
190315 후유장해 보험타려고 하는데 병원에서 협조를 안해줘요. 어떻게 해.. 1 울지맛 2012/12/05 1,444
190314 손님맞이 간단요리..괜찮을까요~? 12 흰눈좋아 2012/12/05 2,975
190313 순대에 대해: 여자도 내장 좋아합니다. 6 국대 떡볶이.. 2012/12/05 2,221
190312 지역까페들까지 가입해서 지들 입맛대로 여론형성하려고 쌩난리네요 2 닭사모들 2012/12/05 1,469
190311 부산 숙박 문의드려요. 호텔 펜션 모두 좋습니다. 1 1219승 2012/12/05 2,169
190310 중딩 아들이 그러는데........ 5 아놔... 2012/12/05 3,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