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를 너무 춥게 입히고 있는걸까요?ㅠㅠ

펭귄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12-11-12 09:36:30
68일된 아기구요, 실내온도는 24~5도 정도예요.
양면 내복에 면조끼 입히고 있거든요.
양말은 신기지 않구요.
체온은 정상인데 손발이 너무 차요. ㅠㅠ
양말을 신기려고 주문을 한 상태인데요,
내복도 도톰한 방한 내복으로 바꿔야 할까요?
IP : 110.70.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을 것 같은데요?
    '12.11.12 9:38 AM (14.63.xxx.22)

    아기들은 조금만 두껍게 입혀도 금방 땀띠 올라오더라구요.

  • 2. 흑단S
    '12.11.12 9:38 AM (124.49.xxx.51)

    전 밤에 잘때 빼고는 아기 양말 계속 신겨요 양말만 잘 신셔도 감기 안걸린다네요

  • 3. ..
    '12.11.12 9:38 AM (222.234.xxx.74)

    온도는 적당한대요?? 애들은 어른보다 체온이 1,2도 더 높아요... 더이상 입히지는 마시고.. 양말만 신겨주세요... 울애가 신생아때는 아토피끼가 있어서 집온도를 21도로 맞추라고 하더라구요..어찌나 춥던지.... 근데 온도를 낮추니 태열이 쏙 들어가더라구요..

  • 4. 흑단S
    '12.11.12 9:39 AM (124.49.xxx.51)

    집에선 내복만 입히고 외가나 친가 놀러가면 우리집 보다 좀 추우니 조끼도 입히구요

  • 5. 명랑1
    '12.11.12 9:47 AM (175.118.xxx.102)

    양말은 신기시고요ᆞ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아요ᆞ
    애들은 선선하게 키우는게 감기도 덜하고 건강하더라고요ᆞ

  • 6. 그정도면
    '12.11.12 10:15 AM (218.156.xxx.49)

    괜찮아요 대신 양말 은 신겨주시구요
    혹시 외출하실때는 애기 양말만 덩그러니 신겨서 나가시지마시고 꼭 보행기 신발이라도 신겨다니세요

  • 7. 미도리
    '12.11.12 11:27 AM (1.252.xxx.77)

    3살인데 집에서 내복만 입고 있고(춘추용) 양말도 안신어요. 조끼 입히려고 하면 절대 안입는다고 하네요.
    잘때도 그 복장에 이불 안덮고 자네요.
    아이들은 시원하게 키우는게 좋다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가 안입으려고 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7876 아이 시력 보호,별 필요 없는 건가요? 3 라식이 있는.. 2012/11/30 1,256
187875 권양숙 여사님의 화려한 패션 43 참맛 2012/11/30 21,968
187874 어제 루프시술했는데요 1 피임 2012/11/30 2,504
187873 박근혜 초등학교 밤10시 저만 어이없나요 29 진짜 멘붕온.. 2012/11/30 3,377
187872 머리 안상하게 안으로 잘 말리는 고대기 추천좀해주세요. sk 2012/11/30 1,231
187871 박근혜-문재인 후보, 30일(금) 일정 6 세우실 2012/11/30 1,513
187870 뒷목잡을 준비하시고 박정희 프레이저보고서 보세요!!! 6 카푸치노 2012/11/30 2,286
187869 수학인강 추천바랍니다 2 중학교 2012/11/30 1,484
187868 한국에서의 삶? 1 와인 2012/11/30 842
187867 영어 표현 하나만 봐주세요. 1 sol 2012/11/30 670
187866 40대초반 요즘 어떤 신발 신으세요? 9 신발고민 2012/11/30 3,129
187865 제 명의집이 두개나 됐네요.. 11 .. 2012/11/30 3,536
187864 캐시미어100프로 니트 가지고계신분 자랑좀해주세요 4 니트 2012/11/30 2,118
187863 11월 30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11/30 745
187862 시래기 말리고 있는데요,,,, 5 2012/11/30 1,653
187861 저보다 어린 남자가 자꾸 자기 전 애인이나 집안의 깊은 얘기를 .. 14 미술인 2012/11/30 6,506
187860 외서 가격검색은 어떻게 하나요? 3 ;;;;;;.. 2012/11/30 658
187859 자고 일어 나면 허리가 아파요~ 2 뜨개 2012/11/30 1,630
187858 카카오톡에서 사람 찾을 수 있나요..? pain 2012/11/30 888
187857 콩과 팥을 참 좋아합니다 2 늙은 자취생.. 2012/11/30 1,598
187856 11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4 세우실 2012/11/30 1,136
187855 알바 색출 및 알바 행위 금지 법안 6 봉주르 2012/11/30 1,165
187854 독일과 미국 두 곳 살아 보신 분?? 15 ---- 2012/11/30 3,423
187853 민주당이 중산층을 붕괴시켰단다..원 참 13 ㅇㅇ 2012/11/30 3,490
187852 그래도 우린 이런일에 흥분해야한다. 2 ........ 2012/11/30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