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부나 취미생활하면서 친한 친구 만드신 분들께 궁금한데요

...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12-11-11 21:46:01
가끔 여기서 보면 공부나 취미등 뭐 배우다가 마음 맞는 사람 만나서 친해지는게 좋다고들 하시는데..

어떻게 친해지셨나요? 그 과정이 궁금해요
저는 그냥 인사만 하고끝이거든요.
제가 다니는 곳의 분위기는 늘 그랬어요.
그와중에도 친한 사람이 생긴건지,
아니면 분위기 자체가 화기애애하고 서로 대화도 많이 하는 수업이고 그래서 친해지신건가요?
IP : 211.246.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우
    '12.11.12 2:57 AM (175.120.xxx.208)

    호의를 표하며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친구의 필요성도 못 느끼고
    이런저런 이유로 별로 호감도 안 생기는 사람인데...

    남들에게 친절하다는 성품평을 듣기도 합니다
    문자나 카톡이나 전화에 무반응으로 내 의사 표현을 해도
    오늘도 카톡이 울리더군요

    사회에서 친구 만든다는 것이 모험이라 생각하고
    학교친구 몇명으로 만족하는데
    그냥 현장에서만 대화하고 끝냈으면 좋으련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477 그네님 말씀.................! 3 우리는 2012/12/10 1,254
190476 박근혜 07 경선 승복한 것도 너무 부풀려진 감 있지 않나요? 1 박근혜 2012/12/10 829
190475 이 정희 의원 박근혜후보 개인교습 하는 모습 5 지금 2012/12/10 3,027
190474 세탁기가 얼었어요 4 드럼세탁기 2012/12/10 1,575
190473 최근 홈쇼핑서 사신 부츠 중 괜챦았던거 추천해주세요. 1 최근 2012/12/10 1,436
190472 토론이..반박하고 주고받고하는거지 2 .. 2012/12/10 1,020
190471 이정희가 있어 이런 ㄷㅅ 같은 토론방식 틈을 메꿔주네요 그나마 2012/12/10 977
190470 이정희한테 분신사바 시작하나봐요 5 모모 2012/12/10 2,143
190469 노동문제 나오니 이정희 펄펄 나네요 5 ㅋㅋㅋ 2012/12/10 2,055
190468 일산 서구 가좌마을 살기어떤가요? 4 궁금합니다 2012/12/10 7,802
190467 방송3사 주말내내 문-안 연대 흠집내기 적극 yjsdm 2012/12/10 500
190466 어, ... 으, ... 음, ... 왜 이래요? 8 ;;; 2012/12/10 2,483
190465 ㅂㄱㄴ는 7 ㅋㅋㅋ 2012/12/10 1,719
190464 어느 제품이 좋을까요? 3 추운 겨울날.. 2012/12/10 741
190463 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인다고? 5 jeong 2012/12/10 2,415
190462 만나는 남자가.. 2 고민고민 2012/12/10 1,042
190461 박근혜 닭대가리야 2 휴.. 2012/12/10 2,646
190460 박여사 눈풀렸어요.... 5 ca 2012/12/10 2,309
190459 혹시 살돋의 친절하다는 이사업체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2/12/10 1,133
190458 그 그 그 그 그 참여정부때 그 그 6 벌꿀할멈 2012/12/10 2,306
190457 이정희 후보 목소리가 참 좋네요 3 우와 2012/12/10 1,282
190456 말로는 뭘 못하겠습니까ㅎㅎㅎ 12 이정희 힘!.. 2012/12/10 3,379
190455 뽜하하핫 말로는 뭘 못합니까 3 킬리만자로 2012/12/10 1,668
190454 토론 이제서야 틀었는데.. ㅎㅎ 2012/12/10 1,023
190453 ㅂㄱㅎ 질문한후 듣는자세가 영 성의없어보여요. 12 은재맘 2012/12/10 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