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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교회 다니시는분들만 보세요

힘드네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12-11-11 20:07:50
신앙덕인건 아니고요....
교회 차를 박았습니다
큰사고는 아니고 앞 번호판이 들어가는 정도의
사고인데...차 페인트 자국이 남아서 사고 표시는
남았네요
소규모 교회에 오래 다녀 서로 얼굴은 다 아는데..
저녁에 나홀로 있를때 그런데다 당황해서
그냥 오고 말았어요

담에 교회갈때 수요예배쯤 사실대로 교회 사무실에 말하는게 최선의 선택이겠죠??
IP : 110.70.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회랑 무슨 상관인가요?
    '12.11.11 8:10 PM (39.120.xxx.193)

    전화해서 알리세요. 괜히 어디 카메라에 찍혀 불려다니지 마시구요.

  • 2.
    '12.11.11 8:12 PM (110.70.xxx.216)

    뺑소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말해야죠 교회건 절이건!

  • 3. jjiing
    '12.11.11 8:12 PM (211.245.xxx.7)

    사고를 내셨는데 왜 수요일까지 계시나요? 얼른 알리고 수습하셔야죠!

  • 4. 참내
    '12.11.11 8:17 PM (218.48.xxx.236) - 삭제된댓글

    여기 물어볼 일이 아니라 바로 말했어야죠...

  • 5. 주위에
    '12.11.11 8:23 PM (110.70.xxx.69)

    사람이 없었어요 포스트잇이라도 있었으면 전화전호라도 붙여 놓고 왔을건데
    흔한 메모지도 없었구요
    수요일까지 있은다는건 월요일이 교회 사역자들 휴무라
    수요일날 말해야지 생가ㄱ한 거에요

  • 6.
    '12.11.11 8:33 PM (121.160.xxx.196)

    원글님 만약 피해자가 신고를 했다면 뺑소니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연락하세요.
    요새 사방에 깔린 게 cctv인데요.

  • 7. 무크
    '12.11.11 8:33 PM (118.218.xxx.197)

    지금 교역자분께 아무한테라도 전화드리세요.
    발견하기전에 미리 말씀 드리는 게 최선이예요.

  • 8. 그냥
    '12.11.11 8:38 PM (14.84.xxx.120)

    교역자분께 전화로 자초지정을 이야기하심 좋을꺼 같아요
    아무리 교회차라고 하지만 사고는 사고니까요

  • 9. 말했어요
    '12.11.11 8:47 PM (110.70.xxx.69)

    교역자분께 전화해서 말했어요
    어떻게 해결이 날진 모르겠지만
    속은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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