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을 낮,초저녁에는 참아야해요?

..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12-11-09 21:04:58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낮이나 밤이나 일정수준의 소음은 걍 그려러니 하는데

1시간 가까이 지속되거나 운동장마냥 미친듯이 달리기하면
그건 낮이든 뭐든간에 참아줄 필요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사이트에서 초저녁에 뛰는것도 못 참으면 단독주택을
가야한다는 글 보고 너무 어이없어서 물어봐요
IP : 223.33.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9 9:46 PM (61.73.xxx.228)

    한시간이면 사람 미치죠. 아랫집이 이사를 가야될게아니라, 뛰고싶은 사람이 이사를 가야죠. 참 개념없네요 그 사람들... 으..

  • 2. 또마띠또
    '12.11.9 11:37 PM (118.35.xxx.47)

    헛 우리윗집얘긴줄..애들이 어린이집서 돌아오는 시간인 오후 다섯시부터 아버지가 퇴근하시는 7-8시까지는 완전 전쟁터임. 애 엄마가 인간이 덜 되서인지 아빠는 단속을 하는데 엄마는 전혀 통제를 안해요. 미쳐부러...
    낮에 있어 봤는데 엄마혼자의 소음도 만만하지 않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3 단호박죽에 관한 궁금증 입니다. 2 ~ 2012/11/14 1,497
179772 왜 우리 따라하냐! 2 2012/11/14 1,450
179771 늦게 신의에 빠져서 매일 디씨갤 구경중인데 궁금한게 5 달리방법이없.. 2012/11/14 2,280
179770 먹을래?가 부부끼리 이상한 표현인가요? 20 ^^ 2012/11/14 6,475
179769 오늘 전세집 계약했는데 12월20일이면 너무 빠르나요? 3 심심 2012/11/14 1,534
179768 선거에서 남의말듣는사람있나요? 2 솔까말 2012/11/14 852
179767 서클30해보신분 3 다사리아 2012/11/14 2,518
179766 신입직원이 조기퇴근 한다면 3 모든게 내탓.. 2012/11/14 1,707
179765 내 미래가 두려워요 5 퍼플 2012/11/14 2,535
179764 박근혜 국제망신 인증 6 손님 2012/11/14 2,944
179763 이름에 평온할 서.. 쓰나요? 급!!!! 이름에.. 2012/11/14 2,834
179762 한양대 파이낸스경영아시는분들 문의드립니다 9 수험생맘 2012/11/14 5,778
179761 밥+청소 겸하시는 도우미아줌마 쓰려고하는데요 4 ... 2012/11/14 3,695
179760 지금 눈오네요 1 2012/11/14 2,214
179759 일드 추천 좀 해주세요~~ 19 dd 2012/11/14 2,523
179758 남편이 카톡 내 프로필까지 관리해요. 16 남편 2012/11/14 3,974
179757 초능력 고백해봐요. 115 유사인류 2012/11/14 16,605
179756 피부가 보들보들 벗겨놓은 계란 같아지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 .. 2 ? 2012/11/14 3,168
179755 이 늦은밤에 이사오는집... 31 나옹 2012/11/14 9,281
179754 김밥 맛탕 라볶이 오뎅탕 분식매니아 소환중 18 .... 2012/11/14 3,511
179753 3살아기 코막혀서 잠을 못자는데 어떻게해야 될까요? 4 잠을 못자요.. 2012/11/14 3,027
179752 그럼 색조에서 빨간립스틱 땡기는분 있으세요? 13 빨간색얘기나.. 2012/11/14 2,166
179751 유치원 학비가 나 다닐때 대학등록금이네.. 16 ㅡ.ㅡ 2012/11/14 3,131
179750 간밤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상욕을, 딸에게!!! 했어요 ㅠㅠ 12 ///// 2012/11/14 5,829
179749 신경정신과 좀 추천해주세요. 제가 미친 것 같아요. 3 ... 2012/11/14 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