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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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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엄마~~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12-11-09 20:35:31

답글주신분들 고맙습니다...

IP : 210.221.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1.9 8:47 PM (211.237.xxx.204)

    아이 성격상 예민하고 소심하지는 않다면서요. 그리고 옷이나 소지품 그런것에 관심도 없어한다고...
    본문에 쓰셨는데 무엇을 더 걱정하시는지...
    성격이 중요하죠.. 그런것에 못견뎌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형편을 받아들이고 무던한 아이도 있는..
    여기 몇줄 읽은 다른 분들 보다 낳고 키워본 원글님이나 아이를 가르쳐본 담임선생님이 제일 잘
    알겁니다..

  • 2. .....
    '12.11.9 9:17 PM (1.244.xxx.166)

    사춘기가 오면 변할수도 있으니 신중하긴하셔야할듯해요. 최종목표가 그학교인건 아닐테니까요.

  • 3. 저도
    '12.11.9 9:38 PM (211.215.xxx.132)

    꼭 그학교 아니어도 잘할 아이인데 주변환경으로 힘든시기를 겪어야할지도 모르는일이고 신중히 판단하셔요...

  • 4. ..
    '12.11.9 9:44 PM (115.91.xxx.62)

    양쪽면을 다 고려하시는게 좋겠어요
    환경도 무시못하죠 잘하는 아이들은 주변에 잘하는 아이들 많으면 그게 더자극되고 동기부여되서 더 잘될수도있는데 지금ㅇ비슷한 환경에서 어려서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았던 주변이 모두 풍족한사람들 있으면 그차이를 깨닫고 상대적 박탈감에 더 멍들수도있어요

    최종 목표가 서울대보내서 전문직시키고 싶으신것인지 외국대학 보내서 학계에 있게하고싶은건지 생각해보세요
    아이한테도 넌지시 그쪽은 이런점때문에 힘들수있는데 괜찮겠는지 물어보시구요
    아이가 스스로 판단할수있을만큼 자아가 크고 똑똑한거 같으니 아이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보세요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갖고싶은건지요

    그러나 저러나 저렇게 똑소리나고 듬직한 딸 두셔서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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