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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박3일 일정인데요

10년만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12-11-09 18:40:39

10년만에 홍콩 가는거라 완전 깜깜한데요

그때 어떻게 썼는지 어디 갔는지... 빅토리아 피크만 생각나요 ㅠ.ㅠ

 

일정이 2박4일 이거든요

가는날 반나절

둘째날, 셋째날 풀로 놀고

넷째날 새벽 비행기로 오는거에요

 

이럴경우,,,

2명이서 얼마나 하면 될까요??

홍콩에서 카드 사용하는거보다, 현금 환전해가서 쓰는게 나을까요??

 

비싼 쇼핑보다, 그냥 먹고, 마시고, 마트나 둘러보면서 소소하게 지낼거거든요

 

30만원이면 너무 적을까요??

물가를 전혀 모르겠네요

 

IP : 219.250.xxx.2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12.11.9 7:14 PM (203.248.xxx.14)

    홍콩돈으로 환전해 가는게 가장 나을 것 같습니다..
    요새 왠만한 은행들 환율우대를 70%이상 해주므로
    카드보다는 현찰 바꿔가는 것이 싸게 먹힙니다.

    30만원은 좀 적을 듯...50만원이상은 되야겠죠?
    모자르는 것보다는 좀 여유있는게 낫겠죠..

    침사초이 거리 다니고..버스나 지하철 타고 다니면
    될 것 같아요..
    호텔 셔틀버스도 왠만한 곳은 다다니고..

    하지만 저도 홍콩갔다온지 10년 됐네요..

  • 2. 원글
    '12.11.9 7:35 PM (219.250.xxx.206)

    zzz님 마지막에 반전이 ^^

    저도 10년전 같은 일정으로 갔는데 도데체 하나도 기억이 안나서요
    그때 물가와 좀 다르기도 하구요
    암튼 댓글 감사합니다

  • 3. ..
    '12.11.9 9:25 PM (115.21.xxx.30)

    홍콩은 현찰 안받는 곳이 많습니다. 작은 로컬식당도, 맛있는 국수 식당도, 쇼핑몰에 있는 가게들도.. 어느 곳은 아예 안 받고, 어느 곳은 일정금액 이하면 안 받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요금도, 택시요금도,옥토퍼스 패스도 다 현찰로만 구매가 가능하지요. 은근히 현찰 많이 필요한 곳 입니다. 제가 그저께까지 출장 다녀왔는데( 1년에 5~6번 가요) 이틀 출장에만도 거의 현찰 20만원 정도 가져갔답니다. 다 쓰고 왔죠..
    개인적으로 일본과 더불어 참 카드 사용이 불편한 나라라는 생각을 매번 한답니다. 하여 불안해하지 않고 다니시려면 더 바꿔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홍콩은 워낙 작아서 어디를 가시라고 딱히 권해드리긴 힘들지만.. 젊은 분들이 가실거면, 스탠리 마켓, 랑카이펑, 피크, 침사추이 쇼핑몰, 리츠칼튼호텔 탑에 있는 bar, heritage, nathan road street shop등을 가시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호텔의 위치에 따라서는 레이디스마켓도 한번 가서 보면 재미있고요.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로컬 식당들 정말 싸고 맛있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4.
    '12.11.9 9:59 PM (175.114.xxx.118)

    ㄴ 윗님 현찰 안받는 곳이 많다뇨 -_- 아니 무슨 이런 잘못된 정보가!!!!
    이럴 거면 댓글 쓰지 마세요.
    원글님은 3-40 환전해가시고 현지에서 좋은 쇼핑몰이나 레스토랑에서는 적당히 카드 쓰세요.

  • 5. 원글
    '12.11.9 11:31 PM (219.250.xxx.206)

    ..님 글 읽으니 갑자기 멍해져서...
    현찰을 안받으면 카드를 받는다는 얘기신가요??
    그리고 이틀 출장에 20만원 가져간거면 그렇게 많이 안가져가신거 같은데 ^^;

    2박3일에... 댓글님
    40초반 부부 둘이 가는 여행인데요
    인당 10만원 해서 두명이서 하루 20만원 잡으면 괜찮을까요??
    2박3일에 50만원 생각하고 있거든요(하루는 반나절이라 ㅎㅎ)
    호텔비는 제외하구요
    남편은 더 빡쎄게 잡자고 해서요
    담달에 방콕 가는데,,, 이번에 갑자기 잡은 여행이라 알뜰하게 다녀오자는 거죠 ㅠ.ㅠ

    포홍 회원인데요
    오늘 하루종일 둘러봐도
    다들 똑같은 음식에 똑같은 쇼핑목록에... 비슷한것만 올라와서
    대충 제니베이커리, 타이청 베이커리, 허유산(?), 운남칼국수, 나트랑 등등 많이 다니던데요
    갑자기 잡은 일정이라 도데체 홍콩가서 뭐하지?? 뭐 이렇게 까지 되버렸어요

    호텔 조식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못정하구요
    호텔은 이스트홍콩인데요... 조식 추가하면 둘이서 5만원정도 돼더라구요
    이 돈 내고 먹느냐 나가서 먹느냐... 이것도 고민이구요

    10년전엔 맥도날드에서 만난 홍콩 아저씨에게 맛집 소개해다라고 햇더니 알려줬는데
    이상한 닭발 나오는곳이어서 완전 느끼했거든요

    맛집 찾아다니느라 시간 허비하는거보다 그냥 다니면서 걸리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구요

    예전에 갔던곳 중에 생각나는곳은 소호와 빅토리아피크, 헐리우드로드, 몽콕밖에 없네요
    홍콩섬은 거의 못봤어요 호텔이 침사추이에 있어서 ㅠ.ㅠ
    다음에 오면 홍콩섬에 있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왔거든요

    스탠리, 영화의 거리(?), 코즈웨이베이.. 뭐 이렇게 슬슬 산책할수 있는곳 다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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