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양... 식사하기 좋은 곳 어디일까요??

..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2-11-09 12:05:35

갑자기 상림숲길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내일 당일로 다녀올까하는데요..

잘 먹었다.. 싶은 느낌이 드는 밥집 추천 부탁드려요^^

 

참.. 함양 근처 같이 둘러볼만한 곳도 있으면 같이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220.65.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9 12:11 PM (211.176.xxx.42)

    제 친정이 함양이라 자주 가곤 하는데요
    상림숲 근처에 늘봄가든이라고 있어요
    오곡밥 잘 하는 집인데요.. 음식 재활용 안하고 맛도 좋아요 그리 가보세요
    함양맛집으로 검색하면 나와요

  • 2. .......
    '12.11.9 12:28 PM (59.15.xxx.124)

    갈비찜 좋아하시면 안의갈비찜이 유명하죠..

    저 함양에 있을때는 함양읍에 거기 작은 음식점 갈비찜이 유명햇는데..

    하두 오래되서 정확한 장소는 기억안나네요. ㅜㅜ

  • 3. ...
    '12.11.9 1:40 PM (115.22.xxx.77)

    함양사는 사람인데요.
    늘봄가든은 처음에는 좋았지만 요즘은 젓가락몇번가면 반찬이 집어먹을게 없을 정도로 빈약해서
    함양사람들은 잘 안갑니다.
    상림주차장앞에 있는 식당이나 까페는 패스하시구요.
    특히 하늘바람의 연잎수제비는 차와 7000원인가하는데 너무 부실해서 욕나옵니다.(가격이 더 올랐는지 모르겠네요)
    대성식당이라고(963-2089) 50년도 넘은 한우소고기국밥집이 있는데, 연탄불가마솥에 끓인만큼만 팔고 더 팔지않아요.
    오후 2시경에가면 거의 다팔리고 발길을 돌려야합니다.
    간판도 없는 제일식당(962-2978)의 짬뽕은 줄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함양사람들은 알아주는 맛입니다.
    이곳도 반죽이 떨어지면 손님받지않아요.
    갑을식당(962-3540)의 한우로스구이나 전골도 맛있습니다.이곳은 위 두곳처럼 오전에하지않고 주로 오후에 문을 열어요.
    상림주차장에 위치한 장터는 믿고 사셔도 될겁니다.(농사지은 사람들이 결성한 협회인지 그런곳에서 운영해요)
    함양근처 뱀사골계곡의 단풍코스 좋구요.
    드라이브하시다가 달궁이라는 마을의 3년묵은 김치전골이나, 산채비빔밥도 맛나요.
    하늘정원이라는 곳이 나물종류나 반찬이 제일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9237 적당한 오븐 추천부탁드려요. 2 오븐 2012/12/03 3,105
189236 니조랄 쓰고도 다음날 가려우면 뭘 써야하나요 4 샴푸 2012/12/03 1,493
189235 이분 천재인듯 ... 그림 2 iooioo.. 2012/12/03 2,587
189234 ‘26년’ 돌풍…100만 돌파 카운트다운 12 샬랄라 2012/12/03 2,852
189233 올해 크리스마스엔.... 2 노란옷 싼타.. 2012/12/03 1,256
189232 암울한 스릴러 느와르 영화 보고싶어요 18 블레이크 2012/12/03 2,999
189231 뻔뻔한 박근혜 10 -_- 2012/12/03 2,736
189230 교육청에 과외신고 해야하나요?? 10 멘붕~ 2012/12/03 3,567
189229 오늘 남편이 머리 말려줬는데,기분 좋네요 호호 3 양서씨부인 2012/12/03 1,696
189228 나사의 중대발표란게 뭘까요? 13 외계인 2012/12/03 3,915
189227 [한컴 오피스 2010]도와주세요 1 .. 2012/12/03 1,058
189226 선거 공보물 보고 배꼽 뺐네요 7 정권교체 2012/12/03 2,280
189225 아이폰5를보며... 삼성이 대단하긴 하네요. 3 ... 2012/12/03 2,829
189224 팔뚝살은 어떻게 빼나요? 2 55사이즈 2012/12/03 1,962
189223 회사생활이 힘들어요. 2 도대체 왜 2012/12/03 1,829
189222 10년된 무릎길이 허리묶는 코트.. 촌스러울까요? 14 jwpowe.. 2012/12/03 4,835
189221 학교에서 징계먹고 갱생프로그램 강의 듣고있어요 4 진홍주 2012/12/03 2,119
189220 우등생들은 화장실도 안가고 책상에 오래 앉나요 8 ... 2012/12/03 2,798
189219 아까운 포카치아를 현수기 2012/12/03 1,175
189218 9시넘어서까지 매일 멏시간씩 바이올린을켜요 2 바보씨 2012/12/03 1,680
189217 케시미어 목도리 짧으면 안 예쁘죠? 5 율리 2012/12/03 2,399
189216 아파트 샷시에 매달린 에어컨 실외기가 추락직전인데요 13 급해요 2012/12/03 14,526
189215 지금 sbs 떡볶이집 어디에요? 4 2012/12/03 3,974
189214 갤노트2 80-75만원이면 괜찮을까요? 9 .. 2012/12/03 1,966
189213 남의 벗어놓은 옷 목 뒤에 브랜드라벨 확인하고 다니는 사람이 26 2012/12/03 1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