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집은 가족 행사중 제일 큰 축제죠

김장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12-11-09 11:41:15
IP : 180.70.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지아
    '12.11.9 11:47 AM (118.33.xxx.214)

    부럽습니다...아이들도 참 좋겠어요...두고두고....가족의 정으로 남을테니...김치 맛 보고 싶네요..

  • 2. 좋으시겠어요..
    '12.11.9 11:53 AM (222.121.xxx.183)

    이렇게 자발적으로 하는 김장은 즐겁죠..
    억지로 끌려가면... 그리고 일 하면서 계속 잔소리 들으면 김장이 괴롭지요..
    저도 처음엔 즐겁게 갔는데.. 가서 내내 기분 안좋은 소리만 들으니 김장에 이젠 괴로운 1인이 되었습니다..

  • 3. ..
    '12.11.9 11:54 AM (110.14.xxx.164)

    그렇게 우애있고 즐겁게 하는 김장이면 너무 좋지요 ㅎㅎ

  • 4. 맞아요
    '12.11.9 12:07 PM (180.70.xxx.72)

    친정엄마는 형부한테 미안해서 제발 담부터는 각자하자고
    사정하시죠 다들 자발적으로 모여서 11월 마지막주는 항상 김장하는날로 정해져있어요 해마다 노하우도 늘어요 많이하는데 적응이되서요 그것도 즐거움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946 남자들 바람 방지법 6 2012/12/03 4,143
188945 이번 크리스마스는 집구석에서 보내기 싫은데.. 2 .. 2012/12/03 1,511
188944 금목걸이 태몽은 아들인가요? 7 시작 2012/12/03 7,515
188943 병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옷에 방사선이 남아 있을까요? 4 ,,, 2012/12/03 3,060
188942 cj몰 적립금은 어떻게 쌓는 건가요? 1 하나도 없네.. 2012/12/03 1,288
188941 박근혜 지지' 빨간 넥타이 대학생들, 돌변해… 항의하고 난리 피.. 5 호박덩쿨 2012/12/03 3,033
188940 BC 글로벌카드 어디서 만드셨어요? 아이허브 2012/12/03 1,403
188939 보통 언제 하나요? 다른 학교도 다들 하시나요? 1 책거리? 2012/12/03 1,566
188938 이승철 콘서트가려구요.. 3 버터빵 2012/12/03 2,298
188937 저는 여태까지 설탕몰이라고 따로 있는줄 알았어요. 10 ㅎㅎㅎ 2012/12/03 4,119
188936 오늘 수시 발표나나요? 한국외대? 4 질문 2012/12/03 2,561
188935 거봐요,,아들은 군대가서 그렇게 고생하는데,엄마가 종북세력을? 14 각하! 2012/12/03 2,809
188934 오늘 눈 온다는데, 눈오던 날의 특별한 추억있으신가요? 14 ... 2012/12/03 1,778
188933 내년 5학년 되는데 전과나 문제집 2012년것 사도 괜찮나요 .. 2012/12/03 1,528
188932 "토지"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요.. 7 소설 2012/12/03 2,640
188931 요새 쇼핑만 하면 실패네요~ yellow.. 2012/12/03 1,812
188930 던킨도너츠 직영점은 맛이 다른가요? 2 ;;;; 2012/12/03 2,330
188929 경찰이 선두에서 박근혜 유세차량 '과속' 도왔다. 3 팬터그래프 2012/12/03 1,726
188928 방이동 수학원리탐구학원 보내 보신 분 계신가요? 1 수학 2012/12/03 3,597
188927 코를 안골다가 고는 경우도 있나요 2 비만 2012/12/03 2,354
188926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유기농 케익은 어느 게 맛있나요? 5 케이크 먹고.. 2012/12/03 1,828
188925 폐질환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민서사랑 2012/12/03 3,332
188924 5.18 광주 비극 담은 '26년' 이번주 100만관객 돌파할 .. 2 샬랄라 2012/12/03 2,052
188923 “빗물 받아먹으며…짐승처럼 지냈다“ 피랍 선원들 감금 생활 증언.. 1 세우실 2012/12/03 2,133
188922 여쭤볼께요..장터에 사진올릴때요... 3 소란 2012/12/03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