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기상캐스터들 옷이....마음에 안 들어요

기상캐스터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12-11-07 20:02:38

요즘 기상캐스터들 옷이....마음에 안 들어요

꼭 룸싸롱 아가씨들 복장 같아요....

남자 기상캐스터는 없구....죄다 이쁘장하게 생긴 아가씨들이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반 정도 걸치고 나와서.....살살 웃으면서 남자들 꼬시는 것처럼.....

암튼 마음에 안 들어요

IP : 114.204.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렌드
    '12.11.7 8:06 PM (59.10.xxx.139)

    세계적인 트렌드임

  • 2. ㅋㅋ
    '12.11.7 8:07 PM (118.32.xxx.169)

    그거아세요?
    남자들이 기상캐스터 보려고 날씨보는거?ㅎㅎㅎ
    누구옷이 더 짧고 야하냐에 따라서
    시청률이 달라진대요.
    어쩔수없음. ㅋㅋㅋ

  • 3. 지혜를모아
    '12.11.7 8:16 PM (112.161.xxx.5)

    저희 남편도 기상케스터 유심히보고 평가하고 그러네요 .

  • 4. 푸른연
    '12.11.7 10:27 PM (14.45.xxx.13)

    요새는 차라리 옛날에 나이 지긋한 남자 아저씨 기상캐스터 분들이 더 낫지 않았나 생각까지 해 봅니다.
    기상 캐스터에 처음 여자들이 진출해서 여성 영역 넓어졌다고 좋게 봤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요.
    서로 성적 대상으로 보이려고 기쓰고 나오는 듯~
    사회가 여자를 성적 대상화하는 사회라서 어쩔 수 없는 건지...

  • 5. ....
    '12.11.7 10:41 PM (61.98.xxx.205)

    저도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옷차림 보면 기상캐스터마저 너무 옷차림이 그러니까 싫더라구요..
    기상캐스터마저 성적 대상화하고 남자들 사이트에 캡쳐되서 오르내리고..
    정말 싫어요..

  • 6. 저도
    '12.11.7 11:11 PM (58.143.xxx.54)

    싫어요!
    몸 놀림도 이상하고..
    저희 아버님 아주 좋아하시면서 보시는 모습을 보고..
    더 싫었다는..

  • 7. 여기요
    '12.11.8 11:17 AM (175.209.xxx.26)

    정말 싫어요. 무슨 창녀 패션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931 잡뼈로만 국물내도 맛있나요? 6 ㅇㅇ 2012/12/07 1,642
188930 새누리, '안철수씨' 규정…"정치권력 위해 영혼 팔아&.. 6 세우실 2012/12/07 722
188929 빅마마 이혜정씨의 채소스프. 건강해지자... 2012/12/07 2,246
188928 결혼 기념일인데 홍대근처에 맛집 없을까요? 4 기정떡 2012/12/07 1,332
188927 한혜진 “CF 끊겨도 겁나지 않아요… 젊은 세대도 그날을 알아야.. 6 샬랄라 2012/12/07 3,002
188926 1월에 싱가폴 여행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3 여행 2012/12/07 16,504
188925 백만원 들여 집전체 방음매트를 깔아야할까요? 12 2012/12/07 9,237
188924 가게에서 코트가 난로에 눌었어요. 21 울고싶어 2012/12/07 4,020
188923 박근혜 후보 다시 김종인과 ‘화해 무드’ 로 돌아선 까닭은? 10 호박덩쿨 2012/12/07 1,171
188922 아들 영어공부 땜에 넘 힘들어요 10 영어 2012/12/07 2,435
188921 지금 그대에게 최신버젼 듣고있는데 6 그대에게 2012/12/07 1,198
188920 얼마 안남아서 8282인사드립니다. 3 아낌없이 주.. 2012/12/07 1,010
188919 밤에 김장할건데 지금 사온 생새우 보관법? 10 ㅡㅡ 2012/12/07 6,912
188918 힘빠지네요 박근혜호남빼고전지역우세라니.. 17 에효 2012/12/07 2,854
188917 갑자기 이천만원이 생겼는데.. 2 주부 2012/12/07 2,474
188916 엄마로서 자괴감이 들어요 15 난 누구일까.. 2012/12/07 3,330
188915 여긴 LA요. 오늘 투표하고 왔어요.^^ 6 la 2012/12/07 861
188914 kbs기자협회 제작 거부 결의 2 어이없는 일.. 2012/12/07 906
188913 파마 잘 안나와서 다시 하면 많이 상할까요? 3 파마 2012/12/07 3,549
188912 친정엄마같은82. 김장젓갈 여쭤요 3 감사해요 2012/12/07 999
188911 분당에 눈 오나요? 2 2012/12/07 762
188910 시댁생활비땜에 이혼까지 갈뻔한 분 계신가요? 20 혹시 2012/12/07 9,399
188909 새차구입과 관련한 넋두리에요... 2 2012/12/07 916
188908 장준하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8 -용- 2012/12/07 1,080
188907 “의료비등 필수생활비 절반 시대를 열겠습니다” 1 참맛 2012/12/07 642